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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달고 사는거

굼멋니 |2011.06.08 14:12
조회 6,040 |추천 8

아 2011년도 반이 지나가고 있고.

시간은 왜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거야 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음

 

내가 요즘 달고 사는것 모았음 ㅠ

 

다이어트 다이어트 하면서도 매번 입에 초코렛이나 간식거리가 물려있음

폭식도 하고 으..

 

감기

운동부족이라서 더 감기에 잘걸리는듯

한번 걸리면 잘 낫지도 않네 요즘은

 

술 담배

끊어야지 끊어야지 하면서 가장 가까이하는 친구인듯 ㅋㅋ

내년엔 꼭 끊어야지

 

예전엔 안그랬는데 요즘은 진짜 스마트폰 없음 못살듯

버스나 지하철은 물론이고 뭘 할때도

스마트폰 없음 불안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건 웃음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한다는거

우울우울열매를 먹은것 같아도 뒤돌아서면 폭풍 웃음 ㅋㅋ

웃으면 살자고요.

 

근데 짜증도 달고 사는것 같음

뭐만하면 짜증이야. 배고파도 짜증 배불러도 짜증 ㅠ

 

당장은 아니지만 곧 도착할 카드 명세서는 어떻할껀데 ㅠ

또 짜증난당 ㅠ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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