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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꿉친구에서 연인으로...15♡♡♡

소꿉녀 |2011.06.04 01:12
조회 2,509 |추천 34
돌팅이 기다린 사람들
풋 요 핸즈 업~~~~~~~~~~~~~~~


쎄이 요오~ 쎄이 호오~

쎄이 고3~~~~ 쎄이 죽을맛~~~~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공부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부는 하고있어요ㅠㅠㅠㅠ



힘들어여ㅠㅠㅠ



꿉남이가 공부하라고 맨날 달달 볶아서ㅠㅠㅠ


판쓸 시간도 없어!!!!!



꿉남이를 원하는 여자들이 별로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되겠어 내가 데리고 살아야..... 하아ㅠㅠㅠㅠㅠㅠㅠㅠ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럼고럼 시좍합쉬당~~~~~~~



=======================================





그날이 오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투투데이~~~~~~~
오예~~~~~~~~~




에헤라디아~~~~~



..........................................선물... 뭐해주지???





고민 ㅋㅋㅋㅋㅋㅋㅋ고민고민 또 고미뉴ㅠㅠㅠㅠ



나 기념일이 이래서 귀찮다니까 하ㅏㅏㅏㅏㅏㅏ



암튼암튼



걍 난 편지를 써주기로 결심함...



나,,, 안단말이야ㅠㅠ


편지만 주면 그렇다는거..



하지만 난 얘를 너무 오래 알았기 땜시...



안해 준게 없어ㅠㅠㅠ


진짜 없어...




정말정말...



나띵!!! 없어!!!




에브리띵 해준거같아!!!!!!






그래서 걍 정성과 싸랑이 담긴 편쥐를.................



그리고 꿉남이가 죠아하는 맛나는 김밥을 해주기로 맘 먹었다ㅎㅎㅎ





투투되기 이틀인가 삼일전 문자가 옴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일꿉남: 원하는거 있냐?



메일나: 왜애?????



ㅋㅋㅋㅋㅋㅋㅋㅋ투투 모르는척



메일꿉남: 남친으로서 하나쯤은 사줄려고...




메일나: 앙 그러셔??? 나그거사고파..... 그이짜너 쌰너어어어어어어어어엉엘 가방







답이...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십분??? 20분????????????




메일꿉남: 없던 일로 하자.







메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남친 능력이 안되셔?





메일꿉남: 내가 그런 능력되면 이러고 있겠니???




메일나: 하긴... 그런 능력있으면.... 나 말고 훨씬 더 이쁘고 날씬하고 착한 여자 만나겠징?




메일꿉남: 당연하지. 그걸 물어보냐???





아 떠본건데



딱 물기는



나쁜놈




메일나: 헐....... 거짓말이라도 해야하는거 아니야?




메일꿉남: 난 착한 거짓말도 하는거 싫어해.




메일나: 센스 키우라며... 니 센스는???




메일꿉남: 난 많아서 좀 없어도 돼.... 






마저딕;ㅓㅁㅈ;ㄷ거미;덕미ㅓㄱ;ㅣㅓㄷㄱㅁㄷ가ㅓㅁ;ㅣ거미ㅏ덜;ㅜㄹ다거미덕;멎ㄷ검잳ㄱ매쟈고ㅠㅏㅓㅎ딜
독;ㅁ젇ㄱ;ㅏ멎ㄷ기



하...........................................





암튼 난 엄마한테 때를 써서

22일 하루 전에 김밥을 만들어달라고 했다...

그리고 엄마가 알았다고 드뎌 오케하고


방에 가 있으라니까

난 엄마 곁을 안떠나고
장도 같이보고
만드는것도 구경하고
돌돌돌 마는것도 봤다...



엄마 음식할때 관심도 없던 내가 이러는게 신기한지...



엄만 여러번 왜 그러냐고 물어봤나....




나: 때가 되면 말할께 엄마



엄마: 너가 그렇게 나오면... 엄마 불안해...




나: 다됬다!!!! 헐ㄹㄹㄹㄹㄹㄹ 맛있어ㅠㅠㅠㅠㅠ


엄마: ...................


나: 엄마가 만든것도 맛있을수가 있구나...




엄마: 이년이!!!!!!!!!!!!!!!!!!!!!!!!!!!!



엄마한테 배운거 그대로 그대로 22데이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는 개뿔



옆구리 터지고 양 조절 못하고 밥은... 말도 아니고.... ㅠㅠㅠㅠㅠ


하....



