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먼저..저는 고2여고생이구요!
어제 있었던일을 너무 억울해서........
층수를 말하면 좀그러니까 0층이랑 1층으로할게요!
저희집이1층이고
밑에집이0층이죠!
2년전쯤?제와 동생들이 개념이없엇던터라..밤에 좀 시끄럽게하고 놀았어요
제몸무게가 많이나가는건지모르겠지만 발자국소리도 좀 컷나봐요
띵동
밑에층에서 시끄럽다고 올라왔어요!
저희는 죄송하다고 조심하겠다고했어요ㅠㅠ
그러고난뒤 별것도아닌 소리에 자꾸올라오더라구요
이번엔 뭔지정확히모르지만 운동기구때문인거같았어요
쿵쿵댓나봐요..
그래서 저희가 죄송하다구했죠..ㅠㅠ죄송할일이잖아요?그래서 저희는 충분히죄송하다고했어요
그러고 몇날지나지않아서 또올라오더라구요
저희집은 그때 막내동생은 씻는중 저는 방에서 공부중 엄마와 둘째는 티비시청중이였죠
띵동
무슨일이냐고 했더니
시끄럽다고................................................
저희엄마가 드디어 폭발을한거죠 이번엔 아무것도안햇다고
근데 0층 30대정도보이는 딸과 그딸의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저희엄마랑 2:1로 말싸움을 쫌하시더라구요
근데 그 어머니께서 저희엄마한테 엄청욕을 하시더라구요 심한욕을..저도 듣고 화날뻔햇어요
하지만 저희엄마는 지지않고 할말 다하고 들어오셨어요.진짜멋졌어요이히
그러고나서 저희는 0층과 사이가 좋지않아졌어요.
그런다음 저희가 조심조심다녓죠
까치발로 다니고 문도 두손으로 살살닫고 정말 밑에층 생각충분히했어요
그리고 저희집은 초중고등학생이 다있어요.
특히저는 학원 갓다오느라 늦게옵니다집에..
그리고 0층네 애들은 유치원생이구요 당연히 9시~10시사이에 재우겠죠
그리고 0층네 가족이 모두 9시쯤자는거 같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달전쯤 제가 전자피아노를 샀습니다. 제가 어쩔수없이 전공생이라서 쳐야하는상황이였어요
근데 밑에까지 울리는지모르고 계속친거죠.
올라오시더라구요
띵동
예 조심하겠습니다.......
그러고 그담담담담날에는 드라이기 소리때문에 올라오더라구요..ㅋㅋ
1달후 어제
저는 낼모래 실기시험때문에 무지예민해져서 9시30분쯤 피아노를 쳤습니다.
아하
띵동
시끄럽다고 올라오네요
저희엄마가 화나셨나봐요. 그저번에 올라왔던 딸이올라오더라구요.
너무한거아니냐구 참다참다올라왔다고
저희집 강아지발자국소리까지 들린답니다^^^^^^^^^^^^^^^^^^^^^^^^^^^^^^^^^^^^^^
그리고 저랑 동생이랑 욕하면서 싸웟대요. 저희는 욕도안하고 잘안싸우거든요.
도대체 뭘들은건지모르겠어요.
그리고 저번에 올라와서 청소기좀일찍밀라고해서 9시쯤밀엇더니 그것도 안된답니다
저희가 날라다니는 나비인가요?발자국소리가 너무잘들리신답니다.
이쪽집은 9시 되면 모두자나봐요. 그니까 조용히해달라네요^^
어디까지이해해줘야하는지
이해해주려고저희도 까치발로 다니고 머리감고 드라이기도 못쓰고 청소기도 밥먹다가 밉니다.
어제저희엄마가 좀밀어붙였더니 울더라구요ㅋ
욕좀햇더니 우네요 어따대고 욕이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저희엄마한테 하신욕은 욕이아닌가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싸우고 아파트사람들 데리고 밑에서 저희집 흉보고있던데요
그래서 저희집강아지도 9시 되면 가두고여 저희집10시이후에 집들어와서 소곤소곤 얘기하구요
까치발들고다녀요.문도 정말 소리도안나게 닫구요.
저는 이 타자치는 소리에올라올까봐 무섭네요.
저희집도 예전엔 잘못한게 있었지만 지금은 저도 못참겠네요.
그래서 이렇게 톡에다가 씁니다.
추천좀 꾸욱눌러주세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집들어오는거부터가 긴장덩어리네요..
꾸욱꾸욱 눌러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