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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후회 2개 ㅅㅂ비용 vs 멍청비용

ㅇㅇ |2026.05.14 17:14
조회 19,254 |추천 25

1. 멍청비용


 

 

2. ㅅㅂ비용


틴트 두고 나와서 올영가서 살 때

아이돌 사진보고 갑자기 헤어스타일 바꿨는데 돈은 돈대로 나가고 머리 개망했을 때

배달음식 시켰는데 개맛없을 때

커플링 하고 얼마 안되서 헤어졌을 때

이거만 아꼈어도 부자됐을듯ㅠㅋㅋㅋ



 


추천수25
반대수1
베플ㅇㅇ|2026.05.14 17:26
넷플릭스 구독하는거 전남친이 계속 쓰고 있더라 ㅋㅋㅋ 심지어 전남친은 바람펴서 헤어진건데 난 그것도 모르고 계~속 내꺼 쓰고 있음 알게되고 돈보다 너무 화가 나서 미칠거같았고 진짜 눈물날정도로 역겨웠음
베플ㅇㅇ|2026.05.14 17:45
우산우산우산우산우산우산우산우산우산 일기예보는 안봐서 비올때마다 편의점 투명우산 너무 많이 삼. 집에 투명우산만 10개가 넘게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6.05.14 18:09
해마다 싸구려옷 겁나 사대서 제대로 입지도 못하고 버린게 1000만원치는 될듯 진심ㅋㅋ 이것도 멍청비용같음
베플ㅇㅇ|2026.05.14 17:56
옷살때 딱 맞아서 불안불안한데 자존심 때문에 한사이즈 큰건 절대 안삼 ㅋㅋ 신발도 마찬가지.. 딱 맞아서 조마조마한데 딱 맞는사는편인데 옷은 3개월만 지나도 허리 터질것 같아서 안입게되고 신발은 3번신으면 엄지발가락 터질듯 아파서 안신게됨 ^^
베플ㅇㅇ|2026.05.14 17:38
극지성피부라 피지개끼고 화장도 맨날 각질에 끼이는 타입인데 약산성이 좋다고 약산성 클렌징폼만 쓴거.. 결혼 준비하면서 샵 선생님이 알려준게 약알칼리성 알로에 클렌징폼인데, 이거 쓰고 개기름 분비가 없어짐;; 화장도 잘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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