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루남입니다
동성애가 나쁘다는 기준이 뭔지 아직 잘모르겠습니다.여러분들이 봐서 눈살찌푸리게 만드는게 나쁘다는겁니까?아니면 그냥 더럽고 역겨워요?
더이상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데 뭔상관이냐 이런말 하지않겠습니다.아무리 말해도 이해안되는게 악플다는 호모포비아들이니까요.
그렇다고 게이나 레즈가 좋다는 말도 못합니다.여러분이 보시는것만큼 당당하지도 못하고 내세울것도 없는 사람이니까요.
그리고 한 동성애자분께서 댓글 달아주셨는데.우리 동성애자라고 하는 말이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전 제 주위의 동성애자 친구들과 공감대형성이 되서 글을 올려봤는데 이런 상황은 예상치도 못했네요...
그리고 '동성애가 올바른거라면 남자and 남자가 아기를 나을수있어야 하는것이 기본일텐데그렇지 않다는것은 애초부터 올바른게 아니라는 것이잖아요...'라고 댓글달아주신분.
솔직히 그렇게 따지면 동성애자는 낳고싶어서 못낳는 분들도 계십니다.근데 이성애자들중에는 일부러 아이를 안낳는분들도 계시잖습니까?그렇게 따지면 그 이성애자들도 올바르지 못한 사람들이 되겠죠.그렇게 따지고 따지고 따지다보면 끝은 안나는거예요.
그리고 형이 제 고백을 받아준건 저도 아직 왜그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물어본적도 없구요.형이 이성애자였는지 동성애자였는지도 몰라요.사실 이건 별로 알고싶지도 않네요.
제가 지금연애중에 글을쓸 권리가없나요?동성애자라는 이유만으로 저랑 형얘기를 쓸수없는거예요?그런말은 동성애자는 인격체로서 아무런 권리도 없다고 말하는것 같아서 불쾌하네요;
그리고 제가 제일 이해가안가는건.
저희글을 더럽게 보시고 저희가 연애하는걸 혐오하시는분들.왜 굳이 없는 시간 만들어서 제글에 악플을 다시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말하는 악플은 (더럽다 역겹다 토할것같다 왜사귀냐 미쳤냐 엄마한테 안부끄럽냐)이런 내용들입니다.그외 비난말고 비판을 해주시는분들에겐 감사드려요.제가 느끼지못하고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친절하게 가르쳐 드리면 저도 그렇구나 하고 인정할수있을텐데다짜고짜 욕하시면 저도 사람인지라 화가나고 상처받게됩니다.
전 제글을 읽고 한번도 동의를 구한적도 없고 제글을 무조건 응원하란 말은 하지않았습니다.근데 왜 괜한 추측으로 사람을 바보만드는지 모르겠네요;사실 사람들마다 성향이 다른건 인정해요.솔직히 극단적으로 생각해서 악플다시는분들 보고 든 생각은남이 상처받는걸 즐기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그냥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제라도 제가쓰는글은 여러분에게 있어 하찮은 게이물일 뿐이다 라고 인식하신분들은.더이상 제글을 보지말아주셨으면 좋겠네요.관심을 받는건 좋은데 상처받으면서까지 관심받고싶진않아요.
그리고 제글에 좋은글달아주시는분들을악플러님들이 더러운게이새끼들 좋아하는 사람도 더럽다 라고 취급하시는데.그쪽 성향들은 이렇게나 내세우면서 다른사람 성향은 왜 무시하는거죠?그런글 보면 제가 다 미안해지고 죄짓는기분이예요..이글을 보시면서도 죄짓는거다!니가 잘못하고있는거다!라고 생각하신분들.지금이라도 그냥 너그러히 무시해주세요.;
제발 동성애 혐오하시는분들 뒤로를 눌러주세요
그리고 그 6년전에도 송중기 닮았었냐고 물으신분이 계신데.지금생각해보면 그을린?눈감은송중깈ㅋㅋㅋㅋㅋ닮았구요 그당시엔 그냥 흔하지않은 남자라 느꼈습니다.
아 자작이라고하시는분.전 다시말하듯 비루한 대학생인지라 전공책 하나 읽기도 벅찹니다.제가 자작이 아니라한들 믿으시겠습니까?ㅎ;전 제가 글을 지어낼만큼 글솜씨가 좋지않다는걸 증명해드리고싶네요ㅋㅋㅋㅋㅋ...그냥 그러려니 이것도 토스하겠습니다.
