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저는 광주에 사는 중2에요~~
저는 어렸을때 부터 키가 컸어요.
그래서 지금은 174.1cm에요~
그런데 여자가 키가 크면 않되는 법 있나요??
키가 커서 기죽어야 될 필요가 뭐가 있나요?
제가 좋아하는 남학생이 저에게 그러더군요.
" 너의 콤플렉스는 뭔지 알아?"
"...."
"키야 ㅋㅋ ^^"
어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어이 없는 것은 키작은 내 친구를 좋아한는 거 있죠!
여자가 키가 크면 매력 없다나 뭐래나...........
나도 키가 작고 싶은데!!!!!!!
나도 내 키때문에 미치 겠는데.......... 나에겐 내 키가 스트레스인데!!!!
나보고 키커서 어쩌라는 건지............... 내 주위 사람들.......................
학교에서 학주가 씨비 거네요.
" 야 너는 키 그만 커도 되겠다!"
체육 선생님이 씨비 거네요
" 니가 우리학교 여자중에서 재일 크다"
지나가는 할머니가 씨비 거네요
" 아따 엄마 보다 더크네.. 시집 가도 되겠다"
키큰거랑 시집가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데! ㅅㅅㅅㅅㅅ
키때문에 운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의학 기술이 발달하면 내 키를 누군가에세 기부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