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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우리집 돼지를 소개합니다 ★★★

돼지누나 |2011.05.29 13:58
조회 173 |추천 6

처음으로 써보는 판 이라 두근두근 !

안녕 읽기쉽게 음슴체 ㄱ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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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 쯤 평소와 다를게 없는 저녁에 아빠가 잠바속에 무엇을 안고 들어온거임 !

아빠 왓어 ? 만족

옷속에 뭐야 ?

..낑~ 낑낑

.. ? 당황

아빠가 잠바속에 안고들어온건 다름아닌 새끼강아지 엿음!

허걱 .. ? 오우 .. ? !!!!!! 아빠짱 짱짱짱짱!!!!!!

게다가 겨울이라 밖에서 키울수없어서

우리는 집안에서 남자 순수똥강아지를 키우게되엇음

이렇게 돼지는 훌쩍커서 거의 7개월이 다되감

난 외동딸이라 돼지는 내 가족이고 동생임 ♡

 

 

어느날

엄마가 돼지가 자는 카페트에 잠깐앉아서 돼지를 불럿음

돼지야 ~ 돼지야 ~ 음흉 

돼지는 들은체도안함

돼지야 ~ 찌릿 ~ 이리와봐 ~

돼지는 저~쪽에서 들은체만체 쉬하고 잇음

엄마가 민망한지 벌떡 일어나더니 엄마 엉덩이에묻은 돼지털을 보고

니꺼야 !!!!!!!!!!!!!!!!!!!!!!!!!!!!!!!!

다가져가!!!!!!!!!!!!!!!!! 버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 밥

 

우리돼지는 진짜돼지 뺨치게 밥을 잘먹음 !

우리돼지 밥은 매일 우리 엄마가 챙겨줌

 

돼지는 밥챙겨줄때는 완전 얌전하고 말도 완전 잘들음 !

하지만 밥 다먹고나면 우리말은 쥐똥만큼도 안들음 !

어느날도 돼지가 밥먹기전에는 애교작렬 얌전얌전

밥먹고나면 초시크남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어느날은 너무 섭섭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니 밥순이냐 !!!!!!!!!!!!!!!!!!!!!!!!!!!!!!버럭버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빵돌이를 들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돼지자기소개서 ★

이름 : 복돼지 / 최돼지

나이 : 약 8개월

성별 : 남자

가장 좋아하는것 : 밥, 개껌, 양말 

가장 무서워하는것 : 청소기

+청소기소리만 나면 소파밑에나 의자밑에 들어가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게 봐주세요 ! ♡♡♡♡♡

 

 

 

 

★ 돼지 귀여우면 추천!★★강아지좋아하면추천!★

 

 

 

 

 

다음에 또봐요 ~ ♡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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