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4살인 남자 대학생 입니다..
동아리 생활을 4년동안 해왔습니다.. 이제 거의 동아리가 제 삶의 큰 부분이죠..
그리고 갑자기 좋아하게 된 그녀 역시 동아리 생활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는 22살 여자 입니다...
2년동안 그냥 동아리 오빠동생으로 지내다가 갑자기 1달전부터 그녀가 제 마음속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고백해서 잘 되면 좋겠지만, 만약 실패하면 둘 중 한명은 동아리 생활 하기 힘들텐데..
저희 둘 다 동아리가 이제 삶의 큰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에 한명이 떠나야 되는게 참 아쉽습니다..
이런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진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