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라가 자살을 했다.
신랑한테 맞아서 6주진단을 받고!!!!!
라식수술로 돌려 놓은 시력이 그렇게 맞는날 부터
눈이 안보인다고 하더니 멍자국이 챙피해 멍이 다 가시고서야 병원을 찾았다.
맞은지 보름이 훨씬 지나서 그렇게 병원을 찾아 각막수술을 받았다.
그리고 11개월을 자식들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가
쫌 바뀌겠지 이제는 얘들 아빠로 철좀 들겠지??? 막연한 기대감에 신랑이 바뀌기를 바라며
카운트다운을 걸어놓고 있다가
결국은 우울증으로 자살을 했다.
유서를 싸이 홈피에 올린후 그 사람한테 전화를 걸어 자려고 들어간 신랑을 뒤로한채
집밖으로 나와 차안에서 그 사람한테 전화를 걸어서 그렇게 집을 뒤집고 갔다.그녀는......
개보다 못한 남편은 옆에 마누라가 없으면 잠을 자지를 못하는 인간이라
자다가도 마누라가 없으면 찾아다니는 습성이 있다. 그 습성을 알기때문에 언니는
그렇게 그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딱걸리게 했다.죽기전날 새벽에
집앞 화단에서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어도 자다가 부시시한 차림으로 마누라를 찾아서
나가는 그런인간이였다.
살아서 13년 결혼생활중에 싸우는 날이 수도 없이 많았고
신랑때문에 자살하려고 유서를 써놓고 나갔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바람둥이 남편은 여리디 여린 그녀를 겁이 너무도 많아 피하기만 하는 그녀를
그놈이랑 몇번했냐 물으며 결혼생활내도록 괴롭혔다.
그 사람이랑 헤어지고 자기랑 사기자 했을때 언니의 첫사랑한테 주먹다짐하고 빼앗아 갔으면
그렇게 데려갔으면 그녀의 상처 묻어주고 들추지 말았어야지
술마시고 늦게 들어오고 여자들이랑 통화하고 만난다고 잔소리하면
언니의 지난 과거를 들추어내어 되이려 싸움을 걸어서 언니를 괴롭혔다.
결혼생활 내도록......
자식들이 불쌍해 죽지도 못하고 망설이다가 마지막에 첫사랑을 찾아 전화를 걸어 신랑한테
딱걸리게 한후 그렇게 생을 마감했다.
그 사람에게 보낸 문자가 "게임오버입니다. 남아있는 당신께 미안합니다."란 내용이였다.
우리 언니는 참도 신랑을 많이 사랑했기에 이렇게 그를 보듬어 안고 우리곁을 떠났다.
하지만 그 신랑이란 작자는 우리언니가 심부름센터를 통해서 그사람을 찾아서 전화통화를
몇십통했다고 죽고 없으니 바람이 나서 죽었다고 주변사람들한테 말하고 다닌다.
어느날은 싸우고 맞아서 울면서 우리집에 왔길래 너무 속상해서 형부 욕했더니
나한테 화를 내며 가버린다. 형부욕하지 말라며!!
자매가 싸우고 맞고 왔는데 누군들 그 인간을 욕하지 않을까? 가서 언니가 맞은 만큼 때려주고 싶었다.
아니 그보다 더 때려주고 싶었다. 하지만 언니는 내가 신랑욕하는 것도 싫어했다. 사랑했기에......
그렇게 사랑한 신랑인데 자식들과 신랑 앞날만 걱정하고
친정식구들은 안중에도 없이 그렇게 자기 가족만 보듬어 안고 떠나 버렸다.
그런데 그 인간은 반성은 커녕 초상친 뒷날 바로 사망신고를 했다. 이유는 우리가족들이 자살로 처리해
주니 얼쑤??하며 그렇게 빨리 끝내버렸다.
그리고 마누라가 죽은이 3달이 채 되기도 전에 그 제자년이랑 같이 산다.
얘들은 작은 집에 맞겨두고 전학자주 하면 안된다는 핑계되고 그년이랑 한달이넘게 살다가
조카들이 방학을 해서야 집으로 데려갔다.
제자년은 다름아닌 우리 언니와 사는 동안 수시로 전화하고 만나왔던 그년이다.
2005년 여름에 우리집앞 찻길에서 사고를 냈다. 술이 만취가 되어~
사고처리하고 차수리하고 가로수갈아주고 등등 4~5천만원을 날려먹었다.
언니가 속이 상해 형부전화기통화기록을 떼 보았더니 사고 나기 전에 그년이랑 통화한것이
여러번 있었다. 통화기록을 떼서 나에게 보여줬었다.
그래서 형부한테 따져 물으니 그 제자년이 서울에 대모갔다가 늦은새벽에 도착해
대학교까지 태워 달랬다고 그렇게 하다가 오는 길에 사고가 났다고 한다.
