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의 글은 베플잉여님댓글 베낀거임 1 네티즌 ㅌㅅ중 최규동찾아냄 2 홈피테러 3 규동: 꺼졍 4 네티즌 열받아서 조횟수폭발 5 일촌명에 있던 솔이를 네티즌이 여친으로 착각하고 솔이방명록에판주소 링크걸음(솔이는 중3인학교선배,여친x) 6 솔이 규동이싸이에 등장해서 번호까며 규동이 한테할말있음 자기한테 말하라고 함 7 솔이에게 네티즌들이 규동이 쉴드치지말라고 욕하고 타이름 ㅡ규동 자기선배에게 '무레'하지말라고함 ㅋㅋ 8 욕많이먹자 솔이남친 창걸? 등장 창걸이가 사과하고 잘못했다며 싸이닫고 솔이한테 당장연락안하면 헤어진다 드립 솔이싸이닫힘 9 그와중에 규동이는 그일은 '오레'전 일이고 경찰아저씨가 사과도 하지말랬다는 경찰드립 *ㅌㅅ중 홈피닫힘 10 규동친구 어떤여자 프로필에 자기학교여자에 비방글과 사진, 규동아 힘내자^^ 는 글씀 11 솔이싸이열림 ㅡ 다이어리에 웃으며 글씀 신나하고 재밌어함 ㅡ네티즌이 욕하자 쌘캐인 상근? 상구??가등장ㅋ 네티즌은 걔가남친인줄앎 ㅡ쌘캐 욕하며 다꺼지라함 ㅋㅋ 12 규동이 조금 반성하는듯하다가 반항하는 듯하다가 싸이닫고열고 반복 결국탈퇴 13 솔이싸이에 다몰려감 ㅡ네티즌 규동이 카톡으로 설득 ㅡ솔이랑 몇몇이 피해자를 어떻게하려고 한다는 제보등장 ㅡ피해자 걱정하자 규동이가 솔이 카바가능하다고함 ㅡ한네티즌과 내일 꼭 진심으로 피해자에게 사과하겠다는 약속함 14솔이 친구 보아? 나타나서 솔이는 잘못한거없다고함 15 사람들 솔이보고 걍탈퇴하라함 ㅡ 솔이싸이닫음 그리고 이 뒤는 또다른 잉여인 내가 지켜본 대로 쓰겠음 16 규동이 싸이 탈퇴후에도 사람들은 네이트 판에서 규동년을 욕함 17 규동년의 친구인 정다슬년 등장 18 정다슬년이 댓글을 담 "아ㅋㅋㅋㅋ대체 규동이가 뭘 잘못했다고 그러는지ㅋㅋ 야 XXX(피해자본명거론) 너 쪽팔려서 학교 못오겠다?ㅋㅋㅋㅋ XXX가 평소에 어떻게 하고 다녔는지 알지도 못하면서 아는척하네ㅋㅋㅋㅋ" 19 네티즌들 정다슬년 홈피들어가서 포풍테러함 다이어리엔 이렇게 써있었음 "조카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 맨처음엔 일일히 댓글달며 "너 나 봤어?ㅋ 너 나 알아?ㅋ 어쩌라고ㅋ" 이지랄을 반복하던 다슬년이 10분만에 다이어리닫고 방명록닫고 꼬리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1 그런 과정에서 "아 네티즌년들 왜 우리한테 머라함?" 이라고 댓글 단 박수림년이랑 그 외 기타등등 같이털림 ㅅㄱ 22 그 후로도 정다슬년 정신못차리고 댓글로 "아 피해자이름이 XXX라며?" "이제 피해자 신상도 까야지? http://www.cyworld...." 이 ㅈㄹ하면서 피해자 실명밝힘ㅋ 23 그 외에도 병신력 돋는 최규동 일찐무리들이 나타나서 깝댐 24 하지만 모두 첨에 쎈척 10분도 안되서 싸이닫고 잠수 이짓을 반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5 그러는 도중 최규동이 올린 사과글 같은게 발견됨 26 하지만 우리의 네티즌수사대 다른 싸이에서 조카 쳐웃고 네티즌을 비웃는 미친개동규를 발견함 27 그리고 이솔이라는 년이 자기는 관계없다고 다시 발뺌하기 시작함ㅋㅋㅋㅋ자기는 관계없는데 왜 지한테 테러하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년 첨엔 규동이한테ㅈㄹ하지말고 나한테 ㅈㄹ해봐 다 신고해줌 이지랄떨던 년임ㅋㅋㅋㅋ 네티즌들이 포풍테러하자 그제야 찌찔이처럼 난 관계없는 사람이다 발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최은진|2011.06.12 00:09
ㅋㅋㅋ 최규동 자살하면 니 자살유언장에 꼭 내 이름도 같이 써줄래 ㅋㅋㅋ 나 도저히 화나서 진심 니 욕 꼭해야겠다 이거지새끼야 여자애한테 그것도 한명도 아니고 너한테 피해본 애가 3명인데. 수치스럽고 모욕스러운 말과 행위 그리고 지속적인 괴롭힘으로 정신과 치료및 상담.. 애가 환청이 들려서 정상적인 생활이 안되는데 너랑 주변인은 도대체 정신상태가 어떻게 되니? 이런 글을 네티즌이 쓰는게 왜 잘못이니 검찰이 제대로 못해결해서 무고한 아이의 인권이 침해되서 그걸 우리가 같은 국민이고 사람으로써 되찾아주겠다는 것이 왜 잘못이니? 욕쓴 넌 잘못아니니? 네티즌이 주변 사람 신상 괜히 털었니? 욕쓰질 말던가? 욕의 사용방법을 올바르게 모르면 괜히 나대지마라 진짜 이런 찌질이들만 보면 누나는 우리나라 검찰에 미성년자 보호법 헌법소송 제기 걸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