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목요일 오후 2시 40분에서 3시사이
대천해수욕장 도로에서 모닝차를 몰고 지나가다
두 여성에게 길을 묻던 남자분을 찾습니다
판에 글 처음 올려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그래도 꼭 찾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6월 2일 오후 2시~3시경
보령 대천해수욕장 근처 도로에서
친구와 나는 길을 걷고 있었음
바로!!!!!!!!!!!!!!!!!!!!!!!
그때 한줄기 희망같은 제복을 입은 귀요미남이 모닝차를 타고 가면서
우리에게 연육교가 어딘지 물었음ㅋㅋ
우리는 저희도 관광객이라 거기가 어딘지 모른다고 했음
그러자 그 바르게 생긴 제복귀요미남
이 우리한테
어디까지 가시는데요 태워드릴까요? 라고 했음
하지만 모르는 사람이랑은 말도 섞으면 안된다고 부모님께
배웠기에 난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물은지 0.1초도 안되서
아니요 괜찮아요 안녕히가세요^^ 라고 했음
그렇게 귀요미남은 네~라는 말과 동시에 붕=3 하고 떠났음
하지만 그렇게 보내면 안됐음 ..............!!
우리는 그가 떠나자마자 머리를 쥐어뜯으며 후회했음
왜냐하면 그는 유아인을 닮은 귀요미였음..
(+머리카락은 조금 짧고 피부는 아주 약간 구릿빛.. 그리고 제복을 입었음, 핏을 보아 마른 체형인듯 ㅋㅋㅋㅋ)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그를 꼭 찾고 싶음![]()
7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우리는 눈앞에 귀요미가 아른거림 그래서
이렇게 용기내서 글을 올림
제발 톡되게 해주세요!!!!ㅜㅜ
만약에 이 글이 톡이되서 만나게 되면!!!!!! 꼭!!!!!! 인증샷을 올리겠습니다.!!!!!!
( + 친구가 본 귀요미님의 차 뒷번호는 00 국 0000 였다고 함 )
본인이거나 내친구다 싶으신 분은 보면 연락 좀 꼭!!!!!!!!!!!!!!!!!! 부탁드립니당
귀요미님이 아직도 친구와 저의 눈에 아른 거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