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들어서 이제 괜찮다 괜찮다 다짐을 해봐도,,,
사소한 거 하나하나 아직까지 신경이 쓰이는 나인데,,,
정말 끝인 것 같은데 어느 정도 혼자 답은 내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직 까지 '희망'이라는 2글자에 기대는 나인데,,,
솔직히 많이 보고 싶고 잡고만 싶어,,,
최대한의 노력? 솔직히 잡기위해 해봤어,,, 단지 시기적으로 안 맞았을 뿐이지만,,,
정말 계속 이렇게 살다가는 내가 점점 더 밑바닥으로만 내려가고 다시는 못 올라올 것만 같아서,,,
잠시만 잊으채로 아니 잊은척 해보고 살아갈께,,,
결국엔 돌아와서 다시 웃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그렇게 기도하며 그냥 기대하며 살아갈께,,,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