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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INDIA] Agra(아그라) - 인도의 상징 '순백의 미'를 가진 묘, 타지마할 #2

강혜영 |2011.06.01 13:15
조회 2,207 |추천 8

 

 

- 두번째 이야기

 

 

 

 

 

 

 

 

안녕하세요 윙크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

인도를 상징하는 가장 대표적인 유적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대리석으로 된 묘.

타지마할을 소개하겠습니다 ~ 꺄아아아악

 

 

타지마할에 대한 슬픈얘기가 있답니당 ㅠㅠ

타지마할은 무굴제국의 제 5대 황제였던 샤 자한(아그라 성에서 나왔죠?)의 아내,

뭄타즈 마할의 무덤이에요. 지혜와 총명함으로 사랑을 듬뿍 받던 그녀가 출산 도중 세상을 떠나자,

샤 자한은 머리가 하얗게 셀정도로 충격을 받았다고 하네요.

뭄타즈에 대한 변치 않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던 그는 결국

역사상 유래가 없는 화려한 무덤을 건설해 그녀에게 바치겠다고 하여 건설되어진 것이 바로 타지마할 !

 

 

 

 

타지마할은 제가 또또또가고싶을정도로 좋아서 ㅠㅠ

메인사진을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 보았답니다 >.<호홋!

제가만든거에요 ! ! ! !

 

 

타지마할 앞 호수에 비쳐진 타지마할을 이쁘게 보기위해

새벽 6시에 개장하자마자 보러갔답니당 !!

 

 

 

 

 

 

 

 

 

 

 

 

타지마할 입장권이에요 ~ 인증샷 헤헷

인도 유적지 중에서 제일 비싼 입장료ㅠㅠ

250+500(ADA) = 750 !!!!!!!!!!!!!!!!

외국인에게는 신발커버와 미네랄워터를 함께준답니당 !

신발커버는 왜 주는지 조금있다가 설명해드릴께요~

 

타지마할은 새벽6시부터 저녁7시까지 개관한답니당~

개장을 남문에서 하지않구 서문으로 가야 하더라구요ㅠㅠ

서문도 타즈간지내에서는 가까우니까 걸어서 가실 수 있어요 ^*^

매주 금요일은 휴무라서 문을 열지 않는데요ㅠ 이점 참고하시길 !

 

 

 

 

 

 

 

 

 

 

 

 

 

 

타지마할로 들어가기 전 서문앞에서 입장권들고 ^^

얼굴가리개용 선글라스 ㅋㅋㅋㅋ

 

 

 

 

 

 

 

 

 

 

 

 

 

 

경찰하구 막 보이시죠?

저기서 검문을 한답니다 ~ 금속탐지기를 통과해야해요 ㅋㅋ 

타지마할을 보러들어갈 때 짐에도 제한이 있답니다ㅠㅠ

테러 경계로 모든 전자기기(디카는 제외구요)

약,메모장이나 서류, 식품은 반입할 수 없다네요ㅠㅠ

그리고 라이터,성냥,칼 등 날카로운 물건의 반입도 금지에요 !

 

 

 

 

 

 

 

 

 

 

 

 

 

 

 

자 이제 검문도 통과했으니,

타지마할로 가볼까요? ㅎㅎ

 

 

 

 

 

 

 

 

 

 

 

 

 

 

지금 보이는 저문이 남문이에요~

타지마할을 다보고나서 나갈때는 저쪽으로 나가도 되겠죠?

 

 

 

 

 

 

 

 

 

 

 

 

 

 

저 문뒤에 타지마할이 보이시나용??

저기로 갈거에요 꺄 ~~>.<

 

 

 

 

 

 

 

 

 

 

 

 

 

 

붉은 사암으로 된 타지마할의 정문 Darwaza e rauza !

이제 이문을 통과하면 타지마할이 보인답니당 ~>.<

이 앞에선 보이지도 않군요 ㅠㅠ

 

 

 

 

 

 

 

 

 

 

 

 

 

 

와우 새벽인데도 관광객들이 참 많죠?

