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너무 힘든데
가끔 지나가다가 그사람을 보게되요
그사람은 절 못보고, 저만 멀리서 그사람이 보여요
....
근데 저도 모르게 그사람을 보자마자 숨게되요
저도 모르게..
누구보다 편했던 그사람인데
보자마자 웃으며 껴안고 뽀뽀하곤 했었는데
너무 보고싶던 사람이 눈 앞에 나타나니깐
얼마나 긴장되고 떨리던지.
잘있었냐며 웃으면서 인사할수도없고...
뻔히 아는데 모르는척 지나가는것도 그렇고..
미칠것같네요
헤어지고 너무 힘든데
가끔 지나가다가 그사람을 보게되요
그사람은 절 못보고, 저만 멀리서 그사람이 보여요
....
근데 저도 모르게 그사람을 보자마자 숨게되요
저도 모르게..
누구보다 편했던 그사람인데
보자마자 웃으며 껴안고 뽀뽀하곤 했었는데
너무 보고싶던 사람이 눈 앞에 나타나니깐
얼마나 긴장되고 떨리던지.
잘있었냐며 웃으면서 인사할수도없고...
뻔히 아는데 모르는척 지나가는것도 그렇고..
미칠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