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3 여중생입니다!!
음 저희 반에서 .. 그냥 몇몇 친구들과 돌려쓰는 소설을 올려보려고 해요~
시험기간에 판보는 재미에 푹빠져서 ..아주 힘들답니다!!
매일매일.. 보기만 햇던..글들을 제가 쓰려니 참.. ㅎ
무순 말부터 해야할지 참 고민이에요 ㅠㅠㅎ
악플..다시지 마시고!! 유치하더라도 재밋게 봐주세요!1
1편
http://pann.nate.com/talk/311702691
2편
http://pann.nate.com/talk/311713663
큰따옴표가 힘들어서..생략할꼐요..죄송해요 ..ㅎ
그럼 이제 시작할꼐요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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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방은 좀 넓고 핑크색 벽지에다 핑크색 침대, 핑크색 책상......
"아! 오빠 이게 뭐야 ㅠㅠ "
"왜!! 너 핑크색 좋아하잖아!!ㅡㅡ"
"아..그건 그렇지만 이건 쫌...ㅠㅠ"
"왜! 완전 이쁘구만 ~ 너한테 잘어울려ㅎ"
"아..내가 못살아 ㅠㅠ"
하 ㅠㅠ 모두다 핑크색이라니 ㅠㅠ ....짐을 다 풀로 거실로 나왔다.
"짠! " (다온 ,희진)
"엄마!! 깜짝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조카웃곀ㅋㅋㅋ"
"ㅡㅡ"
날 놀래키는 다온오빠와 희진이언니 ㅠㅠ 근데 눈앞에 보이는건 바로...교복..??
"헐..우와..교복.."
"이쁘찌!!!?? 인천고 교복이야!! 니가 갈 학교! "
"이쁘다"
"그치 ㅋㅋ 언니가 교복도 줄여놨어!! "
"헐? 진짜 !!? "
"응! 학교에서 누가 괴롭히면 언니한테 말해!!" 언니가 다 혼내줄꼐!!"
"응!!ㅎ 언니 고마워!!"
희진이 언니는 참 착하고 재밌는 언니인거 같아 ㅎㅎ >3<
"다른아!!"
"응!?"
"언니랑 시내가자! 너 머리두 하고 옷도 입고!!"
"아...응!!>"
희진이 언니는 왠지 착한거 같다 크ㅡㄱ..큭..ㅎ
"으응? 희진아 너 나랑 노르 집에서 놀기루 했짜나 ㅠㅠ "
남다온이 신발을 챙겨신는 희진언니를 붙잡는다 .미친놈이 ㅋㅋ
"아 ㅠㅠ 맞다.. 그러면 다른이 어떻게해 ㅠㅠ 인천 지리도 다 까먹엇을텐데 ㅠㅠ!!"
"음..아!! 인하야! 너가 다른이좀 데려가서 미용실이랑 옷가게 좀 데려다 주면 안되 ㅠ? 부탁할꼐 ㅠㅠ"
헉! 지금 나보고 이 싸가지랑 나가라고 ? 단둘이 ??
아 조카 어색한데 ㅡㅡ;;ㅠㅠ제발 싫어다고해 ..강인하ㅠㅠ
"아..저 친구들 만나기로 했는데..."
"진우랑 웅진이 ?? 그럼 개내랑 같이 놀면 되지.. "
"어..오빠 ? 난 괜찮아..않그래도 되.. "
"뭐가 괜찮아 ㅡㅡ! 지리도 익힐겸 놀다와 ㅋㅋ"
"아...그...럴...까?^^;"
"야 강인하! 내동생 부탁한다 !! "
"아 형 ㅋㅋ ㅜㅜ "
"자,자 빨리빨리 갓다오셔!! ><"
"갔다올꼐...."
탁-
현관문이 닫히고 복도엔 강인하와 나 단둘이 있게 되었다.
"저기...^^;; 강..인...하?.....하..하..;; 시름 않가도되..;;"
아무말 없는 강인하 ㅠㅠ 개자식 말좀하라고ㅠㅠ"
"야 따라와"
"어..?"
갑자기 어디로 가는거야 ㅠㅠ!!
계속 따라가보니 도착한 곳은 미용..실..
"어?...미용실??"
"피식-들어가 "
"어..어!"
딸랑딸랑
"어서오세요!! ^^* "
"아...안녕하세요!"
"머리는 누가..? "
"저요! "
"그람 여기 앉으시고 남자분은 자리에 가서 앉아계세요^^"
직원의 말에 자리에 가서 앉고 어디론가 전화를 거는 녀석
"야 백진우 신웅진 데리고 얼짱미용실로 와 ㅡㅡ"
백진우? 신웅진? 이름 비슷하네..?
"저,,저기 손님?"
"네??"
"아; 머리는 어떻게해..;..; 드릴까요 ?"
"아 ! 밝은 갈색으로 염색해주시고 음.. 파마! 해주세요>< "
"네~"
그렇게 한창 머리를 하고있는데..
"야 ㅋㅋ 강인하!! 니가 여긴 왜오냐?? 머리할라고 ??ㅋㅋ"
"인하 ~ 헬로~~"
왠 꽃돌이 둘이 짠- 나타난다
오늘따라 눈이 왜이리 호강하늬...ㅋㅋ크ㅡㄱ..큭...피식ㅋ
"어? 왔냐 ? 여기 앉아 "
"어 ㅋ 근데 너 머리 하러온거 아님? 자리도 많은데 여기 왜 앉아있어 ?"
