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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쳐有 나도올려야디★ 우리가족 웃긴 문자 ㅋㅋㅋ

혬니'ㅅ' |2011.06.02 05:04
조회 437 |추천 4

쓰고보니 스압 쩜ㅋㅋㅋㅋㅋ 쒀리

새벽에 과제하다말고 올리는 성의를 봐주셈 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뿅

 

-------------------

 

 

안녕 

 

우리가족은 이산가족임

부모님과 남동생은 경상도에서 생활하고있고

나랑 울언니는 서울에서 자취를 하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년에 두세번 정도밖에 경상도 집에 못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문에 우리가족은 핸드폰으로 소통을 함

 

나에게 남자친구는 없지만

남자친구같은 언니와 엄마가 있음^.ㅜㅜㅜㅜㅜ

 

내 눈에서 흐르는 건 눈물이 아니겠지

맛이 참으로 짜고나^.ㅜㅜㅜㅜㅜㅜㅜㅜㅜ

 

 

 

 

1.

울언니가 어린나이에 사회생활을 해서 얼굴에 기미가 좀(마니)있음ㅋ.....웃기지만 슬픔... 흑흑

귀한 딸내미 얼굴에서 기미를 발견한 아부지는 너무너무 슬프셨나봄...

문자가 왔음.

띵똥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 보내놓고는 '사망해'라는 단어를 발견하신 아버지는 

엄맘에게 딸한테 문자를 잘못 보낸것 같다고 하셨곸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다시 언니에게 문자를 보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망해라고 보냈어 엄마.......^.ㅜ......................

기미때문에 죽진않겠지... 언니야 힘내....

 

 

 

 

 

 

 

 

 

2. 무서운 우리 대장 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아빠는 경상도 남자에 B형임^-^ 성격이 졸랭 급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족끼리 어디 좀 가려고 준비하면

제일 먼저 준비하고 차에 시동걸고 기다리며

빵빵이를 계속 울림.. 흑..

여자에게 다 됐어 라는 말은 이제 곧 시작이라는 말.. 우리 아빠는 그런 변명따위 모르심ㅋ

 

근데 내가 언제한번 일이 있어서 전화를 10통인가 못받은 적이 있음.... (하...... 생각만해도 무서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일 끝나고 전화기를 확인하니 부재중 폭발ㅋ 문자 폭발ㅋ

 

 

 

아빠전화다섯번했다 열 엄청 받았다

받지도 않은전화 왜 가지고다니냐

부셔버리지 가시나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무서웡

문자에서 분노가 느껴짐???????????????????????????

다급한 경상도 싸나이의 분노가 느껴짐!?!??!!??!?!?!?!?!?!?!!??!

 

전화 하기가 두려웠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화로 욕 디지게 먹음ㅋ

그리고 나는 단단히 삐쳐서 아직까지 아빠랑 통화 안함ㅋ

 

 

 

3. 엄마 생일이었음ㅋ

엄마한테 문자가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띵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미라서 나만 귀여움?

나만 귀여움?

나만 귀여움?

나만 귀엽다고?

ㅇㅇ..

그래서 나도 사진과 함께 문자를 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맘한테 미리 연락못함.. 불효녀임 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랑 결혼해서 사랑한대

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서 결혼한게 아니고

결혼해서 사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거임? 하... 인생을 여기서 배우나요.... 결혼해서 사랑하는 거구나... 흑........

 

 

 

택시 탔다고 하니 잘했다능 우리 엄맘.....ㅋ.... 엄마미안.... 나도 지각하기 싫어.. 하..ㅠㅠ

엄마가 깨워주는 모닝콜이 그리움....

 

 

 

 

 

 

4. 다들 엄마랑 하는 문자는 너무 웃기지 않음?

엄마미 너무 귀엽지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폰 메모장 쓸 수 있다는 것에 매우 자부심 느끼는 울 엄마미임ㅋㅋㅋzzzzzz

 

 

 

나는 아직 용돈을 받아쓰는 루저임 ㅠㅠ

방학때 알바비 번거 모르고 적금통장에 다 계좌이체 시켜서^.ㅜㅜㅜㅜㅜㅜ 용돈을 받아야만했음ㅋ

엄마에게 독촉 문자를 사랑스럽게 보냄

 

아껴스기바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 재미는 없군 ㅇㅇ

 

 

5. 엄맘이 사진보내달라고 문자보내서 사진을 보내드림ㅋ

근데...

 

'이사진은 아니다 좀 눌렸다'

라고 답장이 왓음 ㅠ(캡쳐 없음 쒀리)

그래서 사진을 다시 보냄.

그래도 이상해 라는 울 맘 ㅠㅠㅠ(아빠 폰으로 보냇찌만 엄맘이랑 문자함 ㅋㅋ)

그래서 내가 세장 더 보냈더니 이쁘다구 해줌부끄

 

믿을 수 없음 ㅇㅇ 불신작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셋다 그만해~ ????????그만하다고? 그만 하라고? 그만 보내라고? 뭥미...

 

 

그러고는 사진을 여태 안보냄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ㅎㅋ 약속하나 기가막히게 잘지킴 ㅎㅎ

 

 

6. 엄맘의 귀요미 말투

 

왜 웃긴 ..

