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도 못해봤는데.... 서로 좋아하는것도 확실했는데...
하지만 결국 서로 시작도 하지 않았어. 그런데, 너 하나 지워내는게 왜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
왜 이리도 엇박에 평행선인건지. 이제 그만한다. 이젠 안좋아한다. 그 말만 벌써 몇년짼지.
이젠 니가 아니라 너에대한 환상을 좋아하는것 같다. 그래서 이젠 정말 그만 두려고 한다.
정말 징그럽게 소심한 둘이 어쩌다 그렇게 감정을 가졌던건지.왜 하필 우리 둘인지 하늘이 다 밉다.
치사하게 넌 이제 아무렇지도 않겠지. 이거 너무 불공평한 게임인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