이 제자년은 형부랑은 어떤 사이인가? 글을 읽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묻겠습니다.
결혼하신 여성분들의 많은 답을 듣고 싶어요.
저렇게 그 제자년이랑 붙어 다녔는데 그리고 언니가 죽자 2달하고 20여일만에 같이 사는데
어떤 누가 제자년이랑 붙어 났다는 생각을 안할까요?
언니가 맞은 날은 이런일들이 있었다.
2009년 9월 23일 술을 쳐마시고 오전9~10시 사이에 집에를 들어왔다.
술은 다 깨서 들어왔는데 애써 술취한척 하려고 옷에 술을 바르고 들어왔더라는 언니의 말
난 우리 언니의 말을 믿는다.
잔다고 들어간 신랑 편하게 자라고 양말 벗겼는데
양말은 뒤집이 신고 있고 다시 바로 뒤집어 보니 음모랑 길다란 여자머리카락이 붙어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언니 화가나서 담배핀다고 이야기하고 담배를 거실에서 폈다는데 방에서 나와 보더니
담배를 피고 있으니멱살을 잡고 수도 없이 오른손으로 언니의 땀을 때려
얼굴 반쪽이 불어놓은 풍선 반쪽이 되어
쌍코피를 닦아가며 얘들 데리고 우리집에를 울면서 또 왔었다. 이렇게 맞고 언니는 죽을 결심을
했고 자살시도를 여러번 하다가 결국 그렇게 가버렸다.
언니는 결혼전부터 담배를 폈다고 한다. 난 결혼하고 나서 언니가 싸웠을때 담배이야기가 오가는걸
듣고 그때서야 알았다.
그렇게 맞은 날 부터 우리 언닌 우울증이 왔는데 병원치료하게 얼마간이라도 병원에 입원 시키자고
했더니 병원갈 사람은 자기라고 속이 썩어가고 있다고 약먹고 치료받을 사람은 자기라면서
병원도 못가게 했다.
모든것이 자기멋대로인 그 작자
형부란 작자는 나와 처음 만났던 자리에서 술에 취해 나에게
"담배한대 피실래요?" 라고 물은 인간이다.
그럼 마누라는 담배피면 안되고 다른여자들은 담배펴도 된다는 사고방식이 아닌가?
결혼전에 담배피는 것 알고 시작했고 자기고 담배피는 인간이 스트레스 싸이면 담배부터 찾는 다는걸
왜 부정을 하려고 하지?
술마시고 새벽에 5~6시에 들어오는 건 기본이고 꼭 바에 가서 술을 쳐 마시면서
여자들이랑 수다 뜰고 그 시간에 술취해서 집에 들어 오는데 어떤 아내가 좋아라 하겠어?
그래놓고 우리 언니는 긴밤 혼자서 기다리게 하고 혹시 잠이라도 잠깐 들면 신랑들어왔는데
밥도 안주고 잔다고 난리난리 개난리를 피워데고 다시 나가서 술쳐마시고 들어와
집구석 개판만들고!!
원인 제공해놓고 왜 담배를 못피게 하고 담배피다 걸리면 개패듯이 팼는지!!!!!
이런 남편에게 13년 괴롭힘을 받다가 결국은 그렇게 생을 마감했습니다.
하지만 조카들이 있기때문에 울 친정아버지는 묻자고 하셨습니다.
전 억울합니다. 지금 저희 가족들 모두는 그놈한테 전화로 문자로 만신창이가 되었습니다.
"유골보고 싶으면 내돈내나라"
언니가 살아서 친정에서 3천만원을 빌려갔는데 언니 그렇게 잡은 인간 뭐가 좋다고 그돈까지 않받아야할까요?죽고 49제지낸 그날 돈을 들고와서 받았는데 내놓으라 하네요. 유골로 협박까지 하면서
우린 그 인간한테 위자료라도 청구해야 할 상황인데 돈내나라고 하네요
형사들은 언니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며 남편이란 놈 말만 듣고 바람펴서 그렇게 된걸로 오해들을 하고
우리보고 자살라 종결을 짓도록 유도를 했습니다.
49제 끝마친 그날 오후에 경찰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진술서를 써서 종결을 지어야 했겠죠?
언니 살아온 이야기 형사에게 하니 "이혼을 시키지 그랬어요~"라고 하더군요
어이상실이죠? 남편말만 듣고 자살로 처리하랄때는 언제고 이혼을 시키지?
이것이 우리나라의 문제점입니다.
신랑한테 맞아 우울증을 앓다가 자살을 여러번 시도하가 간 사람을 두번죽이는게 우리나라 법입니다.
스스로 죽었기 때문에 그 신랑은 죄가 없다고 합니다.
이 무슨 소린지 이런 나라에 국민의 한사람으로 권리도 주장못하고 이렇게 살아야 하는 현실이 귀가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