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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KNOW ....

이별후에... |2011.06.10 22:12
조회 60 |추천 0

헤어진지 한달 조금 넘었습니다.

헤어진후 몸이 아프다며 병원에 데려다 달라더군요..와줄수 있냐고... 전 당장 달려갔어요..참 바보스럽다 하면서도 ...헤어지자 한 사람은 그였습니다 물론 서로 힘든상황이라 지쳤었죠..그도 저도..

결국 남친은 저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나봅니다.

다음날도 잠깐  만났습니다. 전 다시 만나려고 하나? 생각했는데 그거 아니라고 하더군요

뭔가요... 자기가 아프고 힘들때 저에게 연락해서 금방이라도 죽을듯 하더니

정작 만나보니 그렇게 위급한 상황이 아니더군요...

병원을 갔다가 밥을 먹자고 하더라구요

다음날 하는 말은 ...다시 만나겠다는건 아니랍니다....그 이후로 전 연락을 끊었습니다.

카톡에 글을 매일 바꾸네요... 뭡니까 이사람.... 솔직히 지금 그와제가 다시 만나도 상황이 변하고 더좋아질수는 없는 상태입니다...그래서  고민하고  혼란스러운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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