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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14♡♡♡

소꿉녀 |2011.05.29 11:19
조회 3,099 |추천 25
이히히히히


와써와써 돌팅이갘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려주신사람 감사합니다!



돌팅이 좋아하시는 분~~~


꿉남이 좋아하시는 분~~~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 돌팅이는 요즘 재원님이랑 궁님님한테 푸우우욱 빠지뮤ㅠㅠㅠㅠㅠ




꿉남이가 공부나 하고 드라마 그만 보라고했는데ㅠㅠㅠ




한번보면 빠져나오기 힘든 내 마음이 들리뉘....................하................




왜케 잘생기셨으뮤ㅠㅠㅠㅠ



아 그분들 보고 내 남친보면................




냉랭넌 모냐???????????????




저렇게 애교 철철 넘치는 남자들을 보고 



(원래 이상형이 애교 은근히 있는 남자임..... 막 시크할땐 완죤시크 귀여울땐 귀요미)



근데 얘는 시크도 아니고 귀여운것도 아니고.... 걍 어정쩡....



아 맘에 안들어 -______________-;;




꿉남이 가지실분?????




어디다 갔다 팔려고요... 

이름: 소꿉남나이: 19성격: 더러움. 지가 시크한줄 알음. 가끔 자뻑...공부: 잘하지도 못하지도 않음.얼굴: 그나마 봐줄만함... -__-키: 지 말로는 182이라는데... 내가 보기에는....... 커봤쟈 180임... 어디서 개구라를....



FOR SALE~~~~~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꿉남이 이거 읽으면 난 죽었다,,,


이제 쓰는것도 아는데...



지말로는 쓸대 없다고 안 읽어본다고 지 욕해도 모른다고 함...



근데 내가 아는 그놈은...


읽고 있을것임....


시크한 척! 임... 절대 시크 안함...


지금 읽고있나 친구???



찔리나 친구??????



고럼 찔려야지......


읽는거 다 아니까 걍 읽는다고 불으렴...


읽으니까 재미있지?


일기 읽는것처럼 재미있지???


그랴....... 설래? 죠아? 그려??????


아님 먄혀.... 사랑


오케 ㅈㅅ 잠시 남친한테 편지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럼 시작합니다!!!!!!



=============================================




아 그 쪽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히히ㅣ히히히히힣



그거 읽고 바로 풀리면 내가 모가돼...


풀렸는데 안풀린척..............(몰랐지 꿉남아으흐흐흫)





좀 가지고 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꿉남: 모해?



쿨하게 씨버씨버


메일꿉남: 놀고있는거 다 아니까 답 하지???




어허..... 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꿉남: 10초안에 답하면 맛있는거 사준다.




어???????




메일돌팅: 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칼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꿉남: 돼지.





메일돌팅: 10초 안지났지???




메일꿉남: 뭐 먹고싶은데???




그때가 10시는 넘었던것 같음.... 기억력... -__-




메일돌팅: 광어회.....ㅎㅎㅎㅎ




메일꿉남: 장난하냐?




메일돌팅: 땡기네.........




메일꿉남: 시켜줄께. 와.




그 싸고 빨리 배달해주는 그 회집 주인님..... 사랑해요 ㅎㅎㅎㅎㅎ

메일돌팅: 니가 와.




메일꿉남: 안먹냐?



메일돌팅: 니가 와야지 먹지....



메일꿉남: 아 ㅈㄴ 귀찮어.



메일돌팅: 개기냐?



메일꿉남: 아 진짜 오래가지 말랬지. 너 지금 얼마나 된줄 알어??






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들으면 한달간줄 알겠다...


오늘 11월 12일 이거든??? -__________-;;





이시키가 은근슬쩍 내가 잘못한거처럼 보이게하고 넘어갈려고...




암튼 그담부턴 씹음....



그리고 시계를 봄....




안 오 기 만 해 봐 라 부 셔 버 리 겠 어 소 꿉 남 ! ! !

이런각오롴ㅋㅋㅋㅋ





다행이 놈이 한시간 안에 광어회님을 들고 오심...



걍 편한 차림으로 안옴.... 왠일???ㅋㅋㅋㅋㅋ


청바지에 내가 전에 생일날에 사준 셔츠에 내가 골라준 난방...




내 남친이였지만...



이뻐써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ㅎㅎㅎ 죄송죄송ㅋㅋㅋㅋ



사진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한인물......하거든요 우리 꿉남이 사랑



아 죄송죄송....



뒤로가기 반대누르기 그런거 하지마세요,,,


닭살 안떨께요ㅠㅠㅠㅠㅠㅠ




암튼 근데 꿉남이도 이뻤는데...



내눈에는 회가 더 이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 러브 러브 러브 히히히



꿉남: 돼지 잘 먹어라.




나: 내놔.




난 뺏다싶이 꿉남이 손에서 회님을 ㅎㅎㅎ




우걱우걱우걱...




연애 초.....


사귄지 몇일 안된 우리 둘...




먼상관??


나 얘 너무 오랫동안 알았음..



사귄다고 갑자기 앞에서 얌전히 먹는거 그게 더 이상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죠그죠?????





초장 입에 묻음...



넵킨으로 닦은다고??? 에이 설마...



손으로 쓱.......................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꿉남: 참 불쌍하게 먹는다. 





나: (씨버씨버씨버씨버 모라고 하든 씨버씨버)






꿉남: 야 지금 이 늦은 밤에 먹고 싶다는거 사온 남친한테 엉 고맙다는 말은 해야지...





나: (그러든지 말든지 우걱우걱우걱 이히히 마이러브 회님)





꿉남: 천천히 먹어라... 뱃속 거지님이 놀라신다...



