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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UV HK, 4th Day

gillyong |2011.06.04 15:45
조회 157 |추천 0

 

 

 

4번째 날이 되자...

급격하게 체력이 떨어지고 ㅋㅋㅋㅋ

걷는것도 힘들어서 ㅋㅋㅋㅋ

여유롭게 다니기로 마음 먹었당 히히

 

 

아침부터 바로,

지하철을 타고

central 로 고고씽!

 

ifc mall 을

제대로 구경하기 위해,

오후 내내 ifc mall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면서 ~~

또 ......쳐묵쳐묵 히히히히히히

 

 

 

 

 

지하철역 지하에서

올라오다 보면

보이는 ifc 내부~

 

 

 

 

 

 

 처음으로 간 곳은

agnes B. cafe l.p.g

 

 

사진을 못 찍게 해서

몰래몰래 찍느라 ㅠ.ㅠ

흐아 사진이 뭔가 다 칙칙해...흔들리구......

 

 

 

요기는 들어서자 마자

향긋한 홍차향이 반겨주었당

무엇보다 눈 휘둥그레 지는 저 케익들 히히

>_<

 

 

 

 

모닝 홍차의 행복 !

주문한 홍차는 카사블랑카~

(페퍼민트+베르가못향)

여기에서 파는 홍차들은

대부분 블랜딩 되어 있다는

친절하게 메뉴판에 주 원료들도 표기되어 있어서,

이름은 어렵지만,

주문은 쉽당 !

 

 

컵 홀더에 그려져 있는

저 김 모락모락 표시

아 센스 100점!

 

 

무엇보다 놀랐던 건

저 고급 홍차 티백!

천 재질로 되어 있는 최상급 티백!

(그렇다고 해서, 마켓에 있는 그런 티백제품은 아니랍니당~)

향도 맛도 굳굳!

 

 

 

 

이 곳의 커피는

illy 원료를 쓴당!

그렇다면 커피도 당연히 굳굳!>_<

 

 

 

 

 

맛있는 케익들을

카메라에 담아 오고 싶었는데

하도 못찍게 해서 ㅠㅠ

카달로그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침이 꿀꺼꿀꺽!

 

  

 

 

 

 

카페와 플라워샵이

함께 연결되어 있당~

아......

정말 내가 늘 상상하던

카페의 모습이었...........힝

너무 좋아 >_<

 

 

 

 

 

 

 

 

 

띠로리~

드디어 발견한

LGB 마카롱!

 

 

 

형형색색의 마카롱들!

매니저분이 친절하게 이것저것 시식도 시켜주셨당 >_<

 

친구들 사다주고 싶었지만......

눅눅해질까봐.......

그냥 내 배만 따스히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점심을 뭘 먹을까 고민고민하다가

pret a manger 고고!

 

Just made 신선한 샌드위치 &

슈퍼베리 요거트!

 

 

저 요거트 너무 맛있당

요거트도 완전 플레인!

밑에 깔린 베리시럽과

위에 덥힌 잡곡+시리얼!

요거트 1끼 식사로도 충분할 정도의 양!

 

 

샌드위치도 Just made에 낚인건지는 모르겠지만...ㅋㅋㅋㅋ

무튼 진짜 사각사각 씹히고 맛있었당...게살이 >_<

 

 

 

 

 

고디바도 다시 갔다가

여기저기 둘러보다

Nespresso에도 들려

또 한번 감탄하고는 히히

드디어 마카오로 출바알~~~~

 

 

 

 

 

ifc mall에서

페리선착장까지

육교로 연결되어 있어서,

정말 쭈~욱

걸어가면 이런 선착장이 나온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맙소사.........

여권을 안가져왔따!!!!!!!!!!!!!!!!!!!!!!!!!!!!!!!!

마카오에 갈 수가 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홍콩까지 와서

4박 5일을 머무르는데

마카오를 못간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나의 칠칠함에 감탄하며,

근처

Western market으로 걸어갔......

