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읽기 전에 당부드립니다.
식사시간은 피해주시구요. ㅋ 소변의 경우는 MAX까지 참을경우 한계를 넘겨서 참을 방법이 없는거 같네요 안타깝지만 버스세우고 길가로 나가는게 최고입니다.
하지만 대변의 경우는 한계의 한계까지 끌어 올려 참는 방법을 지금부터 써내려가겠습니다.
이글은 예전에도 고속버스에서 급똥 참기에 댓글로 썼던 내용입니다. 많은 추천과 댓글로인해
휴가철이 돌아오는 만큼 ㅋ약간의 보완작업을 거쳐서 써보겠습니다.ㅋㅋㅋ
가끔 원하지 않게 이런상황이 누구나 한번쯤은 올지도 모릅니다.
좀 더럽지만 ㅋ 버스세우거나 할필요는 없이 휴게소까지 갈 수 있다는 장점은 있습니다.
이해를 돕기위해 크게 3단계 정도로 압충 해보았습니다.
1단계
배가 살살 아퍼서 가고싶은 생각이 생길때 배에 힘을 주고 견딥니다.
휴게소가 그리 멀지 않다면 궂이 다음단계도 필요 없이 배에 손을대고 살살 문질러 주면서 참아가시면
되겠습니다.
1단계에서 주의할 점은
긴장을 늦추면 2단계로 쉽게 넘어갈 수 있다는 겁니다. 배를 따듯한 손으로 잘 달래주세요..
그리고 기도하세요.. 나오지말라고 ㅋㅋㅋ
2단계
2단계는 1단계를 거쳐 온 단계죠..ㅋㅋ
괄약근과 엉덩이에 힘을 줘야하는 상황까지 오게되는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억지로 틀어막다보면 안마려운 타이밍이 있습니다. 분명 있습니다.(경험상)
그 타이밍을 장시간 유지하려고 딴생각 하는게 포인트입니다. 방심은 절대 금물!!
이 단계는 아무리 항문과 엉덩이에 힘을주고 막고 있다 한들 이미 살짝 떵꼬틈새를 비집고 나온 물체가 엉덩이 사이에 대기중이라 절대로 엉덩이사이를 벌리는 행동은 할 수 없습니다.
잘못했다간 팬티가 엉덩이 사이로 ... 팬티가 그 물체에 닿기라도 한다면 큰일이니까요..
2단계에서 주의할 점은.. 휴게소에 도착했다고 방심하고 높은 버스계단을 내려간다면
어김없이 팬티에 묻습니다 ㅋ
입구의 높은계단...
결국 강시처럼 한계단씩 두발모아 점프하며 내려가야댐..(충격이 오도록 높이 뛰면 클남ㅋ)
화장실에 도착하면 휴지를 좀 넓직하니 말아 들고 닦아내야됩니다.( 밀려나온 응가때문에 )
비대필수..
3단계
엉덩이 사이에 휴지 밀어 넣어 괄약근과 엉덩이 힘에 보템이 되는 방법입니다 ㅋ
그리고 대망의 3단계는 설사를 막는 방법에도 쓰입니다...
설사의 경우는 3단계를 안하고 그냥 위의 1,2단계 방법으로 참는다면 님은 세어나오는 국물 범벅이될것임..
옵션을 붙여야댐...여행용티슈 있잖슴
그거 한뭉탱이 엉덩이에 낑가 너코 참는게 물이 안세어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 급똥에도 2단계로 안될거 같다 싶다면 3단계로 바로 오신후 2단계를 적용하시면
비교적 깨긋한 엉덩이 상태로 유지되고 실수로 엉덩이가 살짝 벌려지는 상황이 와도 팬티에 묻을 걱정없습니다.
휴지사용 안했을때완 다르게 평소 걸음처럼 티안나게 버스계단을 내려와 화장실로 갈 수있습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여기까지 하겠습니다.ㅋ
추천한표주시면 감사하겠구요 ^^ ㅋㅋ 욕하진 마세요 그냥 웃으며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