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아 모여봐 열세번째 이야기 해줄게*

|2011.06.14 23:49
조회 10,080 |추천 17

 

 

 

 

 

 

방뿡쓩이여요!

 

하하하하,,,오늘은

 

무슨날?

 

엄마아빠 뽀뽀한번씩 해주는날^^

이,,,,이겠지,,?

 

 

 

난 나나난 갠차나,,kissday 라곤 말못해

 

 

 

 

 

 

젠장

 

 

 

째,,쨋든 잡소리는 여기까징 하고

 

댓글 놀이 시작!

 

 

 

 

 

 

 

 

 

정주행중 댓글을 이번처음단 헿 군 and 양

 

처음이라그러면,,,내가,,,슬,,,퍼지잖하 으히;어하하항

 

그래요 잘 지내보아요흐흐

 

 

 

 

 

새벽에 혼자가기 무섭다는 도도남 군

 

 

괜찮아 새벽에 혼자갈일없을테니까

이글을 읽었을테니 귀신과 같이 갈것이야

넌혼자가 아니야 힘내

 

 

 

 

 

복도에서 담배피는 젠장 군and양

 

담배를 피지마!!!!

담배 냄새 제일 싫ㅇ허엉 윰류율;ㅁ

끄악 무서우니까 이참에 끊어보도록해봐

 

 

 

 

 

 

 

 

곧군대간다는 최원태군

 

어쩌죠,,,제 글이 베플이 없어서,,,,

히,,힘내!! 군대 가기전에 물어보고싶은거 있으면

물어봐 우리 오빠둘다 제대해서 후후훟듬직하군

 

 

 

 

 

 

댓글 놀이는 여기까지~ 다음화에 댓글 많이 남겨줘

 

댓글 파뤼에 넣을 글이 별로없,,,엉..흥허엉 율뮤유

 

 

 

 

그럼 이야기속으로

 

 

Les'go!!!!!

 

 

 

 

*1

 

 

 

 

 

 

 

10년 전, 제가 중학생 때 겪은 일입니다.

10년 전 이맘때쯤이었을 겁니다.

 

부산에서 살다가 천안 신당동의 모 아파트로

이사를 오게 되었는데

부산의 바퀴벌레 득실거리던 오래된 빌라에서 벗어나

깔끔한 아파트로 옮기게 되어서 많이 들떠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바퀴벌레에서 해방된 것이 가장 기뻤습니다.

아파트의 위치는 4차선 도로에서

우측 샛길로 800미터 가량 빠지면

논밭 한가운데에 있었고,

총 4동에 각 동마다 23층까지 있는 복도식 아파트였습니다.

지금은 동수는 기억나지 않지만

호수는 410호로 복도 끝이었습니다.

집 구조는 현관을 중심으로 좌측에 제방,

우측으로 누나 방, 복도를 지나치면 좌측으로 거실,

우측으로 응접실, 정면으로 안방, 응접실 끝부분에

욕실이 있었습니다.

아파트로 이사 와서 며칠 되지 않았을 것입니다.
당시 중학생이던 저는 하교 후에 조금 놀다가

집으로 오면 18시정도였고,

어머니와 아버지는 일이 끝나고 8시쯤에,

누나는 고등학생이어서 밤 10시가 넘어서야 집에 돌아왔습니다.

집에 도착해서 현관문 앞에 섰는데

집 안에서 인기척이 나는 겁니다.

 

사람들 말소리가 웅얼웅얼 들리는가 하면

방문 열고 닫는 소리와 발자국 소리가 들리기에

저는 부모님이 오늘은 일찍 돌아오셨구나 하는 생각에

열쇠를 찾았습니다.

그날따라 열쇠가 어디 있는지 주머니를 다 털어도 안보였습니다.

혹시 잃어버린 게 아닌가 하는 불길한 생각에

가방을 벗고 탈탈 털자 온갖 잡동사니와 함께 찰그랑 거리며

떨어지는 열쇠 소리가 들렸습니다.

 

살았다! 싶어서 재빨리 바닥에 쏟아진 잡동사니들을

도로 가방에 쑤셔 넣고 열쇠를 돌렸습니다.

부모님이 계시는 것은 저의 착각이었을까요?
저를 반긴 건 캄캄한 어둠과 정적…….
아. 순간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털이 곤두서는 느낌이 들었고,

팔에 돋아난 소름을 문지르며 현관에서부터 재빨리 불을 켜고

들어가면서 화장실까지 집안의 온갖 전등을 다 켜고

텔레비전 볼륨을 크게 해 놓은 채로

부모님이 오실 때까지 벌벌 떨어야만 했습니다.

그 뒤로도 종종 집에 들어가기 전에 인기척을 느꼈지만

실제론 아무도 없는 상황을 겪었고

나중에는 인기척을 일부러 무시하고

저쪽에서 집에 들어가기 전에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집에 나 혼자 있다는 걸 애써 인지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8월 즈음해서 에어컨이 없던 때라서

무척이나 더운 여름밤이었습니다.


당시에 저는 방문을 활짝 열어놓고

자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날도 그렇게 방문을 열어놓고

열린 방문 쪽으로 머리를 두고 잠을 청하고 있었습니다.

 

그날따라 왜 그렇게 잠이 안 오던지.

한참을 뒤척이던 순간 거실 쪽에서 어떤 소리가 들렸습니다.

스윽……. 스윽……. 스윽……. 스윽…….

마치 긴 옷자락이 바닥에 끌리는 소리.
소리는 점점 커졌다가 다시 점점 작아졌다가를 반복했습니다.

당시 집의 거실에 좌탁이 하나 있었는데

누군가 그 좌탁 주위를 맴돌고 있는 소리였습니다.

그때 저는 엄마나 누나가 깨어서 돌아다니나? 하고

잠도 안 오는 차에 나도 물이나 마시자 하고 일어나려던 찰나.

