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핸드폰이 침수가 되는 관계로 안산 고잔동에 있는 삼성 서비스센터로 수리때문에 방문을 했는데.대기시간이 길어서 구입한 대리점가서 대신 접수부탁하고 수리다됐다고 해서 대신 대리점에서 수거해서 직접 받을 시간이 없어서 다른곳에 보관을 부탁해서 전달을 잘 받았는데...핸드폰확인 해보니 밧데리가 없더라고요...그래서 대리점 전화해서 알아보니..센터에서 주는데로 받아왔더라고요..
그래서 서비스센터에 전화해보니..거기에 밧데리 하나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시간내서 센터에 가서 확인해보니..
내 미안하다는 얘기도 없고..여러개의 밧데리중 그중에 최신이라며 밧데리 하나 건네주며..얼마되지 않은 밧데리라며 가져가라고 하며 한마디 하더군요..죄송하다..이말이 내가 처음 들은 미안하다는 말입니다
수리를 맡겼으면 제대로 보내주던지,,,아님 빠뜨렸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지금 어느것이 내 밧데리인지 확인이 않되니..그중에서 좋은걸로 주면서 한마디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내가 내물건찾으러 가면서 실수는 삼성에서 해놓고 별 말도 없고 어이가 없네요..
전후사정얘기하면 누가 뭐라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