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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장성우 vs 일반인~ (싸운사건)

허대영 |2011.06.11 07:57
조회 1,381 |추천 1

안녕하세여 24살의 한 학생임니다

가게에 일하는 친구가 거기에 있어서 제가 자주놀러 갔었다가 사장님이랑 그 직원들이랑도 친하게 되서

집처럼 자주 놀러 가는 가게에서 사소한 문제 때문에 싸움이 났었습니다.

전 야구선수인지는 야구에는 관심도 없는 사람중 1사람이었고 강민호도 누군지 모르고 장성우도 누군지 모름니다. 근데 친구들이랑 카운터에서 내기를 했습니다. 지는사람이 야구선수테이블에 가서 만원만 받아오기 내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한친구가 져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랬더니 강민호와 장성우옆에 여자 한명씩 있었습니다 아마 치어리더 인거 같은데

친구가 들어가서 친구가 만원만 팁주세여 라고 했담니다 그랫더니 여성분이 10만원짜리밖에 없는데? 돈주면 뭐해줄래? (옆에 있던 여자가 막 쏘듯이_) 그리고 나서 친구는 장성우한테 돈만원을 빌리고 다시 줬담니다. 그러자 여성분이 왜 이런내기를 했냐고 말을 엄청 싸가지없게 하더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그여자가 화장실을 가는데 저한테 이러더군여 톡 쏘면서 앞으로 그딴 게임하지말라고 ~ 딱 <--이말하더군여

전 어이가 없어서.. 옆에 있는 동생한테 재뭔데 어이 조낸 없네 ㅅㅂ .. 했습니다.

그걸 장성우가 듣고는 2살 많은 저한테 방금 머랬노 시발? 이러는겁니다 그러다가 싸움이 났습니다

그래서 사정을 설명했고  제가 여자한테 와가지고 종업원한테 사과하라고 장성우한테 말했습니다. 그랫더니

장성우가 막 저를 째려보면서 한동한 있더니 "난 시발 성질없냐라고" 하면서 카운터 유리를 손으로 치면서 파손을 시켜놓더군여

팍 치면서 아 시발 ~ 이러는겁니다 그러고 저한테 "시발럼아 니가먼저 잘못했으면서"하면서 욕도 하더군여 ~ 그래서 제가 뭐? 시발럼? 뭐랫노 이러고 끝났습니다. ~ 사장님이 야 니 딴대가있어라 해서~ ..

그러고 여자치어리더들이 저한테 뭐라고 하더군여~ 뭐 저런 강아지가 다있냐고 그여자도 보니

나이는 그리 많지 않아보이던데 처음부터 반말하더군여 저도 같이 반말을 했습니다.

그러고 끝에 친구는 안에 들어가서 기분이 나빳음에도 거기 종업원이니 고개를 숙이며 사과를 막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야 ~ 내가 시발럼 소리 들었는데 니 사과할필요없다니깐 나중되니 나갈때가 돼니 어떻게 또 2차시비가 붙었습니다 그러자 강민호가 저한테 니몇살이고? 그러더니 야 꼬마야~ 꼬마야 이러는겁니다 ~ 24살 먹은 꼬마도 봣나? 지는 몇살먹었다고 27살이지만 3살차이밖에 더나나~ 그럼 나보다 어린 장성우는 유아네 완전 ? 암튼간에 가게 다시와서 유리값 물어주고 가라~ 장성우~ 제가 잘못한것도 있는데

야구선수? 라면.. 공인으로써 일반인한테 할짓인가요?

그리고 맨마지막에 여자는 cctv에 찍힐까봐 불끄고 가계문을 발로 차더군여 ㅎㅎ

여자는 문발로 차고~ 장성우는~ 카운터에 대고 니같은색히때매 다시는 이가게 안온다

신발 카운터에 붙어있는 싸인다때라 ~ 이말하고 갔습니다~ (참고로 1차로 시비붙을땐 강민호선수가 나와서 싸움을 말리면서 종업원에게 사과를하고 종업원도 고개숙여 사과를했습니다.)

가게에서 cctv에 장성우가 벽친거는 자료 있습니다~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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