소리가 하나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옷자락 끌리는 소리와 같이 나야할 그 소리.

왜 여름에 장판 바닥 밟으면 쩍쩍 하고 나는 소리 있죠?
밤에 잘 시간에 양말을 신고 있었을 리는 없으니.

 

그때부터 엉거주춤 일어나려던 자세 그대로 굳어버렸습니다.

소리는 계속 들리지 방문은 활짝 열려있지

순간 더위가 싹 날아갔습니다.

 

그대로 아주 천천히 자세를 되돌리고

발치에 팽개쳐져 있던 이불을 조금씩 끌어당겨서

머리끝까지 뒤집어 쓴 채로 귀를 틀어막고 밤을 지새우다 했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어머니와 누나에게 물었지만

밤중에 돌아다닌 사람은 아무도 없었답니다.

 

그날 아침 저는 그때까지 있었던 일들을 부모님께 이야기했습니다.

잠시 묵묵히 계시던 어머니가 꺼낸 말씀은

또다시 저를 공포에 떨게 만들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주무실 때 거의 항상 비슷한 악몽을 꾸시는데

꿈에 어머니와 아버지가 자고 있으면

누군가 안 방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하더랍니다.

 

한사람이 아니고 여러 사람이 문을 열고 들어오려고 하자

어머니는 들여보내면 큰일 나겠다 하는 생각에

온몸으로 문을 밀며 비집고 들어오려는 사람들을 밀어내며

사투를 벌이신다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잠꼬대로 욕도 하시고

휘두르는 팔에 아버지가 맞아서 깨어나시는 경우도

많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그 이야기는 결국 아버지의 '몸이 허약해서 그렇지'라는

말 한마디에 일축되고 말았습니다.

이런 저런 일이 자주 있었지만 이사 온 지 얼마 안 되어

융자도 남아있는 터라 무시하고 살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인가 제 생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가위에 눌렸습니다.

제가 보통 잠을 자면 똑바로 누워서 천장을 보고는

절대로 못잡니다.


반드시 옆으로 돌아누워야 잠을 잘 수 있는데

한밤중에 눈을 떠 보니 大자로 양 팔과 다리를 벌리고

천장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눈을 뜨고 멍~ 하니 좀 있으니

몸이 안움직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 이게 가위구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이리저리 용을 써 봤지만 소용 없었고

그렇게 한참을 씨름하다가 문득 시야 왼쪽 한켠의 의자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컴퓨터 책상의 회전의자…….
그 회전의자가 살짝 빠져나와

 제쪽으로 정확하게 돌려져 있었습니다.


누군가 앉아서 바라보고 있을때만 나오는 위치와 각도였습니다.

저는 의자가 그렇게 무서운 것인줄은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더구나 누군가가 앉아서 움직이는 것처럼

살짝 흔들흔들 거리기 까지 했습니다.

온갖 비명과 악을 질렀지만

목소리도 안 나오고 몸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다보니

어느새 눈을 떠보니 아침이었습니다.

그 후에도 몇 번 이상한 일이 있었고,

결국 제가 그 집에서 계속 살면 가출하겠다고

 강짜를 부린 덕에 지금 살고 있는 집으로

급하게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지금 사는 집에서는 예전의 그 집과 같은 일은

더이상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집에 있던 것들은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위험한 것이라기 보다는 장난기 많은 녀석이었던것 같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지금 그 집에 살고있을 사람들이

무사하기를 빕니다…….

 

 

 

 

 

 

 

 

 

*2

 

 

 

밤11시30분에 탄약고근무가 있어서

밤11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가는데 왠지 그 날따라 오한이 나고 그래서

그냥 날씨가 쌀쌀해서 그런가보다 하면서 근무교대를 해주는데

그 시간대에 다른 중대 간부가 순찰오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언제 올지 몰라서 정신 바짝 차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전화가 옵니다

그래서 받았더니 약간 뭐랄까 치지직 거리는 잡음이 섞여있는데

상당히 허스키한 목소리라고 하나

암튼 소름끼치는 목소리로 순찰하는 간부 왔다갔냐고 물어보는겁니다

그래서 아직 안왔다고 말하기전에 한번 슥 둘러보는데

멀리서 오고 있는게 보인겁니다

그래서 지금 오고 있다고 말해주니까 아무말도 없이 그냥 끊습니다

일단 순찰왔으니까 생각하면서 온 곳을 보니까 아무도 없는겁니다

분명히 전화 받으면서 봤을때는 있었는데 없길래

다시 전화해서 잘못본거같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받는 상황병이 뭘 잘못봤냐고 대뜸 되물어봅니다

그래서 아까 순찰왔냐고 물어봤지않냐고 하니까 한적이 없답니다

순간 소름돋아서 진짜 안했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진짜 안했답니다 장난치는게 아니고

그래서 알았다하고 끊고 중대에 연락해서 순찰 출발했냐고 물어보려고 연락했더니

인제 출발하려고 한답니다

여기서 또 소름돋고 아까 본 건 뭐지 하면서 이 시간대에 이 근방에서 돌아다닐 사람이라곤

순찰오는 사람밖에 없는데 하면서 빨리 근무교대나 했음 좋겠다라는 생각뿐이었습니다.

그러다 2분 지났나 하는데 다른 방향에서 누가 오길래

이제 오나보다 하면서 근무를 섰습니다

이것저것 확인 후에 돌아갔는데

돌아가고 나서 5분도 안됐는데 돌아간 방향으로 또 오는겁니다

그래서 뭐 잊은거 있나 하면서 수하대고 올라오시자마자 뭐 두고 가신거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그게 무슨 소리냐면서 헛소리를 한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저랑 부사수랑 기겁하면서 방금 순찰 왔다갔다고 얘기했는데

앞뒤가 전혀 안맞는겁니다

귀신에 홀린것처럼 머리가 멍해지는데

멍해지다가 눈 앞이 깜깜해지길래

정신차려보니까 꿈이었습니다.

