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교육현실..너무 거지같습니다.
저는 중학교 3학년입니다. 이제 몇년만있으면 대학이라는 곳을 가겠죠.
근데 정말로 이해가 가지않ㅅ습니다.
저희는 공부아니면 안됩니까?
사람마다 다 잘하는것이 ㅇ있지않습니까?
물론 무엇이든 전문가가 되기위해선 기본 실력이 다 있어야겠죠.
그런데 우리나라는 그냥 공부만 추구하지 않나요?
자기 재능을 발굴하는 것 보단 공부를 우선시 하지 않나요?
외국인 들이 보면 불쌍하다고 합니다.
저희 교복 단정해야된다..머리 단정해야된다... 정말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어느정도는 적당해야된다고 합니다. 무릎이 딱 오지않으면 매일 지적당하고.
여름에 쪄 죽으라는겁니까???????네??????
(저는 양아치들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어느정도 를 얘기하는겁니다. 물론 저희학교가 심하긴 하죠)
네..물론 이건 반항심에서 나온걸수도 있지만, 너무 어이없습니다.
머리가 길다고 해서 공부를 못하나요?
그래서 저 선생님께 여쭈어 봤습니다.
"복장이 단정해야 공부가 잘된다."
아 어이없습니다.
그래요..저희는 공부를 위해 사는겁니다.
공부
공부
공부
고웁
고업
-ㅇㄻ이러미ㅏㅇㄹ
친구들 거의 모두 한번씩 자살생각해본다고 합니다.
그 지랄 맞은 공부때문에
국내 대학생들 수업준비 소홀…수업도 수동적
기사가 나왔어요
왜이럴까요?
저같아도 그러겠어요..
몇년을 공부를 ㅎ위해 살아왔는데..
대학교가면 모두들 하는말
"살빠지고, 예뻐지고, 공부안하고 너 하고싶은거 해도된다."
어이없네요..
묻고싶어요
정말 그런가요???????
다른나라처럼 대학교가 더 빡세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해안가는 우리나라..
공부죽어라 하면 뭐합니까..
국회의원들 모두 공부 죽어라 하는 사람들 아니에요?
그들 바람직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일부 집단서 학생들이 들고 일어난다고 합니다.
일어나면 전 그운동에 참여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