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닥써클입니다.
많은분들에(?) 응원에 힘을 얻어 5화 시작하겠습니다
이번에는 무섭다기 보다는.. 좀 혐오스럽고 징그러운 얘기를 써봅니다.
혐오물 안좋아하시는분들은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책임 안짐!
사진有 사진보고 놀래시지 않길바랍니다!!
Go.
피부가 심하게 자꾸 갈라지고 터서 고민인 한 여자가 있었어..
이 여자는 그래서 피부에 좋다는 것이라면 온갖 요법을 마다 않는 여자였거든..?
그래서 정말 피부에 좋다는 음식이 있으면 꼭 사다 먹고,
피부에 좋다는 목욕법이 있다고 하면 어떻게서든 시도해봤었어..
그러다가 누군가가 깨를 물에 풀어서 목욕을 하면 피부에 좋다고 하는 말을 듣게 된거야.
그 말을 듣자마자 이 여자는 그대로 바로 실천에 옮겼지..
그런데, 그 여자가 욕실에 들어간지 몇 시간이 지났는데도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그 여자에 어머니가
"얘야 언제까지 씻을거니?" 묻자
그 여자는
"잠깐만, 조금만 있으면 끝나"
라는 대답만하고는 또 안나오는거야..
그래서 다시 어머니께서
"얘야 자꾸 잠깐만 잠깐만하면서 왜 안나오니"
라고 묻자 그 여자는
"잠깐만, 잠깐만.. 거의다 끝나가"
라면서 또 나오질 않는 거야...
그래서 의아하게 여긴 그녀의 어머니가 마침내 잠긴 욕실 문을 따고 들어갔어..
들어가보니,
피부의 갈라진 틈 사이사이마다 깨알이 수없이 들어가 박혀서..
이 여자는 정신을 잃은듯한 표정으로 이쑤시개로 온몸의 깨알을
파내고 있었대...
힝! 속았지?
오늘은 좀 짧은편으로 끝내네요ㅠㅠ 그래도.. 봐줄꺼죠?
지금 하고싶은 이야기를 쓰는데 잘 안풀려서.........ㅠㅠ
헤헤 이쁘게 봐주세요
- 끗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