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세계적으로 잘하지만
OECD국가중 행복지수는 가장낮은나라 대한민국
청소년 공동체의식 꼴찌
우리보다 못사는 나라인 방글라데시보다 행복지수가 낮다
이해하든 못하든 머릿속에 집어넣어 시험만 잘보면 그만.
미술 음악 체육등 예체능에 소질이있어도 돈이 없다면 꿈을 포기해야만하고
커서 화가가 되야지 커서 작곡가가 되야지 라는 꿈을 가지고있는 다른나라들과 달리
"시험 잘봐서 좋은대학만 가야지" 라는 꿈만을 가지고있는 나라.
친구가 점수깎일때마다 겉으론 슬퍼하면서 속으론 좋아하는 청소년들과
자식이 밤 10시에 피곤한모습으로 오는것도 모자라서 학원까지 보내려는 이기적인 부모들
이래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