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자존심까지 다 긁어놓고
오만 투정과 불만 표시는 다 하고 차놓고 니가 힘든척을 하냐 역겹게..
내가 너한테 뭐 바라는거 있던??
가진것도 생긴것도 별로인게 남자는 뭐 어느정도는 되야 한다는
조선시대 마인드만 가득차서 힘든척하는거 보면 역겹다
니가 나한테 연락이라도 한번 해봤냐, 내가 헤어지고
일주일동안 3번이나 연락했는데도
다 씹고 무시한년이 힘든척하니까 왜케 역겹냐..
왜 니 주변남자들한테 가녀리고 피해자 드립이라도 치고 싶니...
힘들고 가슴까지 아픈게 누군데 지가 더 힘든척을 해..역겹게..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