너무도 생생해서 그냥 악몽인가보다 생각했습니다

일어났는데도 그 꿈내용이 기억나길래 이따 근무설때 부사수한테 겁줘야지 이 생각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날 근무서는데 꿈처럼 완전 똑같은 일이 일어나는겁니다

근무 서다가 치지직 잡음 섞인 전화가 와서 똑같이 순찰왔냐고 물어보는데

정신줄 놓을뻔했습니다.

기시감이 드는 것도 정도가 있지 이건 완전히 예전에 겪었던 일을 똑같이 겪는 느낌이라서

잠깐 어벙까는데 그냥 끊어버립니다

그래서 부사수한테 근무 똑바로 서라고 말하고 순찰이든 뭐든 뭐가 오는지 제대로 보고 있으라고

하면서 그 날 꿈내용을 말해줬습니다.

그러니 부사수가 진짜로 그런 일은 안 일어난다면서 웃으면서 말하길래

약간 진정되었습니다.

근데 그 때 부사수가 저 쪽에서 순찰 온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확인해보니까 없습니다

없다고 하니까 자긴 분명 봤다고 하고 이거 완전 꿈내용이랑 완전 똑같아서

근무를 어떻게 서는지도 모르고 그러고 있는데

진짜로 순찰이 오고 있는겁니다

그래서 순찰온 간부가 이것저것 확인하고 가는데

그냥 혹시나 하는 마음에 순찰 같이 온 부관아저씨한테 어디중대냐고 물어봤습니다.

근데 아무말도 안하고 그냥 씩 웃으면서 돌아갔습니다

막상 순찰오니까 별 것도 아닌가보다 하면서 근무교대하고 돌아가서 취침준비하는데

제 근무 시간대에 왔어야될 간부가 제 중대였던겁니다ㅡㅡ;;;

설마 아무리 밤이라도 그렇지 못알아봤을라고 하며 상황병한테 물어보니까

순찰은 제가 근무교대하기 훨씬 전에 이미 갔다왔다고 하는겁니다

저랑 부사수랑 같이 그 자리에서 오줌지릴뻔 했습니다ㅡㅡ;;

그리고 그 찝찝한 상태로 잤는데 가위에 눌렸습니다

담날 부사수한테 물어봤더니 걔도 가위 눌렸답니다

그 날 생각하면 아직도 소름돋습니다;;

 

 

 

 

 

 

 

*3

 

 

 

 

 

 

 

시장한복판에 사람들이 빼곡히 둘러서서

무언가를 구경하고 있었다.

인파를 뚫고 들어가보니 6살 쯤 보이는 아이가 앉아있고

초췌한 여인이 옆에 서있었다.

곧 그녀의 목에 걸려있는 종이를 보고

나는 굳어지고 말았다.

 

 

 

"내 딸을 백원에 팝니다"

 

 

 

"완전히 미친년이구만 아무리 먹고살기 힘들어도 그렇지"

"야 아이를 팔꺼면 제대로 팔아라

백원이뭐냐 개도 삼천원인데 딸이 개 값도 안되냐!"

 

 

딸을 100원에 판다는사실에 기가막혔던

사람들은 그 여인에게 욕을했지만,

여인은 벙어리인지 아무말이 없었다.

그때, 아이가 갑자기 머리를 들며

또릿또릿한 음성으로 소리쳤다.

 

 

 

"우리엄마 욕하지마세요..

엄마는 지금 암에걸려서 죽으려고 해요"

 

 

 

비명처럼 들리는 아이의 그 소리는

사람들의 심장을 찌르는 창같았다.

 

 

 

"엄마는 살고 애도 살면 얼마나 좋을까?"

"친척중에 기를 사람이 없나?"

"에구 저거 불쌍해서 어쩌노"

 

 

비난의 목소리 들은 동정으로 바뀌었다.

하지만 다같이 먹고살기 힘든 처지에 선뜻

나서서 아이를 데려가겠다는 사람은 없었다.

 

 

 

그때, 날카로운 목소리와 함께 안전원이 나타났다.

 

 

"비켜요!비켜! 이년이 미쳤나? 여기가

사람을 노예처럼 사고파는 썩어빠진 자본주의나란줄 알어?"

 

 

그는 목에 걸린 종이장을 잡아채며 갈기갈기 찢어버렸다.

웅성거리던 사람들은 안전원에게 야유를 퍼붓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야유를 듣고 분노로 얼굴이 일그러진 안전원은

여인에게 화풀이를 했다.

 

 

"인간중신의 사회주의에서 이런짓을 하다니 이건 체제모독이다!

네 새끼랑 같이 정치범 수용소에 가봐라!"

 

 

 

엄마가 끌려 가자 아이는

울음반 애절반 사정하기 시작했다.

 

 

 

"아저씨 우리엄마 아파서 그래요. 제발 놔주세요,

엄마..가자!! 엄마 죽을때 나도 같이 죽으면 되잖어"

 

 

 

순간, 나는 아내와 딸의 죽음을 보는

착각과 함께 온몸이 뜨겁게 달아올랐다.

 

 

"여보시오 내가 아이를 데리고 가겠소.

나에게 돈 백원이 있소"

 

 

 

 

"뭐야?"

하면서 돌아보던 안전원은 내 군복을 보고 굳어졌고,

나는 아이엄마에게 백원을 쥐어주면서 말했다.

 

 

 

"이 돈으로 당신 딸을 사는것이 아니라

당신 모성애를 사는것이니 그리아시오"

 

 

 

돈을 받고 망설이던 여인은

갑자기 인파를 해치고 사라져버렸다.

내가 마음을 바꿀까봐 아이를 버리고 도망가는 것일까?

갑작스런 행동에 당황한 나는 아이의 얼굴을 보았다.