"나 하러 온거 아니야 "
"읭?? 그럼 누구 ??"
"남 다른 년 "
" ㅡㅡ 개가 누구여 ㅋㅋㅋ 남다른 여자가 한둘이냐 ㅋㅋ? 너도 남다르고 저 미용사년도 머리가 아주
남다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뷩신아 이름이 남.다.른. 이라고 "
"응 ㅇ_ㅇ ?개가 누구얌??
"자기 저년 파마 하고있는얘 "
동시에 나에게로 쏠리는 꽃돌이 들의 시선 ㅋㅋ
나지금 빠마 하느랴 조카 추한데 ㅅㅂ ...하..ㅋㅋㅋ
첫 대면을 이렇게 하는구나 ㅋ..ㅋ
"앜ㅋㅋ하...하.ㅋㅋ.핰ㅋㅋㅋㅋ 안녕?ㅇ▽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머리 조카웃겨 ㅋㅋ "
"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지마 ㅋㅋㅋㅋㅋㅋㅋ재 쪽팔려 하잖앜ㅋㅋㅋ"
"지도 웃으면서 ㅋㅋㅋ "
ㅡㅡ..; 하..첫대면에 이렇게 무시당하다니..
... 누군지는 모르겟지만.. 강인하 친구들이라 더 재수없어 보인다 ㅋㅋ;;
" 웃지마 새끼들아 다온이 형 동생이야 ㅡㅡ"
"헐 슈ㅣ발 "
"헐 "
"ㅡㅡ"
남다온 새끼가 여기서 어떤 인물인진 모르겟지만.. 뭐 도움은 되네..ㅋ
"야 이새꺄 진작 말햇어야지..!!"
"이 미친놈이 적반하장이여 뒤질래 ?"
"헐....다온형 동생아....미..안...ㅎ 않이를꺼지..??>▼<"
"ㅡㅡ"
"헐..ㅠㅠ..."
그렇게 내 파마가 끝날때까지 두 꽃들이들은 내 비위를 맞추느라..busy 했다
머리가 끝나고...
딸랑~
" 아 강인하 먼저 ....."
먼저나간 꽃돌이들을 야리며 계산대로 갔다.
"얼마에요 ?"
"아..아까 나간 남자분이 계산 하셧어요!"
"네? 누가요?"
"음..제일..싸납게 생기신 분이요.."
볼것도 없이 강인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따라가야지 언능ㅋ_ㅋ
딸랑~
"야 뭘쳐먹고 이렇게 느려 터졋어 ㅋㅋ 빨리좀 와 ㅋㅋ"
역시 쪼금이나 감동을 느꼇던 내가 바보지 ㅡㅡ
조카 보채네 ㅡㅡ
"아이씨 간다고 "
"아..저기..인하가..말이지..재가 원래 저런얘가 아니거든..."
"그러게...기분나빠서 형한테 이르지말고.."
"ㅡㅡ"
"아..저기..기분이 좋지 않구나..내가 풀어줄까 ??"
와ㅡㅡ 남다온 이놈은 뭘하고 다니길래 이렇게 얘들이 굽신거려?? 뭐 여기선 살기는 편하겟네...
"야"
혼자 중얼중얼 하는데 강인하가 불렀다.
"응?"
"아니야 "
"뭐 ㅡㅡ 말을 하려면 똑바로해 ㅠㅠ 궁금하잖아 뭔디 ㅜㅜ "
"니 머리 이쁘다고 지극히 머리만 얼굴뺴고 "
"아 ㅋ ㅋ응 ㅋㅋ"
너도 역시 내얼굴에 빠져들었군 ..근데 이 강인하놈은 얼굴도 이쁘다고하면 뭐가 어떄서 ㅡㅡ
"올~~~~~~~~~~~~올~~~~~~분위기 꽁끼꽁끼 한데??올~~~~~~~"
"다온이형한테 말하면 니넨 끝난다 "
"ㅏㅇ..아... 미안..."
"강아지들 ㅋㅋ "
"뭐 개색히 야 ㅡㅡ"
"맞아맞아 개색\끼야!! ㅗ먹어라 ㅗㅗㅗㅗ ㅋㅋ
"웅진 씽크빅 주제에 "
"웅진 코웨이 주제에 "
아..뭐지..이 덤앤더머 같은 상황은...;
"야 남다른ㅋㅋ먹고 죽자(술집) 가자 형이오래 "
"어? 오빠가 ?"
"어 ㅋ 야 바보 둘! 먼저 가잇어 "
"아 왜 ㅡㅡ!! "
"싫어 너나가 ㅡㅡ "
"맞고갈래 그냥갈래 "
"좀잇..다..봐..ㅎ"
"사랑하는거 알지 ??..인하야..?"
가면안되 ㅠㅠ하... 강인하랑 둘이만 남게된 어색한 상황..
"따라와 "
"야! 같이가 강인하! "
"빨리와 ㅡㅡ"
불렀더니 뒤돌아서 기다리는놈그리곤 내 보폭에 맞춰 같이 걸어준다 매너남ㅋㅋ?ㅋㅋ
"있잖아~"
"머ㅜ "
"우리오빠 언제부터 알았어??"
"어렸을떄 부터 "
"어? 난 왜 너 모르지 "
"피식- 난 너 아는데 "
"나 안다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네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내일도 많이 많이 기대해 주세요 ! ㅎㅎ
추천많이많이 해주세요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