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재료 : 브로콜리, 청포도, 딸기, 양상추, 크래미, 계란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 : 간장1+식초1+카놀라유1+설탕1+파슬리 조금
닭가슴살 숙주 부추 볶음 재료 : 닭가슴살, 숙주, 팽이버섯, 부추, 후추 조금, 굴소스 한숟가락, 간장 조금
유부초밥 재료 : 유부피, 밥, 부추, 계란, 식초 조금
간단한 유부초밥부터 준비!
밥에 유부초밥 안에 들어있는 소스랑 건더기(?) 넣고
색 좀 살리기 위해 부추 넣고
계란을 후라이팬에 볶음밥 할 때 쓰는 것처럼 막 휘저은 것을 밥에 넣어주고
유부초밥을 이쁘게 만들어준다
새콤한 것을 좋아해서 식초를 더 넣어줬어용!
샐러드랑 닭가슴살 부추볶음에 넣을 닭가슴살은 간장물에 익혀준다
걍 간장 한두숟가락 넣고 냉동 닭가슴살이 익을 때까지 끓여주면 된다
국물이 쫄으면 물 더 부어주고 계속 끓인다
간장1+식초1+카놀라유1+설탕1+파슬리 조금으로 오리엔탈 드레싱 소스를 만든다
이 드레싱 소스... 정말 맛있다 ㅋㅋㅋㅋㅋ
사먹는 것보다 덜 기름지고 내 마음대로 시콤함을 조절 할 수 있어서 완전 맛있음!
카놀라유 없으면 그냥 아무 기름 쓰면 된다
참기름, 들기름 빼고 -_-
올리브유나 그냥 식용유나 쌀눈유나 아무거나 오케익!
보이는 것은 닭가슴살 밖에 없지만 저 안에는 딸기, 청포도, 계란, 크래미, 브로콜리가 들어있음!! +_+
아까 간장에 익힌 닭가슴살을 찢어서 부추+팽이버섯+숙주랑 같이 볶아주는데
워낙 짠거를 싫어해서 그냥 닭가슴살 절인 간장물 조금이랑 굴소스 조금 넣고 숨 죽을때까지 볶았다
그렇게 해서 완성 된 닭가슴살 숙주 볶음!
원래는 양이 더 많지만 먹을 양만 덜고 나머지는 집반찬으로 ㅎㅎㅎ
이래저래 분주하게 준비한 나들이 도시락!
이걸 가방에 넣고 자전거를 타고 여의도에 벚꽃구경을 갔지 -_-
통도 없고 귀찮아서 남은 딸기랑 청포도는 딸기 담겼던 플라스틱통에 넣어서 ㅋㅋㅋ
비닐장갑이 없어서 유부초밥 맨손으로 만드는데 힘들었다 ㅠ;
여의도 잔디밭에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 날 얻은 교훈은.... 드레싱은 미리 뿌려가지 말자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