서론이 너무 기네요....
어쨌든 전 톡커님들과의 약속을 지키겠음.
사귀고나서?
난 걍 형이준 빵을 아껴아껴먹은것밖에 기억이안남ㅋㅋㅋㅋㅋㅋㅋㅋ그만큼 사귄다고해서 달라질건 없다는거임;
그냥 사귀기전보다 더 많이만나고 더 많이 인사한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무리 수줍음이 많아도 매일만나는데 항상 수줍을순없음.그래서 이제 당돌하게 대하기로했음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그래도 형은 변함없는 사람임.
"안녕
나 솔직히 존댓말 꽤 오랫동안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도 놓으라고 안함..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형이 놓으라고 안하는데 내가 먼저 말놓는단건 건방져보였음.근데 지금은 당연히 쿨하게 반말함.1년차이가 뭐 대수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오늘일인데...얘기 해주겠음
사실 오늘 낮에는 좀 시간있어서 낮에 올릴려고했음.근데 내가 왜 밤에 올리겠음????
형은 2년제 대학졸업하고 기술직에 종사하고있음.정식취직은 아닌데 그냥 그쪽일에서 알바하듯이 일하고있음.
그래서 우리가 만날수있는건 형이 쉬는 목요일이랑 일요일밖에 없음
근데 형이 전화가온거임.
"어디야?"
"집.형은 일하고있어?"
"나 오늘 일안갔는데?
이 형 좀 얄미움.가끔가다가 정말 때려버리고싶을정도로 얄미울때가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도 진짜 좋아함.아 갑자기 생각나는 장난 하나 있는데 이건 밑에다 써주겠심ㅋㅋㅋㅋㅋ
"왜?왜 안갔는데?
"너 지금 심심하지?
내가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형은 나랑 놀러가고싶을때마다 이렇게 물어봄.연애초기때 순진했던 난 아무생각없이.
"응 형없으니까 심심해
라고 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형이 완전 거만하게 이렇게 말함.
"그래?오늘은 특별히 놀아줄게
그뒤로도 몇번 속았음 근데 이제 절때 안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거만하게 말하면 정말 얄미움
"응?별로 안심심한데?
그러면 형 당황함.난 하루하루를 이 형 놀리는 재미로 삼ㅋㅋㅋㅋㅋㅋ솔직히 몇번당하고나면 그뒤로 안속지않음?근데 이형은 속고속고 또속음.
"진짜?"
"응"
"진짜?"
"응"
"진짜?야 장난하지말고 진짜?"
"아 진짜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욱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심심하냐고 물었어
"너 안심심하다며...
"아 근까 왜 물어봤는데?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좀 사악함?ㅋㅋㅋㅋㅋㅋㅋㅋ
"나오늘 일 안나간단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아까 말했잖아ㅋㅋㅋㅋ그래서 왜 안나갔는데?
"아씨!야!!오랜만에 니랑 놀아줄려고했는데 왜 안심심해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은 형이 이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내면서도 거만하게말함.뭐??????나랑 놀아주려했다고???????????????!!!!!!!!!!!!!!!!!!!!!!!
놀고싶었긴했음..
"진짜?나 사실 심심했어
대충 이런식으로 얘기해주면 형도 좋아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쩔땐 나보다 더 어려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놀려먹기 딱!좋음
근데 사실 놀땐 별거없음.맨날 놀이동산가고 맨날 드라이브가고 맨날 놀이터에서 쪽쪽대고???!!!!!!
이딴거 절때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린 그냥 만나면 먹음.
점심같이먹고 영화봐도 영화보다 팝콘에 더 집중하고 저녁같이먹고 헤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근데 솔직히 6년동안 사겨왔는데 매일 거창하게 놀순없는거임;
그래서 오늘도 점심부터 먹으러갔음ㅋㅋㅋㅋㅋㅋㅋ나 전편에 말했듯이 먹을거 좋아함 호빵도 걸신들린듯이 먹었고 형한테 초코빵도 사달라했었음.
저번에 어떤 글을 봤는데 밥을 같이먹을때 상대방이이거먹을래?보다 이거 먹자.가 더 멋지고 편하다고함.근데 난 전혀 아님.원하지않음!