 

아이도 놀란 표정이었다.

성급한 결정을 한 것 같아 순간 긴장이 되었다.

잠시후 여인은 펑펑 울면서 돌아왔다.

그녀가 손에 들고 있던것은 마지막으로 딸에게 줄

백원짜리 밀가루 빵 한 봉지였다.

 

 

 

 

 

 

 

 

 

*4

 

 

 

 

 

 

 

파충류를 좋아하는 한 여성이 기르던 비단 뱀이

평소에는 또아리를 틀고 주인 옆에서 자다가

언제부턴가 갑자기 항상 옆에서 몸을 쭉 곧게 펴고 자길래

이상해진 여자는 수의사에게 상담을 했다

 

그러자 수의사는 크게 놀라며

한시라도 빨리 뱀에게서 떨어지라고 말했다

 

궁금해진 여자가 이유를 묻자 의사가 말하길

 

"그것은 뱀이 먹이를 통채로 삼킬 수 있는지 아닌지

길이를 재는 행동입니다"

 

 

 

 

 

 

 

 

 

*5

 

 

 

 

갓 취직한 젊은 청년이 있었다.

그는 일도 열심히 했지만,

노는 것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다.

 

어느 날 그는 기습적인 약물검사를 받게 되었다.

그는 약물검사를 받기가 곤란했는데,

지난 밤에 친구들과 놀면서 마리화나를 피웠던 것이다.

일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다.

 

마리화나 한 대 피운 것을 누가 눈치라도 채겠는가?

그런데 마침 약물검사를 받게 되었으니

공교로운 일이었다.

 

거부하면 그는 해고를 당할 것이다.

그는 간호사가 없는 틈을 타서

그날 처음 보는 동료 직원에게 곤란한 일이 생겼으니

소변을 10달러에 팔라고 부탁을 해 봤지만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했다.

 

결국 자기 소변을 받아 제출할 수밖에 없었다.

그는 소변을 제출하러 갔는데,

때마침 사람이 없었다.

그리고 책상 위에 다른 샘플들이 여러 개 있었다.

 

옳다구나 생각한 그는 자신의 샘플과 다른 샘플을 바꿔치기 했다.

다른 사람들은 아마 마리화나를 피우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자리에 돌아온 간호사에게 바꿔친 샘플을 건데고 사라졌다.

그는 곧 이 일을 까맣게 잊어버렸다.

몇 주가 지나고 검사 결과가 나오자 사장은 그를 불렀다.

 

축하한다고.

약물검사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는 것이다.

 

그런데 사장은 왠지 불쾌한 표정이었다.

그리고 날린 한 마디.

 

 

 

 

"자네 임신했더군."

 

 

 

 

 

 

*6

 

 

 

 

제 친구가 밤늦게 11시 정도에 집에 들어갔어요.

방에 들어가서 불을 탁 키니까 바닥에 검은물체가 샤샤삭!

하면서 재빠르게 움직이고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얼굴의 모습이었어요 몸은 사람몸이 아닌...

짐승몸같아서 제 친구는 너무 놀라 불을 다시 껏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불을 켰대요. 그런데!

 

또 그 물체가 샤샤삭! 하면서 친구한테 달려들더랍니다.

그래서 친구는 그 자리에서 기절했대요.

 

다음 날 아침에 친구가 일어나서 엄마한테

자기 어제 무슨일있었냐고 물어봤대요.

 

"너? 어제 방에 들어가서 바로 잤잖아.

근데 너 밤에 왜 이렇게 기어다니니?"

 

 

 

 

 

 

 

 

*7

 

 

 

 

소녀가 실종된 지 일주일 만에야 수사는 시작되었다

소녀는 부모님이 이혼하여 엄마와 둘이 살고 있었으며

엄마는 아침일찍 출근해 밤 늦게 퇴근해 거의 집에 혼자있었다

 

소녀에게는 열렬히 사랑하는 남자친구가 있었다

소녀의 친구관계를 조사하던 중 남자친구는

한달 전부터 소녀에게 이별을 요구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그 남자친구는 평소 바람끼가 다분하고 폭력적인

성향이 있으며 실종된 당일, 소녀와 남자친구가

소녀의 집으로 같이 들어가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인이 있었다

 

경찰은 남자친구를 주목하여 조사를 벌였지만

아무런 증거를 찾아낼 수 없었다

 

그런데, 소녀의 집 앞에 위치한 편의점 사장과

세탁소 주인의 증언에 의해 조사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했다

 

실종 당일, 세탁소 주인은 소녀의 집인 101로 바로 옆집인

102호에 세탁물을 배달하던 도중

평소 소녀를 짝사랑하던 소년과 마주쳤다는 것이다

그런데 그 소년의 손엔 흉기로 보이는 칼이 쥐어져 있었고

그 소년은 흠칫 놀랐다고 했다

 

또한, 평소 경찰과 안면이 두터운 편의점 사장은

실종 당일 집안일로 밤 늦게야 편의점 문을 열어

도움이 될만한 목격은 하지 못했지만,

평소 소녀가 집앞 화분에 열쇠를 놓아둔다면서

아마 소녀를 짝사랑하던 소년이 그것을 알고

소녀의 집에 침입했을 지도 모른다고 증언하였다

 

경찰은 뒤늦게 그 소년을 추적하였지만,

그 소년은 이미 실종 당일날 행적을 감춘 것으로 파악되었다.

 

범인은 누구일까?

