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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달용돈얼마나받고다니는지??

베플이되고... |2011.06.14 01:09
조회 122,201 |추천 349

 

헐...

 

톡됬다 ㅋㅋㅋㅋㅋㅋㅋ

 

 http://minihp.cyworld.com/pims/main/pims_main.asp?tid=61925379

↑↑↑↑↑↑↑↑↑↑↑↑↑↑↑↑↑↑↑↑↑↑↑↑↑

 

투데이좀 올려주세요 ㅜ

 

 

  

아 근데..

10만원 받는거 좀 많이부족해요

우리 아빠는 학교근처에서 자취하니까

교통비 안드는줄아는데..

 

한달에 3만원정도 교통비 ㅜㅜ

그래서 순수 제용돈은

7~8만원 이에요 ㅜㅜ

 

성장기라서 그런지

먹고싶은것도많고..

 

 국밥하고 냉면먹고...

아이스크림도 맨날사먹고 ㅋㅋ

 

용돈 많이받는거라고 생각하기도하는데..

 

용돈 받은만큼

커서 부모님께 갚아드려야죠^^

 

 

 

 

그리고

 

저..

 

자취해요..

 

그래서 밥해먹기 귀찬은경우가 많아서

 

밖에서 자주사먹어요...

 

그러기엔좀 부족하기도해요...

 

형;누나들은 엄마가

 

밥다해주잖아요...

 

자취를 안해봐서

다들얼마나힘든줄모르네..

진짜 진심 밥같은거해먹기 귀찬아요..

 

 

저는 실업계라서

야자따윈없어요

그래서 석식따윈 존재하지않아요.

 

그리고

 

여러분...

 

김밥한줄

 

1500원 합니다..

 

물가는 왜이리비싼지..

 

 

 

 

 

 

 

 

 

 

 

----------------------------------------

----------------------------------------

 

 

 

 

 

 

 

안녕하세요

창원에사는

18고등男 ㅜㅜ

 

 

본론으로...

 

 

중학생때는 하루에 1000원씩 받았었는데

고등학생이 되니까 한달에 10만원씩 받아여..

 

 

중학생때랑은 확실히차이가 있긴한데..

 

제가 많이 받는건지..

적게 받는건지...

구별이 안가서요..

 

 

고등학생이신분들

지금 용돈 얼마받고있어요??

 

지금 대학생이나직장인분들..

용돈얼마 받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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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짱 

 

+

댓글짱

 

 

 

 

 

추천수349
반대수19
베플Sy|2011.06.14 19:50
복에겨웠냐 ? 형은 중고딩때 돈달란이야기도 못했어 20살이후부터 군대있을때까지 휴가나와서도 돈받아본적이없다 용돈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마라, 사회나와서 너한테 용돈주는사람없다. 니 능력으로 니 능력껏 벌어가는게 사회야 그리고 너희 부모님도 너 용돈줄려고 그만큼 열심히 일하신다는거도 생각한번해보고 어릴때 제일 간과하는게 부모님이 용돈주는거 그돈만 생각하는데 그돈아니어도 너가 모르게 이미 너한테 투자하고 있는돈이 한두푼이 아니란거 알아둬라 그돈이 뭐일지는 니가 더잘알거다 그리고 너가 모를법한건 몇가지말해줄게 너 의료보험비, 그외 혜택받을수 있는 보험들, 그리고 니핸드폰비 니가 내진않겟지, 그리고 너 모르게 분명 너 대학갈때 대학자금 대기위한 금융투자상품들, 그리고 니 편하게 잘수있게해주기 위한 집 관리비. 이 외에 더 나열하라고 하면 돈나가는거 한두푼이 아닐거다 용돈많이주는건지 적게주는건지 몰라서 이런글 올렸나본데 너 주변에 너랑비슷한 환경의 비슷한 경제수준 가진 친구들만 있어서 그런생각하는거다 가끔은 정말 집안환경 어려운친구하고도 이야기해보는 여유를 가져라 그러면 니자신이 행복하다는거 깨달을수 있을거다 그리고 너보다 잘사는애들하고도 이야기해봐라 돈벌어야하는 이유를 깨닫고 열심히 살게될거다. 그럼 형 여기까지만 말할테니까 생각해보도록 --------------------------------------------------------------------- 관절염걸릴까봐 형이 추천은해주고 간다 ................................................................................................... 베플감사합니다. 말투나 이런거 때문에 욕하시는분들도 많으셨는데, 기분나쁘셧다면 죄송하구요. 저와 생각이 다른분도 있으실테고, 제말에 공감하시는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분들한테 일일이 댓글달아서 제 생각을 이해시킬생각도 없구요. 단지 저와는 살아온 성장과정이 다를뿐이니까요. 그리고 글쓴 동생도 형이 너무 충고체로 써서 기분나빳다면 형이 사과하구, 형도 너만한 동생있어서 알어, 그 나이에 자취라니 ㅋ 자취하면서 한달동안 10만원 가지고 생활하기 힘들다는것도 알어, 그래도 지금 힘든시간을 너가 어떻게 이겨내냐에 따라서 너 미래는 너가 만들어 나간다구 생각하거든 ? 그러니까. 힘들어도 꾹참고 가끔 진짜 눈물나고 그럴때도 이앙물고 더 악착같은 모습으로 악으로 깡으로 상황이겨내고, 그러다 가끔 정말 서러울때는 눈물콧물 지금까지 살면서 못흘린거까지 쫙 뽑아내도되. 그거 창피한거아니야. 가끔이라도 그렇게 하지않으면 정말 무너질거같을때 있거든 더군다나 어릴때는 감정적이어서 더 그렇구,, 하여튼 글쓴 동생 너가 한말이 맞어. 커서 부모님께 갚아드린다는 말, 니가 한 그말 가슴속에 꼭 간직해서 열심히 살면. 너한테 손가락질 할사람 하나도 없어. 그리고 솔직히 형생각은 그래 부모님이 주신돈 10만원 그거 꼬박꼬박 모아두고 너 생활비 알바해서 벌어서 생활하다가 대학갈때 부모님한테 10만원씩 모았던거 "대학자금에 보태세요" 이 한마디하면 부모님 눈에서 땀나실거여 여튼 그건 너 인생이니까,,, 하여튼 힘들어도 힘내고 열심히 살자 ! (사회나오면 좋은사람들 많이 만나서 좋은길로 갔으면 좋겠다 동생아)
베플^_^ |2011.06.14 22:53
여기 언어9등급년들 밖에 없음.? 얘들이 다 ㅄ같에 언제 글쓴이가 용돈이 적다고 투덜거렸음? 그냥 순수하게 용돈 얼마인지 물어본 것 같다가. 왜이렇게 트집질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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