다들 타지마할을 보기위해서 이른 아침부터 왔네요 ~

저희만 일찍온게 아니였어요 ㅠㅠ흑 부지런하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연못과 정원을 앞에두고 있어 타지마할이 대칭구조를 이루는 것 같지 않나요?

이 정원은 CharBagh 짜르박 형식의 이슬람 정원이라네요.

정원을 수많은 정사각형으로 쪼갠 후, 사이사이 수로를 건설한 짜르 박 정원은

이슬람의 낙원 사상을 담고 있는거래요~ 

타지마할에는 많은 의미들이 있는 것 같아요 ! ㅎㅎ

 

 

 

 

 

 

 

 

 

 

 

 

 

 

 

자 계속해서 연못 옆의 길을 따라 타지마할 가까이로 가볼까용?

 

 

 

 

 

 

 

 

 

 

 

 

 

 

무굴 정원 가운데 우뚝 솟은 부분이 있어요 ~

여기가 바로 타지마할을 찍었을 때 잘 나오는 곳이랍니다 !!

보통은 인도인 사진사들에게 점령당하기 일쑤라네요 ㅠㅠ

새벽에 가니까 그렇게 많은 사람이 있지않아서 찍기 쉬웠어요 ㅎㅎ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앉아 일명

'다이애나 의자'라고 불리는 곳에서 나도 한장 ! 꺄 ~~

뒤에 타지마할이 전체적으로 잘 보이죠 ?

정말 하얗고 이쁘지 않나요 ㅠㅠ?

 

 

 

 

 

 

 

 

 

 

 

 

 

 

내려와서 다른 각도에서 바로본 타지마할 ~

참..보면서 마음이 하얘지는 느낌?

 

 

 

 

 

 

 

 

 

 

 

 

 

 

자, 신발커버가 이럴 때 쓰인답니다~

처음에 왜주는가 했는데 이럴때 쓰는군요 ㅎㅎ

타지마할로 들어가기전 신발커버를 씌우고 들어가야되요.

신발을 신은상태에서 그냥 커버만 씌우면 되요 ! ㅎㅎ

어렵지 않죠? ㅎㅎ 제옆에 인도인도 신고 있네요 ㅋㅋ

 

 

 

 

 

 

 

 

 

 

 

 

 

 

자 이제 반대쪽 신어야지 ~!

 

 

 

 

 

 

 

 

 

 

 

 

 

 

짠 ! 양쪽다 씌웠으니까 이제 타지마할로 가볼까요 ?

참 씌우기 쉽죠? ㅋㅋㅋㅋㅋ간단해요 아주 어렵지않아요 힛

 

 

 

 

 

 

 

 

 

 

 

 

 

 

올라와서 타지마할 오른쪽면을 찍은 사진 !

아 햇빛이 비쳐지니까 더 이쁘지 않나요 ㅠㅠ?

정말 순백의 미를 가진 타지마할이에요ㅠㅠㅠㅠ꺄꺄꺄꺄

타지마할에 반했다는.......... 또또 보고싶어지네요 ㅠㅠ

 

 

 

 

 

 

 

 

 

 

 

 

 

 

인도에는 친절을 베풀려는 사람이 많은 것 같아요.

타지마할에서 우리에게 사진을 찍어주려고 하는 꼬마를 만났답니당ㅋㅋ

막, 여기에서 찍으면 잘나온다고 하면서 우리를 끌고다녔던.... 

인도꼬마가 JM선배님을 찍어주고 있는데 전 이걸 찍었어요 ㅋㅋ

그리구 10루피?를 줬나..팁을 줬다는...

 

 

 

 

 

 

 

 

 

 

 

 

 

 

 이제 타지마할안으로 들어가려면

우선 이쪽으루 올라가야 한답니다~

반대편은 내려오는쪽이에요 ㅎㅎ !

