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2군투수 최진호
최진호가 뺑소니사망사고를 낸 피해자 유족입니다.
최진호가 6월 3일 금요일 저녁 경기가 끝난 후 6월 4일 새벽 2시 30분에 뺑소니사망사고를 내고 도주하였습니다.
최진호는 신문기사에 '음주는 하지 않았고 신호를 미쳐 보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유족은 믿을 수 없습니다.
당일 경기 끝난후 밤부터 새벽 2시반까지 혼자 밥도 먹지 않고 어디서 무엇을 했던 걸까요?
상식적으로 납득을 할래야 할수가 없습니다.
운동선수들은 활동량이 많기 때문에 식사량이나 음주량이 보통사람보다 월등히 많습니다.
당일 경기 후에 새벽까지 그냥 다녔다는 진술이 거짓일것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최진호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거나 음주를 하는 모습을 목격하신분의 제보를 바랍니다.
연락처 010-3218-3833, 010-5611-2393
사망한 피해자는 막 입사를 수일 앞두고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된다는 자부심에 기쁨을 감추지 못하던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
너무나 착해서 수십명의 친구들이 장례기간 동안 한숨을 자지 않고 마지막 가는 길까지 곁을 지켜주었습니다.
이러한 청년을 음주도 하지 않은 사람이 신호등을 앞두고 시속 80에서 100키로 가까이 달려 브레이크도 잡지않고 치어놓고는 사고 수습은 커녕 속도도 줄이지 않고 달아난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까?
줄행랑을 친후 사고 은폐를 위해 대전이 아닌 멀리 떨어진 청주에 있는 공업사에 입고를 한 뻔뻔스러움도 보였습니다.
이 불행한 사고를 당한 청년의 마지막을 위해서라도 최진호의 당일 밤 행적을 목격한 분의 제보가 절실합니다.
한화이글수 투수 최진호의 6월 3일 밤부터 4일 새벽까지 행적을 목격하신분께서는 제발 위의 연락처로 제보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글을 뉴스나 트위터
페북 각종게시판에 게시바랍니다.각 메신저 전송 부탁드립니다 우리의 작은 성의와 관심이 고인이된 공익이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수있습니다. )
사건내용 요약
공익이는 6월 4일 새벽 2시경 밥을먹고 후배를 집에 바래다준 후
중리4거리 방향 오문창순대국밥집 앞 왕복 10차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습니다. 그 시간 오정 4거리 방향에서 중리 4거리 방향으로 달리던 최진호의 흰색 SM5 차량이 공익이를 치고 도주 하였습니다. 사건 현장에는 스퀴드마크가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 한마디로 브레이크도 밟지 않고, 들이 받고 바로 도주 하였단 소리 입니다. 정상적인 상황의 사람이라면 급박한 순간 무의식적으로 브레이크를 밟아야 정상이지만 밟지 않았습니다. 무엇인가 걸리는 것이 있었던 것이죠. 그후 몇분뒤 인근 건물에 차를 주차후 도주 하였습니다. 운이 좋았던것인지 하늘이 도운 것 인지 최진호의 차량위치를 알게 되었습니다.(이것에 관한정보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날 오후 최진호는 차지역 렉카차를 이용하여 타지역으로 차량을 옮기는 대범함까지 보였습니다.
이런 쓰레기자식이 사회에서 더욱더 더오랜시간 격리 될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사고 전 최진호를 보셧던 분들은 위의 휴대폰 번호나 제 블로그에 댓글 또는 쪽지를 남겨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한생명이 꺼졌습니다. 남일이라 생각하지마시고 조금의 관심 부탁드립니다...꼭 부탁드립니다..
윗글은 유가족이 쓴 글입니다.
저는 피해자의 후배입니다.
너무나도 안타깝고 믿기 힘든 일이 벌어져서 가만히 있을수가 없습니다.
야구팬분들은 선수의 앞날이 걱정 되시고, 한화가 걱정되실겁니다.
하지만, 첫 출근을 앞둔 젊은 대학생이. 이제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젊은이가.
사소한 부주의로, 눈꼽만큼도 없는 양심때문에,
유가족은 아파하고, 피해자의 지인들은 아파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6월 4일 새벽 2시 반 전.
최진호선수를 보셨다거나, 같이 계셨던 분.
고인을 위해서, 유가족을 위해서, 연락주세요.
연락처 010-3218-3833, 010-5611-2393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