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님 글재주 없는 뇨자임>-<
대세에 따라 음씀체로 쓰겠어요
첨쓰는거닝까 그러려니 해줘요...![]()
구럼 스따뚜~!!!
오늘 두시 오십분쯤에 있었던 일임
지금은 흥분이 조금 가라앉졌음
나님 키 155정도 되는 상꼬맹이임![]()
요즘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음
그래서 한참 썬글라스 찾기에 열을 올리고 있었음
그러나 나는 비루녀![]()
그래서 알바비 받으면 사야지....썬글라스는 오래 쓰게 좀 비싼걸로 사야지 했었음
그런데 오늘!!!!!
경기도로 이모네집이 이사가게 되었음.
이사짐 나르는 거 도와드리고나서
경기도 구경은 가뭄에 콩나는 듯하던 충청도녀라 오렌지 팩토리란 신세계를 발견했음!!!
옷들이 엄청 싸다는 얘기를 듣구 구경할 겸 룰루랄라 갔음![]()
역시 디자인은 그저그랬음.....
근데 두둥!!
막 펜디 썬글라스가 무려 사십퍼 할인!!!
디자인은 별로 없었으나 써보고 싶었음 흘끗흘끗 바라보자
마미가 "너 저거 써보고 싶어서 그러지 어디 한번써봐~"
저정도 가격이면 지금 저금해 논 걸로도 살 수 있었음![]()
그러나 소심한 뇨자 ....
써볼까 말까 고민하고 있었음 ,,,..
그런데 매장 점원 아줌마 왈
"애들은 못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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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20살짜리 애 봤음??난 도대체 언제 어른임??![]()
진짜 서러워서 못살겠음...키 작으면 다 애임??
나 빠른93 준 20女임,,,,
나도 엄연한 고객인데,,,,
진짜 어머니도 없었으면 어떤식으로 말했을까 아직도 화가 남,,,만약 내가 애라 해,,근데 왜 무시함,,,
진짜 나 써본다고 가까이 가지도 않았음,,,
왜 엿듣고 앞서 그러시는지....
언제봤다고 반말까지,,,
내가 평소에 키작다고 초등학생인줄 아시는 분들이 많음,,,,
그래도 그렇지 손님인데,,, 앞으로 존대말이라도 써줬으면 좋겠음,,,,![]()
"아주머니 어린이 고객도 손님이에요!!!좀 친절하게 대해주세요..."
어린이 고객,,,,,,,![]()
+글로 쓰닌까 아주머니의 말투가 돋보이지 않는데 겁나 띠꺼웠음
뭐 애한테 이런걸 씌우냐 이런 느낌....글구 반말인데 엄마한테 하는 건지 나한테 하는건지,,,,
정말 서비스 실망임 싸구려 매장이라고 해도,,,,,다시는 안가고 싶음![]()
댓글로 응원의 말 살포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