 

 

 

 

드래그 :

 

편의점 주인은 한때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였다

그래서 경찰과 안면이 두터웠던 것
편의점 앞에 사는 소녀를 호시탐탐 노리던 편의점 주인은

소녀를 관찰하다가 평소 집앞 화분에 열쇠를 놓아두는 것을

알게되었다
실종 당일, 편의점 주인은 편의점을 닫고

화분의 열쇠를 이용해 몰래 소녀의 집에 숨어있는다
몇시간후 소녀와 남자친구는

소녀의 집에 들어와 애정행각을 나누고
평소 소녀를 짝사랑하던 소년은 소녀의 집을 서성거리다가

창문을 통해 그 광경을 보고 (소녀의 집은 101호 -> 1층)

질투심에 둘을 죽일 생각으로 흉기를 들고 문앞으로 가다가

세탁소 주인과 마주쳐 지레 겁을 먹고 도망쳐 행적을 감춘다
남자친구가 소녀의 집을 떠난 후 숨어있던 편의점 주인은

소녀의 덮쳐 목을 졸라 살해한다

소녀의 시체는 편의점 창고에 있다

 

 

 

 

 

 

 

 

*8

 

 

 

이건 절친친언니가 겪은 이야긴데

 

내가 보기엔 이 언니가 약간 영적능력이 있는 것 같아.

 

꿈에서 마음대로 움직일 수 도 있고, 귀신도 진~짜 많이봐.

 

이 언니가 자고 있는데

 

누가 계속 툭.툭 치던 느낌이 들더래.

 

그래서 으음 하면서 실눈으로 깼는데 위에 엄!!!!!!청 키 큰 한 2M? 더 넘었대.

 

얼굴 진짜 하~얗고, 키는 진짜 크고 입술은 진짜 빨갛다고하더라고. TV에서 저승사자봤지?

 

똑!같애. 키만 빼고.

 

남자 두명이서 막 자리를 내려보더래.

 

근데 이상한게 등이 완전; 곱추래. 진짜 완전 휘고 굽고

 

지들끼리 또 하는 이야기가

 

"얘 맞지? 가자"

 

그래서 그 언니가 자기 데리고 가는 줄알고

 

아.난 이렇게 죽는구나..

 

싶었대

 

근데 거기서 어떤 키가 좀 더 작은 저승사자가

 

"얘 아닌것같아"

 

이러길래 키 큰 저승사자가 대충 한번 보고

 

"아니야. 얘 맞구만 뭘"

 

이러면서 막 지들끼리 좀 싸우더래.

 

그러더니 좀 싸우다가 이 언니를 데려가기로 합의봤나봐

 

그리고 어떤 천? 같은 낡은 긴 끈이 그 언니 몸을 막 엄청 천천히 감드래.

 

그래서 언니가 놀라서 끈 따라 뒤를 봤는데 사람들이 진~짜 많더라고 함.

 

그리고 그 언니가 "아. 나랑 같이 갈 사람들이구나.." 하고 생각했대.

 

근데 갑자기 한 저승사자가

 

"아무리 생각해도 얘가 아닌 것 같다"

 

이러면서 묶이던 끈이 갑자기 확! 풀렸어

 

그러더니 자기 옆집 사는 언니가 한 분 계셨다고 함.

 

갑자기 눈 감고 자고있는 옆집언니를 징징 감더래;;

 

그 순간 언니가 헉! 하면서 깨고, 내 친구랑 같이 잤대.

 

다음날 옆집언니 돌아가셨단 소리 듣고, 그 언니 엉엉울고불고 난리도 아니였다고함;;

 

지금은 남친이랑 일본대학가서 알콩달콩 사랑하고 계심.

 

어쨌든 저승사자 포스가 장난이 아니래. 진짜 무섭데.

 

이 이야기 들은 후로 난 저승사자릉 믿게됨

 

 

 

 

 

 

*9

 

 

 

 

 

해가 화창한 날 , 영철이랑 지혜는 소풍을 나왔다.

서로 게임을 하고 먹고 즐기느라고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어느 새 주이가 깜깜해진 밤이 되고 , 하늘에선 빗방울이 떨어졌다.

 

다른 사람들은 전부 다 집에 갔다. 영철이랑 지혜도 집에 가려는데,

비가 너무 억세게 와서 산에서 길을 잃었다.

다급한 마음에 영철이랑 지혜는 주변을 둘러보았다.

 

허름하고 넓은 통나무집 한 채가 있었다.

영철이랑 지혜는 섬뜩한 낌새가 들었지만 비가 많이 와서 일단 들어갔다. 사방이 온통 깜깜했다.

 

그때. 한 아이가 스위치를 키더니 "누구세요?"라고 말하였다.

그 아이는 한여름인데도 긴 치마를 입고 있었다.

영철이랑 지혜는 사정을 얘기하고 집 안으로 들어왔다.

 

지혜가 "이렇게 은혜를 질 필요가 없지.엄마는?"라고 말하였다.

그 아이는 "엄마는 12시가 되면 올 거에요."라고 했다.

그 둘은 내키지 않았다.

 

어느새, 12시가 되었고 괘종시계는 크게 울렸다.

그 아이는 "숨죽이세요!"이 말 하나만했다

갑자기 방 문이 슬쩍 열리더니 온 얼굴이 뜯겨나간 여성이 지나갔다

 

영철이랑 지혜는 숨을 참지 못하였다. 할 수 없이 그 아이의 엄마에게"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했다.

 

그 아이의 엄마는 눈을 거들떠 보지도 않은 채 , 그 집에서 키운다던 피라냐에게 갔다.

 

피리냐란 소 ,돼 등 살이있는 동물이나 사람을 주면 머리는 빼고 살점을 다 뜯어먹어 뼈 밖에 안 남게 하는 잔인한 육식형 어류이다.

 

그 아이의 엄마는 "우리 피라냐가 배고파 하는것 같구나, 지현아 니가줘야지? 영철이랑 지혜는 그말이 무슨 뜻인지 몰랐다. 그저 먹이를 주라는 줄만으로 알았다.

 

그러자,그 여자아이는 긴 치마를들추면서......

앙상을 뼈를 보여주면서....

 

 

 

"엄마 , 저는 이제 머리밖에 없어요.

