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 2011-05-30]
KBS N 스포츠의 MC를 맡고 있는 탁예은이 과도하게 노출됀 옷을 입어 논란이 일고 있다.
탁예은은 최근 방영된 KBS N 스포츠의 '인사이드 스포츠'에서 V라인이 깊게 파쳐 가슴골이 드러나는 크림색 원피스를 입고 나왔다. 탁예은은 이전 방송에서도 가슴을 강조한 원피스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탁예은에 의상에 대해 "보기 민망하다"는 의견과 함께 "노이즈 마케팅 아니냐"는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트위터러 @01*****는 "무슨 생각으로 저 차림으로 나온 것이냐"며 쓴소리를 높였다. 트위터러 @be****도 "진행자로서 노출이 조금 심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탁예은은 29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도 한 쪽 어깨가 드러나는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윤석민 선수와 인터뷰를 해 "야구장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혹평을 들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