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짜증나고 답답해서 한풀이 합니다
25살 a형 남입니다
지금까지 연애경험 4번
그 4번모두 b형여자와
그것도 상대방에서 먼저 고백...
흠
항상 고백을 받을땐 전 상대방에게 그렇다 할 감정은 없지만
거절을 못해서 사귀게 됩니다
그러다보면 사랑이 생기고 커저서
모든걸 퍼주게되죠.
그러다가 갑자기 이별통보 받고 차입니다.
절 싫어하는건 아닌데 자기도 모르겠데요
단골 멘트로 미안하다고 하네요 항상..
너무 잘해주기만 하면 안되나봐요....ㅋ
나쁜남자가 되어야할까봐요 ㅋㅋ
하...이젠 b형여자에게 편견이 막 생기네요
사랑도 쉽게 시작하지 못할거 같아요
쪽팔린 말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