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톡톡 누님 형님들 안냐세여.ㅋㅋㅋㅋㅋㅋㅋ
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그냥 그저그런 흔남이랍니다.
매일 매일 톡을 읽고 있다가 전역한지 딱 3개월이 쫌 더 지나서
용기내어 이렇게 야심한
밤에 글을 끄적여 봅니다.![]()
그럼
요세
대세인 음슴체로 가겠음다
나님 부산에 사는 그냥 평범한 사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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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터 제목이랑 같은 내 군대있을적 얘기를 해볼려고 함.![]()
음 나름 자랑이면 자랑이라 치고.........
뭐 잼있게 바주셈...
때는 바야흐로 2010년 2월임..
그떄 당시에 군대오기전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었으나 7개월도 못가서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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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름 여자가 많다고 생각해온 나였길래 그여자 엄청 좋아했으나.
별 미련은 안가짐..
헤어진게 11월달이고
지금이제는 대학생이 된 여자친구를 만날땐 아무것도 모르는 고등학교떄임![]()
2010년 2월 27~동년동월 3월 12일까지 정기휴가를 받은 나님은...
백일휴가 이후로 나온 휴가였기에 무지무지 설레여있었음 한달전부터...
하지만.......
휴가가 완벽하게 정해지고 2주간의 시간이있었으나..
도저히 나가서 누굴 만날사람이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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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그런거 있잖음...내가 휴가 나갔는데 누군가는 나와 놀아주겠지....................
그런데..........내친한친구들은 다 군대가있는 상황이고..
그나마 알고있던 여자애들도 그전 여자친구를 만날때 연락을 너무 안하여 연락하는게 너무 웃긴상황이엿음.......
그래서 고민을했음.......아 어떻하지.......정말 13박14일동안 뭘 하면서 지낼까......
하면서 싸지방에서 일과끝나고 주말에는 하루종일 싸이 파도를 타면서 써핑함.
근데 눈에 들어오는 한여인네가있었음 (지금 여자친구)
그냥 그냥 정말 정말로 그냥 나가서 밥이나 한끼같이 먹자고 싸이쪽지남기고
일촌을 날렸더니 흔쾌히 받아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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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떄 이제 막 고3올라갈 시기의 고등학생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나름 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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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생각을 많이했음..
왜냐???????
걔가 나한테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는게 아니겠음????????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왠걸.ㅋㅋ 닫혀져있던 홈피도 활짝 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호감되는 어투로 나에 방명록글에 답을해줌..ㅋㅋ
그래서 휴가 나가면 맛있는거 사줄테니까 나와 이러니깐
바로 나오겠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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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앗 오늘 시간이 너무 늦었네여.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내일 아침에 50넘어있으면 2탄~쏩니다~!!!!!!!!!!!
아~ 이런 재미로 1탄 2탄 넘어가는구나.............
떡밥이 아니라 실제 제 군대있을떄 사진하나 올릴꼐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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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나 면회 두번왔는데 한번은 교복입고 와서 난리가 낫.................
2탄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
뒤에 내용 궁금해??????????????????????????????????????키키키키킼
그럼 빨간거 살~~~~~~~포시 눌러주셍......
그럼 미니홈피공개와함꼐 애피소드를 써나가겠나이다....킥
참고로 저긴 속초해수욕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