조아서 웃지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는 경상도에서 나는 서울에서 출발해가지구

강원도(원래고향)에서 만나기로 했었음ㅋㅋㅋㅋ

 

내가 뿅 했더니 엄마는 뽕 함ㅋ

 

 

 

 

4/22일 엄맘의 따듯한 문자 ㅠㅠ

딸~ 오늘늦었다며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힘네 화이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늦어서 울부짖으며 나간날 ㅠㅠㅠㅠㅠ

언니가 엄마한테

'돼지가 늦어서 일어나면서 노트북을 발로 걷어 찼다. 무서워서 같이 못살겠다.'라고 말을 전함^-^

그날 엄마랑 전화하면서 울뻔했음 ㅠㅠ

 

 

 

 

 

 

 

이건 작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과제폭발했을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야 그럼언제집에간다는거얌^^

 

 

 

 

울엄맘은

내가 밤에 연락이 안되면 문자를 보냄.. 이건 옛날 핸드폰에 있어서 캡쳐 못떴지만ㅋㅋㅋ

웃김

 

내용은 대략 이랬음

 

모야+_+ 무슨 말이라도 있어야지. 이 쿠린년아.

 

ㅋㅋㅋ...... 쿠린년...... 우리집에서 가장 심한 욕임^_^_^_^_^_ 쿠린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이후로 나는 쿠린년이 되지 않기위해서 꼬박꼬박 전화를 함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엄마.. 남자친구도 없는데 왜 그렇게 걱정을 하시나요.. )

 

 

 

 

 

6. 울언니랑은 통화를 많이해서 문자는 별로 웃긴게 없음ㅋ

친구들이 언니랑 통화하고 있으면 남자친구와 통화하냐고 물을정도로 우리는 서로를 애낌..ㅋ

(슬픈 대목에서 부러워 하는 이는 없겠지...)

 

 

우리 자매는 새벽간식을 즐겨먹음ㅋ (그러니 둘다 허리에 햄이 있을 수 밖에^-^_^_^_^_^-6_^-6.ㅜ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누굴보고 돼지래? ㅇㅇ

 

 

자음대결 내가 졌음 ㅇㅇ...

 

 

아 울언니랑 웃긴 일화 많은데

삼개만 적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울 언니 나갈 준비하면서 늦었다고 개 짜증냄
나도 짜증나서 아 나한테 승질내지마라고 했더니
'내 눈에 띄지마라' 면서 이불로 내 얼굴 덮음ㅋ 준비하고 나감ㅋ

ㅋ 안웃김? 생각해보면 정말 웃김ㅋㅋㅋㅋㅋ

우리 자취방 원룸이란말이야.. 그 좁은 공간에서

내가내가 이불을 얼굴에만 덮고

언니가 나갈때까지 기다렸다고 생각해 보란 말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우린 침대 1개에서 같이잠

내가 벽쪽에 붙어서 자고 있었고 언니는 그 옆에 누워서 '최고의 사랑'을 보고 있었음 ㅇㅇ

근데 오늘 뭔가 웃긴장면있었는뎈ㅋㅋㅋㅋ 이승기나왔던 장면인가 ㅋㅋㅋㅋㅋ

그장면에서 때마침 내가 눈 을 떳음ㅋㅋㅋㅋㅋㅋ

언니는 티비를 보며 웃고 있었고

나도 그 장면이 웃겨서 언니 뒤에서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울언니 순식간에 현관문까지 날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고있던 애갘ㅋㅋㅋㅋㅋㅋ뒤에서 웃엌ㅋㅋㅋ 뭥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절할뻔했다고 함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피자먹고 노래방갔다옴 ㅇㅇ(그리고 나는 톡을쓰고 있단말이야)

 

 

 

 

3. 한참 과제하느라 새벽에 잠을 못이룰 때였음.. (물론 지금도 ㅇㅇ 아오빡쵸...)

과제하다가 내가내가 배가 너무너무너무 아팠음ㅋㅋㅋㅋㅋ

그래서 화장실에서 가만히 앉아서 일을 보고있엇음.....

근데 갑자기 자고 있던 울 언니가!!!!!!!!!

 

문을 벌컥 딱!!!!!!!!!!!!!!!!!!! 나를 보고 딱!!!!!!!!!!!!!!!!!!!!!!!

"너 언제왔어?"

하고는 다시 가서 잠.....

나 볼일 보다가 테러당함......ㅋ..................ㅎ

나오던 내 결과물들이 쏙 들어 갓단 말이야

 

다음날 언니에게 이야기 했지만 언니는 기억못함 ㅇㅇㅇ 메주같으니라고!!!!!!!!!!!!!!!!!!!!!!!!

 

 

 

 

 

남동생은 내가 사랑한다고 문자보내도 씹음 ㅇㅇ

가끔 캐쉬충전해달라고 구걸문자만 옴 ㅇㅇ

배은망덕한 자식

내가 널 키웟다 이자식아.

는 뻥ㅋ 엄마가 키웟지 ㅎㅎ

 

?

 

 

 

 

 

하....

남자친구가 없어서 좋은 점은

그만큼 가족과 더 연락을 자주한다는 것임^^* 행복함^.ㅜ

ㅋ..... 뭐야 -끗-

추천수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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