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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을 읽으면서 정부에 대해 느낀게 많은 학생입니다...

고1입니다 |2011.05.29 18:05
조회 92 |추천 0
최근 학교에서 Animal Farm by George Orwell (동물농장) 을 읽었는데 왠지 눈이 떠진 느낌이랄까....








정확히 뭐를 딱 꼬집어서 말하긴 힘들지만 (정치를 공부해본 적이 없어서요), 왠지 많은, 어쩌면 모든 나라들의 정부가 (물론 한국, 미국도) 나폴레옹이 한것처럼 나라를 좌지우지 하는 느낌이 드네요. 물론, 지금은 사람들이 전보다 똑똑해져서 더 몰래, 조심스럽게 하겠지만요.

스퀼러는 대강 미디어컨트롤 + 프로파간다역할이랄까... 시민들을 속이는거죠. 물론 어떻게 하는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말했지만 저는 정치쪽을 공부해본적이 없어서.... (저도 사실인지는 모르지만) 예를 들자면, 서태지 이지아 이혼설이 BBK사건을 덮으려는 수작이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리고, 이 비디오 -> http://www.youtube.com/watch?v=QJuxb7HddOM 를 보면 미국도 나폴레옹같은 짓을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 솔직히 없으면 이상하죠.... 좀 너무 당연한 말이네요)

벤자민은 이러한 사실들을 다 알지만 묵인하는 존재 (사실을 말해봤자 믿는 사람은 없으니?).

노무현 전 대통령은 스노우볼인데 (성격이 않 맞는건 아는데, 일단 역할을 맞춰보자면),  이명박 현 대통령이 (나폴레옹) 위험하다고 봐서 타살을 했을 가능성도 있고요.


*세상 모든 사건, 사람들이 동물농장에 꼭 맞춰진다- 이런 얘긴 아닌데, 일단 동물농장을 응용해보자면- 하고 쓴 예들입니다.*






쨋든 속으면서 사는거 같고, 누구말도 못믿는 세상이 돼서 슬프네요.











제가 한 얘기는 그냥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사실이라는 보증은 절대 없습니다 (꼭 아니라는 보증도 없지만요).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의견을 많이 퍼트리고, 다른분들 의견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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