 

지하철역으로도

1정거장인가 2정거장 차이일 정도로

가까운 이곳!

로고도 깜찍하당 >_<

 

 

 

 

사실 내부에는

그닥 볼거는 없더라는........

옛날 건물 남겨놓은 정도 히히

 

그러나!

하나 득템!

Honeymoon Desert!

 

 

사실 북경에도 있어서,

시간없으면 안가야지 했는데

바로 발견해서,

얼른 들어갔.....히히

 

웨스턴마켓 허니문 디저트 강추!

그 이유는,

쇼핑몰 마다 허니문디저트가 들어와 있지만,

대부분 작은 공간, 혹은 푸드코트에 속해있당!

 

하지만 여기는,

정식 가게처럼 꾸며져 있어서,

조용히 쉬다 가기 너무 좋더라는~

 

 

 

 

 

 

 

 

Mango Pancake!

차갑게 나오는 망고팬케익

완전 맛있땅!!!!!!

크림이 살살 녹아요~

 

 

 

이것은

Sweetball coated with crushed peanut...

이름 엄청 기네....

 

근데 무지 맛있당 >_<

중국 탕위엔 이랑 똑같은 거 같당

근데 참기름 솔솔 + 땅콩가루

간지!

뜨끈뜨끈하게 데워져서 나오는 요 디저트 강추!

 

 

 

 

 

그리고 마지막으로

Mango pometo & sago sweet soup.......

이름좀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챙이 같은 것들이 잔뜩 들어있는

이 음료수는

뭐 그냥 망고 쥬스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시면 배가 무지 부른 ㅋㅋㅋ

 

 

 

사실 여기서는

거의다 남기고 와서..

너무 아까웠당 ...ㅠ..ㅠ

꼭 많은 사람들과 함께 가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이층버스를 타고

Times square 로 고고씽~

 

 

 

 

City Super 에서

기념품 사재기 하고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녁에 홍콩친구 학교 놀러가기 위해

다시 구룡반도로 돌아왔당 >_<

 

 

 

 

침사츄이 쪽에서,

발견한,

Azabusabo

 

사실 Azabusabo는

일본 식당.........

그러나 요기에서 파는

디저트가 진짜 맛있다길래 >_<

들어가봤당 히히

 

 

 

 밑에는 고구마가 깔려 있는,

녹차 고구마 아이스크림!!!!!!!!!!!!!!!!!!!!!!!!

 

맛있땅....

한번쯤은 먹어볼만한....ㅋㅋ....

 

 

 

 

 

 

 

 

 

 

 

 

 

저녁 7시쯤이 되어서,

홍콩도시대학으로 향했당 ~

 

 

북경대 교환학생으로 왔던

Domain네 학교

춘지에 파티 하는날~

 

 

 

길물어보다가

모르는애들이랑

페북 친구 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캠퍼스의 매력 ㅋㅋㅋ

 

 

     

 

 

 

 

 

 

 

 

 

 

 

 

  

소수민족 아주머니께서

노래도 부르시고~

ㅎㅎㅎㅎㅎ

 

 

 

 

 

 

 

붓글씨~

 

종이접기~

 

 

 

홍빠오~

 

 

 

 

마지막 단체사진 ^.^

잠시였지만,

 설레고 즐거운 시간이었당 >_<

 

 

 

 

 

 

 

 

 

드디어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

 

지하철 끊길까봐

서둘러 호텔로 돌아왔더니..

잠도 안오고 심심해서,

라운지에 가봤당 히히

근데 사람이 아무도 없더라는..........

 

 

 

 

 

조용히 모히또랑 케비어토스트 시켜서,

다이어리 정리하며,

매니저아저씨랑 수다도 떨고,

오지 않기를 바라던,

홍콩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냈당 ㅠ.ㅠ

 

 

 

히앙

사랑스러운 홍콩의 밤이여,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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