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만행을 저지르고도 책임자 한명 처벌 받지 않는 나라가 제대로 된 나라인가???
대한민국은 쓰레기들이 주류를 이루는 야만과 협잡의 나라다.
저는 광주사는 19살 어느 전문계의 학생입니다. 5.18에 대해 저희 아버지 한테 , 할머니한테 등등 많은 분들께 많이 들었었습니다. 또한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도 5.18에 대해 많이 알려주고있죠..
아버지 말씀을 들어보면 그 당시에는 전라도 사람들은 완전 빨갱이로 간첩으로 아무튼 안좋은이름으로
불렸다는말... 많이들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아직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보시라고 이렇게 글올려요.. 정말 다신 일어나서 안되는 일이기도 하구요..
한줄한줄 뜻있게 읽어주세요..
한분이라도 더 보기위하신다면 추천 클릭한번만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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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화평 전 보안사령관 비서실장이 15일 "(80년 광주의)
계엄군은 착검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신복
진 <전남일보> 사진부 기자가 80년 5월 19일 촬영한 사진
에는 M16 자동소총에 대검을 꽂은 채 시민들을 쫓고 있는
공수부대원의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다.(붉은 색 원) 5.18
기념재단이 펴낸 <오월, 우리는 보았다 - 계속되는 오일팔
(1979.2.25-2004.5.18)>에서 발췌. ⓒ2005 신복진
▲ 5.18 광주민주화운동 진압 계엄군이 착검하지 않았다
는 허화평씨 주장과 달리 신복진 <전남일보> 사진부 기자
가 80년 5월 19일 당시 촬영한 사진에는 M16 자동소총에
대검을 꽂은 채 시민들을 구타하는 공수부대원의 모습이
생생히 담겨 있다. 5.18기념재단이 펴낸 <오월, 우리는 보
았다-계속되는 5.18>에서 발췌. ⓒ2005 신복진

영
출처 :초지 일관 무극 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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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regal
전두환 아들이 운영하는 온라인 서점 리브로입니다.
» 22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방우영 회장의 팔순 출판기념회에서 이명박 당선인과 방우영 회장 내외 등의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조선일보 제공=연합 댓글보다 스크랩 한번 해주시면 더 고맙겠어용. 좀 널리널리 퍼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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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시공사, 시공북스, 시공아트, 시공코믹스, 시공주니어, 시공매거진스,
잡지(on player, stero sound, 유행통신, HIVI, CASA Living)
홍대앞의 아티누스라는 예술서적 전문서점도 포함된다는 소문..
<유통>
Libro(서점), 을지서적, 서울북클럽, 동국출판, 서현문고
<게임>
엔조이365, 게임타임
<인터넷>
아이클릭, 엔썸 kbench
<서비스>
디노커뮤니케이션(광고회사), 까사플러스, 뫼비우스, 시공갤러리, 시공아카데미, 아트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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