  그래서 제가 두명 데리고 왔어요"

 

 

 

 

 

 

 

 

*10

 

 

 

미치겠습니다.

이건 지금 저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인데요..

제가 과민반응으로 이렇게 있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무섭네요.

지금 저는 원룸에 살고있습니다.

원룸촌 아시죠? 고개만 내밀면 옆집 창문보이고..

제 원룸 옆집에는(옆건물) 남자한명이 살고있습니다.

그것도 최근에야 알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매너상 옆집 창문 안쳐다보고요.

요즘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전기세를 아껴보자는 취지에서

에어컨을 안키고

대신 방에 대야에 물떠놓고 창문 열어놓고 잔답니다.(모기장 있음)

이렇게 몇날 몇일 자다보니까 어느날 갑자기 기분이 이상한거에요.

평소에는 '뭐지? 뭐지? 이렇게 생각하다가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밤에 너무 덥고 샤워나 하고 잘까해서 일어났는데

창문으로 바람이 솔솔 들어오더군요.

그래서 바람이나 조금 쐴겸 창문으로 갔는데,

그만 기절하는줄 알았습니다.

아니 오줌싸는줄 알았습니다.

옆집 사람이 화장실 창문 조금만 열어놓고 그 사이로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고있는거에요.

깜짝놀란 저는 풀석 주저앉고 마음을 가다듬었습니다.

마음이 가라앉으니까 화가 나더군요. 남의 집안을 ㅡㅡ+

그래서 다시 일어나서 '야! 너 뭐야!' 이렇게 소리쳤죠.

아무 반응도 없고 조용하더군요.

 

'야 3층! 너 왜 남에 집을 훔쳐보냐?!'

 

이렇게 말하니까 화장실 창문이 턱! 닫혔어요.

그리고 곧바로 옆에 베란다에서 사람이 나오더군요.

서로 봤네 안봤네 옥신각신 끝에 그날은 마무리졌죠.

다음날 밤, 왠지 또 보고있을거 같단 생각에 저도 슬쩍 내다보니까,

역시나 화장실 문틈으로 보고있더라구요..

보고있는게 아니고 노려본다는게 어울릴정도였죠..그날은 제가 참았죠.

또 다음날 밤, 또 보고있었습니다..이번엔 정말 무서웠어요.

하지만 저도 한성깔 하는지라 기분이 너무나빠

또 3층 남자를 불렀죠.

 

'야 3층! 그만봐! xx야! 죽여버리기전에!'

이남자 또 베란다에서 나왔습니다.

'왜자꾸 불러요? 짜증나게!'

'화장실에 누구야? 기분나쁘게!'

'저 혼자사는데요'

 

저 기절했습니다.

 

 

 

위 그림같은 상황을 겪으셨다면 누군들 다 기절하셨을겁니다.

때는 거의 매일 밤 11시~새벽2시 사이였습니다.

제가 옆집 가서 직접 확인도 했었지만 한명밖에 없었구요.

매일매일이 너무 무섭습니다. 잠을 못자요.

1년 계약해서 사글세로 돈도 다 준상태라서 빼지도 못하고있어요..

아마 지금도 보고있을겁니다. 하지만

저는 도저히 창문으로 내다볼 용기가 없네요..

지금 창문은 이중으로 닫아놓고 커텐쳐놓고 냉장고로

막아놓은 상태입니다..

그림도 지금 직접 그렸어요..정말 미치겠습니다

 

 

 

(그림은 못가져왔어요 ㅈㅅ)

 

 

 

 

 

 

 

 

 

*11

 

 

 

검색 하면 안되는 글

 

 

「흰색의 개척(白の開拓)」

→고교생이 독전파를 흘려 보내는 이상한 블로그

-> 오래전에 친구가 보여준건데 내용 자체는 잘 기억은

안나지만, 그때도 그렇고 아직까지 별 영향이나, 저주 같은 건

없는 듯합니다. 뭐라고 웅얼웅얼 했던 것 같은 기억이 나는데

전 일본어 못함; 지금 다시 들어가보니까 동영상은 어디로

간 건지 찾을 수가 없네요

 


「지유카미의 분실물(樹海の落としもの)」

→자살로 유명한 후지의 지유카미(수해)의 자살자,

유품의 사진을 모은 사이트

-> 이건 사이트 접속 전 경고문만 뜨고 접속이 안되는데요ㅠㅠ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보신 분이 있어 설명을 잠깐 인용합니다.

사진관 같은 메뉴가 있고 거기에 시체 메뉴가 포함돼 있는데,

처음엔 유품 사진 그리고 사진마다 찍은 사람의 코멘트. 뼈,

오래된 시체, 말라비틀어진 시체, 썩어가는 시체 등의 사진이

나오고 마지막엔 자살을 하면 이런 꼴이 되니 죽지 말자, 라는 문구.

취지는 좋지만 너무 자극이 강하다, 라시는군요.

 


「노자키 콘비프(野崎コンビーフ)」

→그림의 사이트지만 그 그림이 굉장히-불기색

-> 별로 유쾌하진 않은 그림 모음 사이트. 연필이나

볼펜 같은 걸로 선을 죽죽 그어댄 섬뜩한 느낌의 그림이 대다수.

 

 


「음란 테디 베어(淫乱テディベア)」

→살찐 안달난 아저씨의 AV

(이거 뭔말..太ったキモいおっさんのAV 가 원문. 헬프미)

-> 아 슈발 미친 아 혐오스러워 ㄱ= 살찐 남자가 나오는

게이 비디오 같은건가보네요 아 젠장 사진만 봤는데 토쏠립니다

게이 자체를 뭐라고 하는 건 아니에요 근데 이건....진짜 .....

수요가 있긴 한건가 모르겠네

 


「코트리바코(コトリバコ)」

→오컬판 발상이 무서운 이야기. 길다

-> 일본어 잘하시는분?? ㅠㅠ 홈페이지는 그냥 단조로운

회색 배경에 2ch 스레처럼 번호가 붙어있고 이야기가 쭉

나열돼 있는 형식이에요.

