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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작은 여자 80% 공감☆★

뚜레렙 |2011.06.07 20:43
조회 3,003 |추천 15

전 어디까지나 뇨자 이기에 뇨자의 시선에서 보겠음.

 

나도 역시 21세기 사람임으로 한참 유행중인 음, 습 체 쓰겠음.

 

본좌는 키가 작은 사람이 아님. 어디까지나 친구를 모티브로 쓴 글임. 사랑함 나의 친구여.

 

 

 

1. 키가 작으면 마음에 드는 옷을 입지 못한다더위

 

 

  백화점이나 인터넷 홈쇼핑에서 옷을 보고 고르고 골라 예쁜 옷을 구매 했는데

 웬걸, 입어보니 밑단이 너무 길어!!

 고로 바로 옷 수선집이나 세탁소로 돌려가 수선을 하는데…….

 

 

이건 아니잖아, 디자인이 왜 갑자기 변한 것 처럼 느껴지는건데엉엉

 

 

2. 키가 작으면 수업시간에 칠판이 보이지 않을 가능성이 큼.

 

 

이녀석들아, 너희는 뭘 먹고 그리 키가 큰거니, 라고 말을 하고 싶을 정도의 심정이 되어 버림.

난 분명 똑바로 책상에 앉아 있는데 어째서 내 앞에 있는 이 녀석은 대가리로 내 시야를 가리는 걸까.

다리가 짧으면 상체라도 길어주지.. 둘 다 짧아 통곡

 

 

3. 놀림받음

 

 

키 작은 사람들의 공식 별명 '땅꼬마'.

임마들아,,, 너희도 이렇게 작았었어!!!!!!!!!!!!!!!!!!!!!!!!!

안크는건 내가 원한게 아니라고!!!

 

 

4. 그래도 한가지 장점. 귀요미 <<

 

어디까지나 얼굴이 되야 해당 되는 말. 고로 결론. 키가 작든 크든 얼굴만 예쁘면 만사 OK.

근데 키가 작으면 귀여워 보이긴 함... 깨물고 싶음 아그작 - 냠냠..!

 

 

생각나서 하나 추가.

 

 

5. 부럽다는 말 한번씩은 꼭 들음.

 

꼭 부럽다는 말 하는 사람 있음. 이 고통은 키 큰사람들은 모륻기에 하는 말임.

그러니까 그냥 한 몇대 때리고 가볍게 넘어가셈.

 

요 밑에 붉은 그림 클릭하고 가지 않으시겠소이까.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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