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
추천수가 낮아도
절 간절히 기다려주신다는게
너무너무 감사하고 그래서 행복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이는 내가 글 쓰는거 포기한듯....
걍... 다른 친구들한테 나라고 말하지 말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고 나냐고 물어본 친한 친구들 한두명은 있는데...ㅋㅋㅋㅋㅋㅋ 몬얘기??? 이런식으로 답함ㅋ
친구들 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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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투퉅투ㅜ투투투투투데이가 끝나면
곧 한달임....
연애라는거...
참 귀찮은듯...
투투 끝나자마자...
아 제에에에에엔쟝
한달째에는... 뭐하지???ㅠㅠㅠ
걍 난 꿉남이랑 잘 얘기해서 한달으론...
걍 놀자고 할생각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참 센스 무드 그따위는 누구한테 가져다 준듯...
그래도 꿉남이가 알아서 잘 해주니.......ㅎㅎㅎ
공부 하면 놀러온데!!!
에헤헤헤헿헤헤헤헤 공부공부
아ㅏㅏㅏㅏㅏㅏㅏ
잠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그래...
십분만 눈좀 붙이쟈!!!
꿉남이가 내가 잤는지 안잤는지 어찌 알꺼야???
꿉남: 잘하는 짓거리다.
나: 쿨쿨쿨쿨쿨 (눈살짝뜸...)
꿉남이가 보여,.
희미하게................................
나: 히히 남친 왔어???
꿉남: 왠일로 중간중간에 문자가 없다 했다.
나: ....................
꿉남: 난 너가 완전 열공해서 그러는 줄 알고... 행복한 착각을 했다.
나: .........야 무슨 남친이 맨날 한다는 얘기가 공부 얘기냐?
꿉남: 그만큼 널 챙긴다는거야.
나: 아 고마워라... 잔소리도 달콤하게 느껴져요~~~~ 이럴꺼같냐?
꿉남: 공부 하기는 했어?
나: 다...당연하쥐~~~ 내가 누군데!!!
꿉남: ㅋㅋㅋㅋ야 너가 어떤 애인지 아니까 물어보는거다. 거짓말하면 다 티나 -____-;;
(아 맞다맞다 전에 말했죠? 내마음이 들리니본다고...ㅠㅠㅠ 아 그 드라마에서는 거짓말할때 뽀뽀하던데... 아 이때는 내마들이 없었으뮤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변녀기질)
나: ....................................그래 미안하게 됬어. 간식을 먹고 티비보니까 눈이 감기더라.......
꿉남: 공부나해. 나 간다.
나: 야!!!! 좀 있다가가!!!
그러자 약간 썩소를 날리는 이쉬키
꿉남: 너무 좋아하는거 티내지마. 질려.
나: 헐ㄹㄹㄹㄹㄹ 그럼 너도 잔소리 하지마. 완전 질려.
꿉남: 내가 잔소리 안하면 누가 널 챙기냐고요...
나: 우리 엄마 아빠!
꿉남: 이모 이모부는 너 디게 이뻐하잖어. 너의 본모습을 모르시는것도 아니시면서 니가 왜 좋으신지... 영...
나: 내가 매력이 있잖어...
꿉남: ....................
나: 정색하지마. 그 매력에 푹 빠진 사람들중 하나면서 시크한척 하기는.... 쳇
꿉남: 아놔 나 진짜 간다! 공부 열심히해.
나: -___- 진짜가?
꿉남: 어. 이거 먹으면서 해.
그러면서 주머니에서 비닐봉지를 꺼냈다.
지 집에 있는 이사탕 저사탕 싸그리 모아온듯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꿉남: 커피맛도 있을꺼야.
나: 없으면 죽어.
난 커피 맛이 젤루 좋음!
커피는 물론
커피 아이스크림, 커피 크림 케잌, 커피 사탕 등등
나: 암튼 고마워. 가!
꿉남: 그래 공부해.
이날은 쓰담이 아닌
내 어깨를 몇번 토닥토닥하고 감...
쓰다마ㅏㅏㅏㅏ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괜찮혀
토닥토닥도 좋은 느낌이여씀!!! 암! 그렇고 말고!!!
그리고 꿉남이는 가고...
난 열고어어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공은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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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에 쓰다 잠이들어버렸네요,,ㅠㅠㅠ
그래서 짧게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