 


「아즈텍의 제단(アステカの祭壇)」

→인물이나 물건을 중심으로 회전이 붉은 심령 사진,

본 것은 저주가 나돈다고 한다

-> 로딩만 되고 사이트가 안 뜨는데.....안 뜨니까 더 무서웤ㅋㅋㅋ

이건 나중에 한번 더 들어가볼께요 지금은 로딩만 되고 안뜨네요

혹시 열두시에만 열리고 그런건 아니겠지?

 


「사랑의 요정인분 틴(10)(愛の妖精ぷりんてぃん)」

→쓸데없이 무거워서 음악이 흐르고 있는

이상한 바바의 사이트. 상당한 전파

->  BGM으로 고음의 여자 목소리가 신나는 노래를 외치고 있고, 사이트 자체도 밝고 귀엽네요.  초딩 수준의 그림이 날라다니고...

사이트 주인인 듯한 중년 여성의 얼굴이 박혀 있고.

기분 나쁘다면 기분 나쁘지만 아무 것도 모른 채 보면 뭐야

이거? 하고 별 느낌 없이 꺼 버릴 듯한 사이트. 그런데 머리가

좀 아프긴 합니다. 이걸 봐서 그런건지 컴퓨터를 오래 해서

그런건지... 좀 어지럽네요. ㄱ=? 아무리 오래 해도

어지럽진 않은데.. 너무 긴장한 채 봐서 그런가?

 


「나츠미STEP(なつみSTEP)」

→일견 누그러지는 플래시이지만, 비화를 알면 터무니없고 무

섭다 (그를 죽여 2ch캐릭터에게 보류되고 지옥에 가는 소녀)

 -> 아 이건 유명하죠~ 나츠미스탭은 그냥 인터넷에 쳐도 나와요

막 무섭고 그런건 아니에요 플래시 자체는 깜찍하고 신나고,

나중에 해설본을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정도?

섬뜩한 내용이긴 하지만 그리 무섭지도 않구요.

 


「여현자(女賢者)」(화상 검색)

→드래곤 퀘스트3의 여자 현자의 일러스트가

다수이지만 하나만 목력이 있는 일러스트가 있다

 -> 이것도 못찾겠음 ㅠㅠ 네이버 검색 인용:

중간에 무슨 호러 이미지 비슷한 게 뜨지만 별 감흥 없음.

 


「구불구불(くねくね)」

→무서운 이야기(그 구불구불이라고 하는

이상한 사람을 본 사람이 정신에 이상을 보인 이야기)

위키 보면 별로 두렵지 않다

 -> 아 이건 공포게시판이나 네이버에 '쿠네쿠네 이야기' 라고

치면 나와요 그닥 무섭진 않던데..

 


「칠색의 강(七色の川)」

→오염되어 색이 든 강

 -> 헐 강 색깔이... 되게 오염된 강인가보네요 ㅠㅠ

파란 색인데 그게 자연스럽고 투명한 파란색이 아니고

꼭 온갖 더러운 것들이 버무려진 듯한 파란색...

흙 색도 기묘하게 새빨개서 더러워 보입니다;;

 


「모터사이클(モーターサイクル)」(화상 검색)

→ 안면 구깃구깃 그로 얼굴의 통칭
 -> 주소를 찾을수없삼 ㅠㅠ

 

 

「POSO」→그로 동영상

-> 으아아아아악 내가 왜 이짓을 하고있는거야!!!ㅠㅠㅠㅠ

슈박ㅠㅠㅠㅠㅠ실눈뜨고 몇초 보고 끔 진짜 ㅠㅠㅠㅠ

뭐 사고난거 같은데 살 찢어지고 뇌보이고 장난아닙니다

ㅠㅠㅠㅠ으에그엥우에에에우엑

 


「그린 누님(グリーンねえさん)」

→여성의 시납시체 전신이 녹색에 물들고 있는 얼굴

-> 미라인지... 곰팡이가 핀 듯한 녹색의 시체. 

얼굴 보고 흠칫함 ㄱ=;;;; 에이 젠장 오늘 꿈자리도 사납겠구만

 

 


「식탁의 고기를 꺼낼 수 있을 때까지

(食卓のお肉が出来るまで)」

→식용 동물(돈, 소, 견조,etc)의 해체 쇼

-> 헐...이건 딱히 검색 안해봐도 뭔지 아시겠죠?ㅠㅠ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終わらない夏休み)」

→묘사가 이만 저만이 아닌 그로 소설

-> 구글번역기 돌리면 되긴 하는데 온통 빨간 글씨라 눈 아프고,

 번역도 그리 매끄럽게 되는 편이 아니라 패스 ㄱ=

구글 번역기의 위력은 다들 아시겠죠? 여튼 잔인한 내용의

소설입니다. 읽기가 굉장히 불편합니다.

 


「천의 비극(茜の悲劇)」

→여성이 고문되어 살해당하는 그로 소설

 -> 마찬가지겠지요 뭐~ 무책임 죄송ㅠㅠ

 


「HAPPY TREE FRIENDS」

→팝적인 애니메이션의 캐릭터가 끔찍하게

죽어 가는 CG애니메이션

-> 해피트리프렌즈는 유명하죠.

귀여운 캐릭터들이 아주 잔인하게 죽어갑니다.

 


「톰·프라이스(トム・プライス)」

「러저·윌리엄 손(ロジャー・ウィリアムソン)」

→F1의 사고 영상.전자는 충격도, 후자는 우울함이 높음

-> 레이싱 하는 사람들이 사고가 난 영상...