그리고 열쉼히 20분...ㅋㅋㅋㅋㅋ(열심히???)


준비하고데이트하러 고고싱~~~~~~


내 옷은...


걍 청바지에 나름 귀여운 티셔츠 거기다가 가벼운 자켓.......


화장??? 그게 뭐징???


ㅋㅋㅋㅋㅋㅋㅋ

고데기??


모야???



썡얼에다가 머리묵가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가니 문 앞에서 기다리고 계시는 우리 이쁘니 남친 사랑



힣히 눈에 콩깍지가 껴서


너무너무 이뻐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 보셨잖슴??>


울 꿉남이 한인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죄송....




그리고 오늘은 좀 신경쓰고 나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 옷ㅋㅋㅋ



셔츠에 난방 (핑크 죠아) 거기다가 깔끔한 청바지에다가 흰 운동화 그리고 손목시계로 완성!




딱! 그렇게 입고옴ㅋㅋㅋㅋㅋㅋㅋ



내 베프였으니 내가 마이 남자가 어케 했으면 죠은지 싫은지


어떤 옷을 입으면 좋아하는지 싫어하는지...



진짜 포장 안하겠슴...



솔직히 너무 서로 잘 알아서 힘들때도 많음...



서로 어떤 상황에 진짜 화나고 진짜 좋고 진짜 삐지고 등등등 너무 잘 아니


밀당이 맘데로 안됨...


가끔은...

알콩달콩 이게 좀 없음...



서로 볼것 못 볼것 너무 많이 봐서...


암튼 쏘리~ 쓸대없는 이야기 하는걸 좀 좋아함ㅋㅋㅋ




암튼 내 꼴 생각은 안하고 꾸미고 나온 우리 남친이 너무너무 기특했음!!!!





나: 올~ 소꿉남 좀 신경 써꾸나~~~


꿉남: 엉.



그리고 날 시원찮게 보는 놈...




꿉남: 넌 모냐?



나: 왜에에에?




꿉남: 이게.... 최선을 다한거라고 말할수 있어?




나: 당연히~ 없지~



꿉남: 그런것 같어. 이게 꾸민거면... 정말 넌 답 없는거다.....



나: 치..... 가자!



난 살짝 팔장을 끼고 걷기를 시작했다...




꿉남이도 가벼운 배낭 나도 배낭


우리 둘다 고등학교 들어갈때 꿉남이 이모가 사준거



사귀게되닠ㅋㅋㅋㅋㅋ


커플가방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첫 커플 아이템은...


원래 있었던 물건임...


뭐 이거 외에 아빠가 사준 티셔츠...


놀이공원에서 산 인형 등등



커플아니였을때 아무 생각없이 산 물건들이..


다 커플 물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꿉남이 배낭이 궁금했음...



난....


어쩔수 없는 여자인가봄......




선 물 이 뭘 까 ? ? ? ? ?




참 이기적이죠?



난 꼴랑 김밥이랑 편지 써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가 들어있는게 배낭이 좀 얇아서 티가남...


작진 않음!!!




나: 오우우우! 남푠, 나 샤아아앙아아아아아ㅏ네위ㅔㄹㄹㄹㄹ 사준거야???



꿉남: -_______- 장난도 작작해라.




나: 아니면 실망할꺼야.



꿉남: 그러든지........



나: 조크조크~~~



걍 쿨하게 쒸버주시는 꿉남씨...





나: 우리 오늘 뭐해??



꿉남: 뭐 하고싶은데?



나: 음.... 그게...



꿉남: 걱정마. 밥은 먹여.




나: 진짜???????? 밥만 준다면 난 만사 오케이!




꿉남: 쿡 니가 그렇지 뭐...



나: 그럼 우리 뭐 먹으러 먼저 갈까???



꿉남: 뭐 먹을래?



나: 음......................... 스파게티!!!




꿉남: 음 우리 그럼 저기 모냐 OOOO레스토랑 갈래?


나: 응!!!



그 레스토랑은 좀 싼 파스타 레스토랑ㅋ


그래도 맛은 베리베리베리 굿이라궁~~~



가격이 뭐 중요해

맛만 나면 난 죠아히히히히히




난 거기가서 스파게티 시킴



꿉남이는 파스타.. 내가 죠아하는 크림 파스타 ㄷㄷㄷㄷㄷㄷ


막 이얘기 저얘기 하다보니


나온 나의 아름다운 음식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막상 보니까


파스타가 더 맛있어보임...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크림 스파게티/ 파스타인데


내 스파게티는 토마토 소스임


난 무진장 후회를 한 후 스파게티를 쳐묵하기 시작함...



