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여러분님들![]()
동쪽의먼섬에서 인천으로전학와서
4년째살고잇는 17살의 조~금특별한고등학생입니다...![]()
어차피 묻혀버릴글 몇분이라도 읽어주셧으면 좋겟어요..![]()
톡커님들이 시리즈물 별로않좋아하시는거알지만
제가 겪은일들이 많아서 좀 쓰게될거같애요..![]()
잡소리집어치우고 시작할꼐요
렛츠 고다리
하기전에 판에서 자주쓴다는
음슴체로 써볼께요!
판생활6개월초보니깐 어색해도이해해주세요...
진짜로
렛츠고다리![]()
일단 나님 소개를 하겠음
얼굴은그냥흔남..그래도키는쫌큰풋풋하디풋풋하지않은그저그냥그런고딩임
우리 가족은 인천에 외가분들이 전부사시는 관계로
인천에 나님가족 전부오게되엇음 힣ㅎ
지금부터 쓸이야기는 인천에와서 겪은 크고작은일들을써보려고함
어떻게시작해야지...??![]()
암튼!나님은 인천에전학을가려고 할때
섬마을친구들과 울고불고짜고떠들고...난리가아니엇음![]()
지금생각하면 우습기도하고그립기도하고그냥그럼
벗(BUT)
인천에도착하고나서 울고불고짜던기억들은 이미딴데가잇엇음
내가 상상하는인천은 엄청난도시에다가
이쁜여자와멋진남자가 공존하는 신들의세계 삐까치는 일종의 유토피아엿음![]()
암튼
몇시간의배와몇시간의차를타고 꾸물렁꾸물렁도착한 인천터미널에
첫발을 내딘순간!!!(젠장 졸라게 두근대는군
)
우왕...공기냄새가 신기하네??
이생각부터 딱! 들었음;;
일단 여기까지만쓸께요...처음쓰는거라 끝맺음도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고
그래가지고 미치겟어요ㅜㅜ
전그냥 추천수10넘으면 사진공개바로할꼐요!!
톡커여러분님들 저쪼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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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BUT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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