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터키 친구, Banu와 Onush의 Good bye Party가 있는 날.
물고기 3마리, 유치하지만 재미있다.
동심의 세계.
Hale와, 난 Hale의 이름이 너무 좋다.
그냥 부르면 신난다. 할레할레.
불가리안 Alek, 마리오 이후, 최고의 또라이.
유쾌한 친구, 한국에 정말 올 예정임.
Czech Domi, Kul한 여자.
인기 있는 내 안경.
내일 터키로 떠나는 Banu.ㅠ
사진을 보면 우리가 얼마나 재밌게 놀았는지 알 수 있을 것이다.ㅎㅎ
즐거운 하루! 그나저나 친구들이 하나, 둘씩 떠나간다.ㅠ 슬프다.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