꿉남이는 나의 흡입력이 신기하듯 날 힐끔 힐끔ㅋㅋㅋㅋㅋㅋ

그러든지 말든지 난 내 스파게티 쳐묵함ㅋㅋㅋ


크림이 아니라는건 좀 속상하지만

그래두 맛있었음!!!



그러자 꿉남이가 자기가 먹던 빵을 셀러드 그릇에다 놓고

빵가루도 넵킨으로 다 닦아주고


자기 파스타를 이이이ㅣ이이~~~~~~~~~~만큼 포크로 담음



그리고는



꿉남: 왜 크림 소스 제일 좋아하면서 토마토 소스 스파게티를 먹어.




나: 아니 뭐 다른 소스도 기회를 줘야할것 같아서...



꿉남: 후회하지?



나: 아니!!!


꿉남: 주지 말어?




어 그건 안돼!!!


라고 생각하며 동시에 날라간 내 손 두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릇을 덥석!!!!!



나에게 오렴 크림 파스타 아가야 오호호호




꿉남: 돼지... -___-



나: 몰랐음?



꿉남: 먹어라 먹어...




이히히히 맛있었음



아 쓰니까 또 가고싶다...


꿉남이한테 내일 가자고,,,





한다면........




공부해야한다고 공부나 하라고...

혼날꺼야ㅠㅠㅠㅠ 그럴꺼야ㅠㅠㅠ



나쁜놈!!!


먹을꺼나 사주라고!



먹는거 사주면 나 말 잘듣는데ㅠㅠㅠㅠㅠ




우리는 다 먹고.....


걍 거리를 걸으면서 데이트를 즐김..............




그리고 점점 잊혀지는...



나의 김밥님의 존재......





나도 까먹음.... -___-


그리고 몇시간 후 드뎌 놀이터에 도착함



꿉남: 너 오늘 데이트 왜 한건지 알지???



나: 애인이 데이트하는건 당연하니까?



꿉남: 쿡 안웃기니까 장난 그만하지?



나: 미안... 우리 투투여서



난 브이자 두개를 내밀면서


나름 눈웃음 작렬~~~~~~~~~~~~~~~~~




꿉남: 그만해라. 꿈에 나타날것 같아서 무섭다.




나: 야 이럴땐 걍 받아주던지 걍 웃고 넘겨. 



꿉남: 그것도 왠만해야지...



나: 휴..............................................



꿉남: 너먼저 줘




나: 어....어???


ㅠㅠㅠㅠㅠㅠ그시간이옴...



선물..... 교환.... 시간...




꿉남: 내놔.




나: 무드도 없는것. 이벤트 없어?



없어라!!! 없어라!!!!! 이벤트 없어라!!!!!!!!!!!!!!!!!!!!!!!!!!




꿉남: 22일밖에 안됬는데 그딴걸 왜해? 



나: 치



꿉남: 원래 옛날에는 이벤트 프로포즈때만 많이 했을텐데.... 요즘은 여자들이 쓸대없이 드라마를 봐서...



나: 그래서 안해준다고?




꿉남: 프로포즈 할때 해준다니까?




나: 너랑 결혼 안한다고!!!!!!!!!!!!!!!!




꿉남: -_______- 나 없으면 아!무!도! 안데려가. 알어?



그러자 난 궁시렁 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훈남이 오빠는 원했다 뭐...........




그러자 굳은 꿉남이 얼굴......




나: 장난이야 장난!!! 안 풀리면.... 애...교...... 부린닼ㅋㅋㅋㅋㅋㅋ



꿉남: 선물내놔.



난 드디어...



내 선물? 을 꺼냄






나: 내가 정성스럽게 싼!!!!!! 처음으로 만들어본!!!!!!! 김!밥! 그리고...........




꿉남: 그리고...



나: 편지!




꿉남: ...........................................................





어뜨케 어뜨케 어뜨케


걍 모라도 사올꺼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미안해ㅠㅠㅠㅠ




꿉남: ㅋㅋㅋㅋㅋㅋ뭐가? 김밥 나중에 맛있게 먹을께! 편지도 집에가서 읽어도 되냐?



나: 진짜 괜찮아?



