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많은 분과 주의 말씀을 나누려 합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심이 얼마나 놀라운지 말로 다할수 없습니다
사랑 무엇으로 표현할까요 ? 저는 우리 어머니를 생각해 봅니다
가난한 가정에 태어났지만 어머니가 저를 위해 주시며 따스한 눈빛으로 저를 키워 주신 것은
사랑 때문일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부모님을 통해서 하나님의 사랑을 발견하길 원하셨을 것입니다
"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하나님은 어떤 특정한 사람을 사랑하신것이 아님을 성경은 말합니다
세상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러니깐 당신을 사랑하신것입니다
얼만큼 하나밖에 없는 당신의 아들 예수님을 주시기 까지 말입니다
우리 인생의 영혼의 모습은 어떠합니까?
아담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엇습니다
우리는 아담의 후손입니다
우리는 아담안에 있었습니다
아담이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먹을때 우리도 먹은 것입니다
아담만 하나님을 떠난 것이 아니라 아담안에 있는 우리가 하나님을 떠나왔고
죄 아래 팔렸서 멸망으로 가는 모습입니다
우리는 소망이 없습니다
우리의 어떤 종교적 열심도 선행도 효과가 없습니다
그것이 우리를 죄에서 벗어나게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죄가 있다면 당신은 지옥에 갈 것입니다
아니야 나는 예수님을 잘 믿는 교인인데
죄의 삯은 사망이요(롬6:23)
한국에 많은 교회가 있죠
혹 내가 교회에 열심히 다니니깐 된다고 보십니까? 아니면 방언을 하니깐 아니면 환상을 보니깐 예언을 하니깐 그러나 그 모든 것이 있다해도 당신 마음에 죄가 남아 있다면 멸망을 당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거듭나지 않는다면 누구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수 없습니다
우리 인생은 죄악으로 출생햇습니다
율법을 지키려고 해도 의롭게 될수 없습니다
이미 우리안에 죄가 잇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롬3:20)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엿으매(롬3:23)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엇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럿느니라(롬5:12)
이 한 사람이 아담을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담안에 이 셍상 모든 사람이 잇엇고 그 결과로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다고 선언하고 있고
사망이 이르렀다고 말하고 잇는 것입니다
어둠이 짙게 깔려 버린 소망이라고는 찾아볼수 없습니다
그 뿐 아니라 거짓된 복음이 인간을 속이고 또 속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지금도 일하십니다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예수님을 믿는 자마다
그 예수님은 이런 이유로 세상에 오셧습니다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니라
(마1:21)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3:16)
예수그리스도는 친히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 달려 주셨습니다
그 몸이 상하셨습니다 그 몸이 찢겨 졋습니다 당신을 위해서요
인간들이 예수님을 치고 침밷고 저주하며 조롱했습니다
하나님도 예수님을 버리셨습니다
오 누구를 위해서요 당신의 그 수 많은 죄를 위해서 말입니다
그의 피가 온전히 우리를 위해 흘려졋습니다
주님은 모든 것을 참으셧습니다 이것이 사랑입니다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벧전2:24)
우리가 선을 해서 영생을 얻는 것이 아니라
예수그리스도께서 2000년전에 흘리신 보혈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죄가 씻어지며 거룩해 지며
영원한 생명을 누리게 됩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요6;47)
어머님의 사랑을 느끼듯이 하나님의 사랑이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
오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