꿉남: 돼지. 나 간다. 


어??????????????? 그래도 가는거 보단 앞에 앉어있는게 요오오오오오오오만큼 더 좋은데...




난 가지 말라는 말은 안하고...



조용히 남은 젓가락을 건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ㅋㅋㅋㅋㅋㅋ안가안가. 갈까봐 걱정했냐?




나: (우걱우걱 냠냠냠 쩝쩝쩝)






정말...



맛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님이 사라지시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남은 나와 이놈...





나: 안가?





꿉남: 멀라. 자고 갈까?




나: 여기가 니 집이냐? 툭하면 자고 간다고 해..... -____-;;



꿉남: 그래도 한번만 자고 감...




나: 내가 안된다고 해서 그렇쟈너.....




꿉남: 어이 마누라 과일좀,....




나: 야!!! 마누라가 모야??? 지금 엄마 아빠 동생 다 있거든???



꿉남: 아.... 맞다.....


조마조마해서 죽을뻔하뮤ㅠㅠㅠㅠㅠㅠㅠ


등신.............




꿉남: 과일주면 갈께...




나: 아 진짜 가면 갈수록 추해. 나도 시크하고 멋진 남자를 원해....




그러자...




진짜



-__________- 이런눈으로 쳐다봄...




꿉남: 나도 원해




나: 뭘???



꿉남: 이쁘고 날씬하고 여성스럽고 애교많고 공부잘하고 요리잘하고 착한 여 자 친 구!!!



나: ............................................................





꿉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말해줘야 할것 같아서...





나: 뭘?



꿉남: 맨날 나한테 지적하는데... 너도 썩....................






나: 어? 시간봐라. 집에 가라 꿉남아!





꿉남: 싫어. 티비나 보자.




나: ...........가라고...




꿉남: (씹음)





쇼파에 앉아서 자연스럽게 티비를 키는 이놈......






하....


그래...



뭘바래???




난 걍 옆에 가서 앉았다...




그러자 날보고 피식 웃는 이놈...




꿉남: 삐진척 하기 힘들지 않냐???





나: 뭔소리?




꿉남: 아냐.





나: 티비나봐...






난 티비에 집중함...



이 놈한테 대꾸하기 싫어서...



그러자 갑자기 내 어깨에 지 팔을,,,,, 허걱스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왜 내 어깨를 감싸는데???




안되는이유


1. 나 열받은 상태임.... (열받은 척 하는 상태)


2. 내 말 무지하게 안들었음... (뭐 가라는거 안들은거 빼고ㄴ,ㄴ....)


3. 우리 지금 집에 엄마 아빠 동생 다 있음..... (얘 미친거 아냐????)






나: 야!



난 꿈틀 거리며 빠져 나옴




꿉남: 왴ㅋㅋㅋㅋㅋㅋㅋ



다시 ...... -____-



이번엔 더 꽉...





나: 미쳤냐? 장난 그만해.




꿉남: 왜 내 여친한테 이런 스킨십도 못해?




나: 야... 지금 내 방이 아니라 거실이거든???



꿉남: 왜 방으로 가고싶어??? 




나: ........................뭐? -__-



꿉남: 역시... 변태는 내가 아니라 너였어...




나: 팔치우라고.... 미쳤냐고



꿉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스릴있고 좋넼ㅋㅋㅋㅋㅋㅋ




스릴??


있었지....



땀 날정도로 스릴 있었지




근데 좋다고 피식거리면서 티비보는 너가 난 참 미워써........






계속 두근두근두근




꿉남이땜시인지


걱정땜시인지 모르지만





두근두근 심장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음!!!




무사히 보던 프로그램이 끝나고



난 일어남!




꿉남: 헐. 너 얼굴.... 한시간안에 팍 늙었다.





나: 집에 가라 좀 응?




꿉남: 간다 가.




난 빨리 신발을 신고 문을 열었음!!!






나: 잘가!




꿉남: 그래 간다가...




그러면서 날 지나치면서 또





내가 죠아하는


쓰담쓰담...............




쓰담이 죠아



쓰담이 해줄려면 안가도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좋은지 몰라..



안좋아하는애들 많어....





근데 난 너무너무 죠아...



그냥 죠아......





꿉남: 고생했다 돌팅. 남편 장난 받아주느냐고... 




나: 응///





꿉남: 근데 어쩌냐... 내 장난 받아주다가 너 2년은 늙은거 같다.





나: ................-____-




꿉남: 그렇지 않아도 흉한 니얼굴 어쩌냐?





나: 가라.




꿉남: 좀만 참어. 내가 대학 좋은데 가고 돈 많이 벌면!!! 성형 시켜줄께...





나: ㅁㅈ;ㅏㄷ검;ㄷ자ㅓㄱㅁ;덕ㅁ;젇ㄱ;ㅁ젇ㄱ; ㅁㅈㄷㄱ;ㅁ저 ㄷㄱ 꺼져!!!!!!!!!!!!!!!!!!!!




꿉남: 간다!




그리고 가기전에 내 입에다가




쪼옥




하고는



다시 쓰담쓰담하고



피식을 시크 멋있는 피식 노우!


사악한 피식!!!!!!!!!!!!!!!!! 나쁜 피식!!!!!!!!!!!




그거 하구 감,,,,



이게 남친인지


왼수인지...




모르겠음...



하.......................


================================



다시 말했드시...




팝니다 제 남친



난 돈이 필요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고고!!!


댓글 고고고고고고!!!!!!!

아 그리고


꿉남아 화내지마~~~

장난이야 장난 알쥥?????


(진심이 담긴 장낞ㅎㅎㅎㅎㅎㅎ)

나 어쩔...


죽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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