처음에는 형이 먹고싶은거 먹었는데이제는 내가 먹고싶은거 먹어야함.물론 형 생각도 고려해서...
난 찌개류를 너무 좋아함.김치찌개 된장찌개 참치찌개 등등등!
근데 형이랑 만나기로한 장소 근처에 김치찌개집이 하나있는데.내가 거기 진짜 옛날부터 너무너누머누너누ㅜ너무너누머누너무좋아했음
난 항상 김치찌개 시켜서 라면사리도 같이 넣어먹음
어쨌든 형이랑같이 몇번 가봤는데,왜 이 오랜시간동안 몇번밖에 못가봤냐면 형은 뜨거운음식을 잘못먹음
그래도 난 오늘 김치찌개가 끌렸음..
오늘 김치찌개..진짜 맛있었음.거기 알바 새로들어왔던데 좀 네가지없어서 불편했는데 맛 하나는 일품임!!!!!!!!사실 위치를 알려드릴순없음.
내가 형과 나의 사이를 아는 사람은 그 연결고리였던 친구 하나밖에없으니까;
다음에 진짜 확실하게 당당해지면 말해드리겠음
배도부르겠다 그냥 할꺼없어서 판얘기를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완전웃으면서 얘기하는데 형 표정 별로안좋음.
"왜?표정이 왜그래?
"좋은글만 달렸진 않았을거 아냐."
형 사실은 내가 톡톡쓰는거 별로 안좋아함.지금은 뭐 형도 꾸준히 챙겨보지만 악플같은거 하나라도 보면 그냥 쓰지말라함.
"뭐 이런글도 있고 저런글도 있는거지"
"그래도 기분안좋을거같은데...
이렇게 진지해놓고 내가 우리커플 응원해준 댓글 말해주면 다시좋아함.그리고 진짠지 아닌지 확인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형한테 거짓말을 왜하겠음?난 솔직담백한 남자니까
뭐 별로 형 신경쓰실 필요없음!하루에도 몇번씩 좋았다 싫었다 한게 형의 마음이니까!!!!
그냥 이래저래 오늘 있었던일임 ㅠ나처럼 많이 비루함?나도 그렇게 느낌.근데 나도 달달하고싶음,설레설레 하고싶음!!!!근데 그럴일이없었음ㅋㅋㅋㅋㅋㅋ
아까 위에서 말했던 형의 장난끼에 대해 말해주겠음!
형 장난 정말좋아함
나 형집에 놀러갔었음.화장실갔다가 나왔는데 형이 소리지르면서 놀래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무서움.놀래기보단 무서움.
나보다 키도큰게 쭈구려앉아있다가 튀어나오면...상상을 해보심...무서움.
근데 형은 마냥 즐거운가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큭큭거리고 난리도 아님.
"아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웃겨"
나 화장실가면 좀 오래있음.그냥 변기통에 앉아서 죽어라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화장실가면 생각할게 그리많은줄 모르겠음.어쨌든 이형 이날은 한 5분?쭈구려앉아있었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도 나 놀래키면 그냥 좋아죽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뒤에 숨어있는거?그냥 일상임.
뭐하고있는데 몰래다가와서 소리지는거?이건 그냥 질림.
나도 장난치면 놀라는데 은근히 신선한걸 바라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변태아님
아니...뭐...맨날 똑같은거하니까새로운걸 원한다는 말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신선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고등학생때 있었던 일인데...
청소시간에 뭐가 내어깨를 건들이는거임.
그래서 돌아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노란 고무장갑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형이 실실 웃고있었는데 나 한개도 안놀랬음.
"뭐야?"
"헐...왜 안놀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가 더 당황함.놀랠리가 있나 이싸람아.
아 더있었는데...기억이 안남
오늘은 여기서 물러가겠음.
사실 글도 별로 안써지는 날임.그냥 우울해 있고 내일로 글미루려다가 톡커님들께 미안해져서 오늘씀.
그래서 조금 늦었음.
난솔직히 악플로 연예인들이 자살할때.이생각했음.
"악플 안보면되지."
근데 그게 아님.진짜 겪어봐야암..
안보려고 해도 더 보게되는게 악플임.
다시한번 말하지만...
동성애 혐오하시는분들.전 이글로 누군가를 동요하게 만들고 동성을 사랑하라 이런뜻은 전혀없습니다.
그냥 싫으신분들은 너그럽게 다른글을 봐주시길 바랄게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