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00일 동안 사귀고 있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요즘따라 남자친구가 저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는 느낌? 이랄까나요..
그런 느낌이 많이 들어요... 오빠의 말투와 행동을 보면 다 느껴지잖아요..
오빠는 22살이구여.. 저는 21살이예요..
솔직히.. 데이트할때도 별로 신나는게 없어요..
그저그냥 만나는 듯한..
저는 그래서 마음 한 구석으론 헤어져야 겠구나 라를 알면서..
오빠랑 헤어지면.. 저 혼자가 된느낌..
너무 외롭게 지낼 것 같아요.. ㅠㅠ
오빠가 있어 그나마 행복했거든요.. 근데... 오빠의 말투나 행동을 보면..
절 좋아하지 않는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