 

 

 

 

 

 

 

 

 

 

 

 

 

 

타지마할을 들어가는 입구에요~

타지마할의 장식에는 모자이크의 일종인 피에트라 두라 기법이 사용됐다네요~

피에트라 두라는 이탈리아 피렌체의 건축물에서 볼 수 있는데요,

대리석에 꽃 등의 문양을 판 뒤, 그 홈에 각각 다른 색의 돌이나 준보석을 박아 넣는 것이라네요 ㅎㅎ

 

저는 피에트라 두라 기법에 대해 자세히는 모르지만ㅠㅠ

 섬세하고 정교하게 건축되어져 더욱 더 아름다워보여요+_+

샤 자한이 뭄타즈를 위해 타지마할을 짓기위해 쏟은 정성과 사랑이 느껴지지 않나요? 

 

 

타지마할 본당 내부로 들어가면 사쟈한과 뭄타즈 마할의 가묘를 만날 수 있어요~

진짜 무덤은 본당 지하에 은폐되어 있다는데, 도굴을 막기 위해서라네요 ㅎㅎ

 

 

* 타지마할 내에서는 사진촬영이 금지되어 있답니다.ㅠㅠ

 

 

 

 

 

 

 

 

 

 

 

 

 

 

들어가기전 입구에 앉아 사진을...

 

 

 

 

 

 

 

 

 

 

 

 

 

 

타지마할에서 바라본 정문입니다^^*

 

 

 

 

 

 

 

 

 

 

 

 

 

 

 

 

이것이 피에트라 두라 기법인가?

장식들이 하나하나 너무 이쁘지 않나요?

가까이서 보니 문양들이 더욱더 정교하고 교묘하네요 +_+ 감탄감탄 ㅠㅠ

 

 

 

 

 

 

 

 

 

 

 

 

 

 

타지마할을 다 보고 나와 타지마할의 뒷편이랍니다 ^^

타지마할이 세워진 곳의 네 끝에는 각각 미나레트라고 부르는 첨탑이 있는데요.

바로 저기 제가 가리키고있는....? 저거랍니당 ㅎㅎ

 

 

 

 

 

 

 

 

 

 

 

 

 

 

 

타지마할의 뒷편으로 유유히 흐르는 야무나 강이에요 ^^

 

 

 

 

 

 

 

 

 

 

 

 

 

 

타지마할의 뒷편이랍니다 ^^

저쪽에두 첨탑이 있네요? ㅎㅎ

 

 

 

 

 

 

 

 

 

 

 

 

 

 

자~ 아쉽게도 이제 타지마할 구경은 끝났습니당 ! ㅠㅠ

 

750루피가 아깝지 않을정도로 타지마할을 본 것을 후회하지 않아요 !

잘 보러 온 것 같구, 타지마할이 주는 아름다움에 반했답니다 ㅠㅠ

정말 인도를 대표할만한 유적지가 맞네요 ! 맞아 ㅎㅎ

 

 

 

 

 

 

 

 

 

 

 

 

 

 

* 아래 사진들은 타지마할이 있는 타즈간즈 지역을 떠나기전 찍은 사진들이에요.

타즈간즈의 분위기를 사진으로 조금이나마 느껴보시길 바랄게요^*^

 

혹시 ! 아세요 ?

아그라를 방문했을 때 낯설지 않게 느낄 수도 있지 않을까요?^^

 

 

 

 

 

 

 

  

 

 

 

 

 

 

 

 

 

 

 

 

 

 

 

 

 

 

 

 

 

 

 

 

 

 

 

 

아그라..타지마할..어떠셨나요?

저는 다시 또 가고싶은 도시중의 하나랍니다ㅠㅠ

여름에는 더운게 흠이지만, 겨울에 방문하면 좋겠죠? (제생각은요..)

인도를 여행하다..아그라 타지마할의 매력에 빠져보고싶다면 여행지로 선정하세요 !!

포스팅을 마치면서 타지마할이 다시금 생각나네요 ㅠㅠ!

 

 

 

 

사진촬영협조 LJM님 감사합니당ㅎㅎ

 

 

 

 

 

 

지금까지 포스팅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

제 포스팅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ㅠㅠ

정성스런 댓글하나 남겨주고가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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