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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청춘에 공부해야하는 서러움..

재수생ㅠㅠ |2011.06.07 03:03
조회 126 |추천 0

읽어만보다 톡으로는 처음 써보네요

 

어떻게시작해야되지 ㅋㅋㅋㅋ

 

그럼 ㄱㄱ

 

고등학교 3학년때 나름 재미지게 생활하다 6월되니 숨이턱! 머리가띵!

 

하는 시절이오고 좀지나니 누군 수시붙었다더라~ 떨어졌다더라~ 하니 벌렁거리는 마음 을뒤로하고

 

10월마지막날 반분위기는 의외로 훈훈했음! 해탈했는지 서로 응원하면서 .. 나도 모의고사풀면서 점수가

 

꽤 잘나와서 만족스러워하는중이었음 그러고 수능당일날...........

 

아 내가생각해도 외국어는 너무떨었음.....정말.....결국 맘에드는 학교는 가지못하고 재수를 선택함!

 

재수..첨엔 의지가 불타고그래서 독재(독학재수)를 선택함 독서실 시립도서관 집을오가며 공부하는데

 

시간이지날수록 너무 힘들고 외로움 솔직히 공부하는건 안힘든데..외로운게큼...

 

난 사람만나는거좋아해서 외로움을 너무많이느꼇음.....그러다보니 6월모의고사... 외국어는 올랐지만 수

 

리가 맘에안듬..... 하아........벛꽃구경도못가고 종강이네 해수욕장이네 할때난.... 독서실에 쳐박혀야하는

 

이서러움...... 누가나랑 놀아줄사람없나요 ㅠㅠ

 

응원해주세요!!

 

고3생활기억나거나 재수한사람...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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