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매일 눈팅만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씁니다. 저희는 9개월 좀 안돼게 사겼엇구요
5주전 그가 헤어지자고 저를 이제 안좋아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힘들었습니다. 아 그 허무함..
제가 정말 잘해줬거든요 정말 모든걸 다줄정도로..
게다가 친구들한테 솔로라서 편하다고 말하고 다녔다고 ㅋㅋㅋㅋ
근데 다시 만나자네요 자꾸 내생각 난다고.. 주위에서도 다 자기 쓰레기라고 한다고 ㅋ
전 사실좋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 못믿겠다고 또 변할것 같다고 ㅋㅋ
이러니까 속는셈치고 한번반 믿어보라고 ㅋㅋ 노력한다고 ㅋㅋㅋㅋㅋ
어쨋든 행복하네요 ㅋㅋ 하지만 서로 많이 노력해야 된다는거 압니다.
저두 이제 방심하지 않을래여 ㅋㅋㅋㅋㅋ
이제 저두 이판 접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