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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군인의 생활에서 느낀 촌스러운 이야기

ㅋㅋㅋ |2008.07.28 23:55
조회 704 |추천 0

제가 겪은 이야기는 아니고 들은 이야기 입니다 ㅋ

 

저랑 친한 언니가 직업군인이랑 결혼을 했거든요,,

 

형부 라고 부르죠,,

 

형부는 시골에서 자라서 좀 촌스러워요,, 직업군인으로 활동 중이구요,,

 

언니랑 결혼 한지는 3개월쯤  신혼 이죠,,

 

어느날 형부랑 언니랑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답니다..

 

샴푸코너에서 샴푸를 고르고 있는데

 

보통 여자분들 펜틴, 미쟝센, 엘라스틴 요런거 보잖아요,,

 

뭘 살까,, 언니가 한참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옆에 있던 형부가

 

갑자기 큰소리로 ㅋㅋㅋ

 

" 야 그냥 하나로 사 하나로!!

 

ㅋㅋㅋ 요즘 하나로 안나오는데,, 언니가 쪽팔려서 아무거나 집고 나왔데요 ㅋㅋ

 

별로 안웃겼음 죄송;; ㅋㅋ 전 너무 배꼽 빠지게 웃어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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