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한두번도 아닌 여친의 바람...

진우 |2011.06.13 11:30
조회 1,094 |추천 1

지금현재 31살의 남성입니다! 여자친구또한 저와 동갑이구요!
이친구와 알게되어 사귄지 1년3개월째구요. 제가혼자살다보니 거즘
1년가까이 동거비슷하게도 살았답니다!
. 일단 먼저 이친구는 일본에서7년넘게 유학생활을했었고 지금현재
의류무역회사에서 MD일을하고 있는친구입니다!
처음만날때부터 이친구에게는 정리가 덜된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건 그친구가 얘기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제가 눈치를 채고 있었으니까요! 그러다 100일되는날 반지사러가고난그담날에 아직까지 연락이오가고
하는걸 알게 되었죠. 그친구는 가끔씩 연락오긴하지만 정리단계라해서
이해하고 넘어가주었습니다!
. 그리고난뒤 2개월후! 가족들과 시골갔다온다고 했서 갔다온 일주일뒤..
문득 이친구의 핸드폰을 보게되었죠!  근데 문자에는 내꺼 잘있지? 사랑해라는 문자와 강원랜드에는 라는 이름으로 저장되어있는 사진을 보게되었죠!  너무나흥분한 나머지 크게 따지고 다투다 화해하고 그사람과 직접통화를 하고 그일에 대해서는 해결을 봐서 한번더 눈을 감아주었습니다!
물론 그남자는 저에대한 존재를 아예 모르고 있었었죠!
. 그러고난뒤에도 두번을 더 걸렸죠! 한데 가장큰문제는 그것이 아니라
출장이 잦은 친구라 일본 하와이에 출장을 가는데.. 이번에 그친구가
자기네집 컴퓨터가 바이러스때문에 고쳐달래서 가지고 왔습니다!
물론 하드를 다지웠더군요! 하지만 느낌이 이상해서 하드를 복구시켰습니다!
역시 사진들이 좌르르르르...
. 한데..웃기게도 사진들이 정말이지 말로 표현하기 힘든 사진들이 많았습니다!
대충 어떤건지 아시겠죠? 대략 두명정도 되는 딴남자들과의 지속된섹스...
그리고 사진들의 날짜를 보니 그친구가 출장가는 날들이였습니다!
일때문에 출장갔다는 친구가...참 어이가 없었습니다!
출장갈때마다 전화로 나에게는 사랑한다! 자기밖에 없어! 바람피면안돼!
그러면서 그때마다 그남자들과 각각 벗고 그딴 짓을 했다는게...
. 그제 그친구에게서 연락이와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 어차피 알게된거
말하게 되었습니다! 그친구에게 물어보니 일본남자라는데.. 어라라..
한남자는 전애인과 똑같은 사람인데..그사람도 일본사람? 역시 거짓말이죠!
지금 현재 하와이 일본 출장가있지만 글쎄요..
저는 분명 저들중 한남자와 같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역시 이친구는
순수하게 일때문에 있다는 거짓말을 하는거 같은데....
더이상 미련도 없이 헤어질생각도 했습니다!
. 하지만 이친구와 헤어지고 나면 이더러운 기분으로 더이상의 여자는 못만날거 같아 죽을 지경입니다! 물론 이친구를 너무나 죽이고 싶도록 당장 끝내고 싶지만 이친구가 없으면 앞으로 사는게 답답하고 죽을 맛이랍니다..
너무나 사랑하기때문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좋게 가고 싶은데.. 이친구 도무지..ㅠ,.ㅜ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