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지로 지우려 애씨지 말고
내 마음을 들킬까봐 숨기지도 말고
그저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자.
소극적으로 살았던 나의 모습을 후회하며...
공상처럼 세상의 꿈들이 이루어질거라고 생각한다면,
나중에 닥칠 두려움 때문에 섣불리 다가갈 수 없는 마음이라면,
그사람 때문에 나중에 마음 아플까봐 나약해진다면,
아무것도 가질 수 없음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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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페포포 Memories
가끔 살까 말까 망설이던 물건을 두고 고민을 한다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 보면 그 물건은 더이상 존재 하지않는다
그 사실을 알면 "그냥 그때 살껄 그랬어..후회되네"하며 말이다
후회는 과거에 일어난 일이다
어차피 되돌릴려고 해도 돌릴수 없는..
대신 그 후회라는 경험이 미래에 내 자신이
같은 행동을 하지 않게 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