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앞에서 어떤 대학생쯤으로 보이는 남성분께서 묵묵히 홀로 뭘 나눠주시더군요
항상처럼 휴지나 부채 이런건줄 알고 받고보니 뭔가 내용이..? 메릴랜드주립대학에 대한 비리?를 밝히는
글이였는데요 지금 이분이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내용을 적어보겟습니다.
http://pann.nate.com/talk/311199344
여기 가시면 앞면의 내용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받은 전단지는 뭔가 다릅니다.
여기에 추가해서
만약 김준성 (미국여권번호 #451526571, joonsungkim27@gmail.com) 이 다음과 같은 상황에 처한다면,
1.수영장에서 원인을 알수 없는 이유로 익사한다면
2. 갑자기 시력을 잃는다면(원인을 알수 없는 이유로 눈이 멀게 된다면)
3.현금 자동 지급기에서 돈을 찾는 도중, 강도혐의를 뒤집어쓰고 무장경비원에 의해 총격을 입고 사망한다면,
4. 원인을 알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켜 사망한다면(발가락 사이에 주사기 자국이 있는지 확인 요망)
5. 현재 거주하는 원룸텔에서 발생한 원인 모를 화재에 의해 화상을 입고 사망한다면
6.공사장 근처를 지나던 도중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고층에서 낙하한 물체와 충돌하여 뇌진탕을 입고 사망한다면
7. 현재 거주하는 원룸텔에서 제가 직접 쓰지 않은 유서와 함께 경제난을 이유로 자살을 한채 발견되다면
8. 현재 거주하는 원룸텔의 승강기가 원인을 알수 없는 이유로 추락하여 사망한다면,
9.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간질 증상과 비슷한 발작 증상을 일으켜 식물인간 또는 반신불구가 된다면,
10 잠시 시내로 산책나온 모 대학 정신병동의 환자의 칼에 난자당해 사망한다면.
메릴랜드 주립 대학, 칼리지 파크에서 근무하는 다음의 교수들과 조교들은 김준성의 죽음에 대해 곧바로 통보받아야 한다.(진실을 아는 자들, 입을 다물지 말렸다.) - 이부분이 강조되어 있습니다.
11명의 이름, 교수 혹은 조교, 근무하는 곳, 이메일 이 쓰여져 있습니다.
그리고 밑에는 이렇게 덧붙여져 있습니다.
저는 미치지도 않았고, 다음의 이야기는 공상 과학 영화나 X-파일에 등장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재 저의 치아에는 뼈에 심는 도청기가 설치되어 있고, 또한 저의 두뇌에는 압전압(piezoelectricity)의 성질을 응용하여 작동하리라 추정되는 소형 압전 모터 (Miniature Piezoelectric Motors)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그들은 이 극소형 모터를 원격 조정할수 있으며, 이것을 이용, 저의 시력을 사라지게 할수 있고(초소형 압전 모터를 이용, 시신경을 서서히 짓눌러서 실명에 이르게 함-녹내장 glaucoma), 저에게 전기 충격을 받은 듯 거품을 물고 쓰러지는 간질환자의 증상을 일으킬수 있습니다.그리고 그들이 저에게 가한 협박에서 추정하건데, 저의 심장을 임의로 정지시키는 것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아래에서 보실 수 있듯이, 이것은 실존하는 기술입니다. 공상 과학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닙니다.
Piezo motor based microdrive for neural signal recording
(압전압 응용 모터를 이용한 두뇌 신경 신호 기록)
Yang.S, Lee.S, Park.K, Jeon H, Huh Y, Cho J, Shin HS, Yoon ES
Nano-Bio Research Center, Korea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nology, Cheongryang,Seoul, Korea
(나노- 바이오 연구 센터, 한국 과학 기술원, 청량 , 서울, 대한민국)
마지막으로 이 정보기관 사람들은 항상 저를 미행하여 러시아행 비자 발급을 받으려는 저의 노력을 방해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경찰의 저의 아파트를 방문, 미국 출국을 종용해서 출국했고, 한국에서는 아무데서도 취직이 안됩니다. 굶어 죽으란 이야기? 그리고 누군가 가 이 전단지를 돌리는 저를 사고사로 위장하여 살해하려 합니다.
이거 뭡니까..? 믿어야 합니까 말아야 합니까??
믿는다면 진짜 한사람의 생명이 달린 일이고 아니라면
한 관심종자가 벌린 일이겠죠?
옜날에 올려놓으신 글 보니 4월에도 전단지 돌리신것 같은데
이번엔 목숨이 위험하다고까지 말하니 이거 진짜 뭔가 찜찜합니다..
인종차별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