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나이 24살에 (남) 효성중공업을(일용직) 다니고 있습니다.
시급 5750원이며 어디나 같겠지만 08:30분부터 17:30분까지 일을하고 있습니다. 일이 꾀힘듭니다.
일용공이므로 잔업은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100%해야하고 잔업을 하고 하면 한달에 200~220정도의
월급을 받습니다.
현재 여기를 다니며 목표로한것이 정직원이 되는것 이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집 회사 집 회사 집 회사 이런상황으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개인시간이 없습니다
혹시라도 잔업끝나고 운동을 하고 하면 12시가 넘고 기상은 05:30분입니다 (통근버스 타기위함)
이러다보니 항상 졸고 개인 시간이 없어서 대인관계 유지 하기도 참 힘들고 모임 이런곳도 나가기가
몸도 마음도 피곤하다보니 힘든거 같습니다.
우선 다니면서 돈은 90%저금하고 진짜 안먹고 안사입고 꼼꼼히 돈은 모으고 있습니다.
정직이 언제 될지도 모르지만 지금 집에서는 대학을 가기를 권유하십니다. 그래서 저도 요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회사를 계속다녀서 정직이 되어야할지...(정직이 되면 세금때고 연봉4000가량됨)
단... 나이가 어리고 막내이므로 잔업 철야=기본으로 해야 한다고함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