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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팩토리-_-

상꼬맹이의... |2011.06.12 18:55
조회 239 |추천 0

 

나님 글재주 없는 뇨자임>-<

대세에 따라 음씀체로 쓰겠어요

첨쓰는거닝까 그러려니 해줘요...부끄

 

 

구럼 스따뚜~!!!

 

오늘 두시 오십분쯤에 있었던 일임

지금은 흥분이 조금 가라앉졌음

 

나님 키 155정도 되는 상꼬맹이임실망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음

그래서 한참 썬글라스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었음

그러나 나는 비루녀메롱

그래서 알바비 받으면 사야지....썬글라스는 오래 쓰게 좀 비싼걸로 사야지 했었음

 

 

그런데 오늘!!!!!

경기도로 이모네집이 이사가게 되었음.

이사짐 나르는 거 도와드리고나서

경기도 구경은 가뭄에 콩나는 듯하던 충청도녀라 오렌지 팩토리란 신세계를 발견했음!!!

옷들이 엄청 싸다는 얘기를 듣구 구경할 겸 룰루랄라 갔음파안

역시 디자인은 그저그랬음.....

 

 

근데 두둥!!

 

막 펜디 썬글라스가 무려 사십퍼 할인!!!

디자인은 별로 없었으나 써보고 싶었음 흘끗흘끗 바라보자

마미가 "너 저거 써보고 싶어서 그러지 어디 한번써봐~"

저정도 가격이면 지금 저금해 논 걸로도 살 수 있었음부끄

그러나 소심한 뇨자 ....

써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음 ,,,..

 

 

그런데 매장 점원 아줌마 왈

"애들은 못써~"

 

허걱당황당황슬픔슬픔슬픔통곡통곡실망실망폐인우씨우씨우씨

 

아니!!20살짜리 애 봤음??난 도대체 언제 어른임??쳇

 

 

 

진짜 서러워서 못살겠음...키 작으면 다 애임??

나 빠른93 준 20女임,,,,

나도 엄연한 고객인데,,,,

진짜 어머니도 없었으면 어떤식으로 말했을까 아직도 화가 남,,,만약 내가 애라 해,,근데 왜 무시함,,,

진짜 나 써본다고 가까이 가지도 않았음,,,

왜 엿듣고 앞서 그러시는지....

언제봤다고 반말까지,,,

내가 평소에 키작다고 초등학생인줄 아시는 분들이 많음,,,,

그래도 그렇지 손님인데,,, 앞으로 존대말이라도 써줬으면 좋겠음,,,,실망

"아주머니 어린이 고객도 손님이에요!!!좀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어린이 고객,,,,,,,엉엉

 

+글로 쓰닌까 아주머니의 말투가 돋보이지 않는데 겁나 띠꺼웠음

 뭐 애한테  이런걸 씌우냐 이런 느낌....글구 반말인데 엄마한테 하는 건지 나한테 하는건지,,,,

정말 서비스 실망임 싸구려 매장이라고 해도,,,,,다시는 안가고 싶음폐인

댓글로 응원의 말 살포시~부끄

그럼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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