꿉남: 그럼 안괜찮냐? 여친이 밥해주고 편지 써주는데? 이거 싫다는 븅신도 있어?




나: 다행이다ㅠㅠㅠㅠ




꿉남: 야 내가 싫어할것 같다면.... 다른걸 했어야짘ㅋㅋㅋㅋㅋㅋ



나: 그래서 싫어?



꿉남: 아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 자 여기 너꺼.




가방이였음











아ㅏㅏㅏㅏㅏㅏ





















은 개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가방이였음




그리고 종이로 붙였음 



그 표시 이짜나요




씨 두개로 크로스하는







아네위
웨에ㄹㄹ


표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센스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방 안에는 편지가 있었음...



꿉남: 능력이 안되서......



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아 나 그거 가방 표시 인터넷에 쳐봄.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표시 그리기 쉬운데. 이것도 못생기게 그리냐?




꿉남: 더럽게 못그리긴 해...ㅋㅋㅋㅋㅋ




나: ㅎㅎㅎㅎㅎ



그리고 또 떠들다보니



10시가 훌쩍 넘음.... 11시 되감





나: 야 가자가자!



말 없이 일어나는 꿉남이......



나: 오늘 재미있었어



꿉남: 다행이네.



나: 오늘은 내가 너 데려다줄래~



꿉남: ㅋㅋㅋㅋㅋㅋ야 너 집에 오다가 누가 잡아가면?



나: ㅋㅋㅋㅋㅋㅋㅋ설마



꿉남: 아냐 어두워서 니 얼굴 못보고 걍 여자라고 데려갈수도...




나: -_______- 재밌냐?



꿉남: 암튼 안돼. 가자 너네집으로.




나: 싫다고!!!!



암튼 목소리 커지고 다투고...




누가 이겼을까?????????????






당연히!!!!!!!!!!!!!!!!!


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가 아닌


꿉남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집에 들어오자마자




방에 뛰쳐 들어가서



베낭에서 가방을 꺼내고 편지를 꺼냄



ㅇ히히히히




돌팅,
말도 안된다. 니가 내 여친이라는게...근데 더 말이 안되는건... 니 전에 여친이 하나 있었다는거.너가 첫 여친일줄 알았거든...어쨌든 두번째 여친,나 첫번째 여친한테 해준것보다22일 밖에 안된 너에게 더 잘하는것 같다.고마워 해라.편지같은것도 이렇게 고민해가며 쓰는것도 처음누구 선물 사면서 뭐 살지 몇일동안 고민한것도 처음누가 어디서 뭐 하는지 계속 궁금해 하는것도 처음...누구한테 연락이 몇시간동안 없으면 걱정 죽도록 하는것도 처음근데 뭐 너가 어디서 뭐하는지는... 옛날부터 쭉 궁금했어.니 걱정은 기저기 때고 나서부터 했고...야 내가 쓴거 지금 읽어보니까젼나 멋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선물 내 능력에 딱 맞는 가격대로 샀어.미안하다. 근데 내 나이가 나이인만큼 이해해라.나중에 공부 많이하고 좋은 대학가고 좋은 일자리 잡으면니 호강 시켜줄께. 그러니까 기달려.그리고... 너 계속 나랑 결혼 안한다고 하는데...너 못생기고 뚱뚱해서 나 빼곤 아무도 가지고 싶어하지 않어.그래도 다행이 내가 너 좋아하니까내가 희생하고 널 데리고 살께.
아 맞다!전에 내가 그랬지?지금 능력되면 너 버릴꺼라고....구라야. 능력 되도 너랑 연애할려고.맹한 여자친구랑 노는거 재미있어.암튼 조금 있다 보자 돼지,
하늘같은 남친,소꿉남.



감동 쓰나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맘에 안드는 몇줄이 있어도


입은 귀에 걸린 돌팅잌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아 판쓰니까
기억이 새록새록

꿉남이가 주었던 편지를 다시 꺼내서 읽어보곸ㅋㅋㅋㅋ


아 판쓰니가 좋은것도 많은듯!!!



님들아


추천 고고고


댓글 고고고



많은 댓글과 추천이 있으면


빨리 올께요...

공부?


그까이꺼 버릴께요!



남친의 명령???


그까이꺼 


어길게요!!!!!!!!!!!!!



그리도 많았던 추천과 댓글이 그리운



소꿉녀, 돌팅이 올림...
추천수34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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