 


「반대녀(逆さ女)」 「가면의 소녀(仮面の少女)」

→「학교에서 만난 무서운 이야기」라고

하는 게임의 내용과 얼굴

-> 사운드 노벨 어드벤처라네요. 그냥 게임. 뭐 신문부가 학교의

 미스테리 일곱 가지! 를 특집 취재하려고, 일곱 명의 학생을

모아 그 이야기를 들은 뒤 실어 내보내기로 했고 주인공은

그걸 듣는 담당인데 모인 사람은 어쩐지 여섯명뿐이고 그들은

그대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마지막 일곱 번째 사람은

나타나지 않을 것인가? 어쩌구저쩌구 그리고 마지막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뭐 이런 광고문구가 있네요

 


「스프 아저씨 (スープおじさん )」

→목욕탕에서 죽기 위해, 녹은 것 같은 남성의 사체 
-> 욕실에서...자살한건지 그냥 자연사한건지 모르겠지만 

물에 퉁퉁 불어서 형체를 알아보기 힘드네요;;;

징그러.. 코멘트에, 치우려고 손을 대도 살이 툭툭 떨어져나가고

잡히는건 뼈밖에 없다고 나와있네요



「그로 사이타마(グロさいたま ) 」

→깜짝계 플래시.start(을)를

누르면, 무서운 얼굴이 나타난다

-> 저 깜짝계 싫어해서 안해봄 ㅠㅠ

그래도 이건 설명 없어도 아시겠죠?

 


「얼굴이 없는 소녀(顔の無い少女)」

→선천성의 병으로, 얼굴의 뼈가 없어져 있는 소녀.

열심히 사는 일을 잊게 만드는 용도

-> 헐 맨 위에 나와 있는 이 사진이 얼굴? 이게???

전혀 얼굴로 보이지 않는데;;; 만약 그렇다면 정말 불쌍하네요;;;;

 


「Orgish」(화상 검색)

→그로테스크인 물건이 몇 개 표시된다

-> 접속이 잘 안되네요 여튼 검색결과로는, 대충 사고나

범죄에 관한 스너프(꾸밈이 아닌 실제 범죄 행각을 영상으로

담은 것. 매우 잔인하고, 비쌈.) 수준의 영상과 사진이 올라오는

사이트라네요. 전 접속이 안되는데... 너무 잔인해서 윤리

어쩌구 기관에서 한국 아이피의 오그리쉬 접속 자체를

막았다거나 보안 프로그램이 깔려 있으신 분은 자동으로 

유해사이트 차단이 된다네요. 잘된다는 분도 많구요...

여튼 꽤 유명한 사이트인가 봅니다. 이라크의 포로

참수 동영상 같은 것도 모두 이 사이트에서 나왔다네요.

 


「Mujo」

→보통으로 검색하는 것만으로 화상이

나온다.정직 이것이 무엇인가 모른다···

 -> 딱히 이렇다할 그림은 없는데.... 다만 단 한장이 보면

흠칫할 수준의 그림인데요, 연필 스케치 같아요.

노인의 목이 잘린 그림인데..

 


「이웃집의 토로토로(となりのトロトロ)」(화상 검색)

→이웃집 토토로의 패러디 얼굴.큰 입을 연 괴물의 그림

 -> 이것도 아시는 분 많을 듯. 토토로 괴담 치시면 섬뜩한

이야기와 함께 사진도 함께 나올걸요? 여러분이 알고 계시는

귀여운 토토로의 이미지와 달리 눈이 시뻘건 토토로가

입을 쫙 벌리고 있고 그 안에 피투성이의 시체와 뼈가 가득한 사진.

처음 봤을 땐 흠칫했지만 지금은 워낙 자주 보다 보니...

 


「리만 접수(リーマン受け) 」(화상 검색)

→수페이지눈에, 얼굴이 무너져 버린 유해의 얼굴이 .

  -> ???? 첫페이지의 저 해골을 말하는건가???

그리 끔찍하진 않은데요;; 그냥 해골임..

 


「goggle」

→google(구글)(으)로 잘못 알아 이것을 입력해 버리면,

바이러스등이 많이 있어?페이지에 날아간다

 -> 헐 바이러스래ㅋㅋㅋㅋ 이...이건 안돼요 봐주세요...

저희집 가난해요...ㅋㅋㅋ

 


「안드레이·치카치로(アンドレイ・チカチーロ)」

→러시아의 연속 살인 사건의 범인의 일.본인의 얼굴이나,

죽이는 방법이 상궤를 벗어나고 있다

 -> 오. 흉악한 웃음을 짓고 있는 대머리 아저씨가 나오네요.

검색하면 어떤 아기 시체도 함께 나오는데 이게 상당히

끔찍하므로 검색은 하지 않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레우코크로리디움(レウコクロリディウム)」

→달팽이에 기생하는 기생충의 일.방식이 꽤 지독하다

 -> 헐!! 달팽이!!! 불쌍해!!! 이건 좀 호불호가 갈리겠네요.

전 신기한데 제 동생은 징그럽다고 난리치는 걸 보면...

일단 달팽이의 눈더듬이 아시죠? 까맣고 톡 치면 쭈르르

 들어가서 한참 후에야 다시 쏙 나오는 그 귀여운*-_-*

부분이 이 레우코크로리디움에 감염되면 굵직해지고

알록달록한 색을 띠게 됩니다. 이 레우코크로리디움의 목적은

새의 뱃속! 빙글빙글 도는 듯한 모습으로 새를 유인해요.

그럼 새들은 그걸 나비 애벌레로 인식, 잡아먹게 되고

레우코크로리디움은 목적을 완수하는거죠.

 


「Omayra Sanchez」(화상 검색)

→화산의 분화로 진흙?에 생매장이 된 소녀의 얼굴.

이 때는 살아 있지만, 후에 죽었다고 합니다

 -> 헉...왜 사진을 보는 순간 섬뜩한가 했더니 이 사진...

왜 여자애의 눈에 흰자위 없이 모두 검은색인 거죠?!

    


「타마야자(タマ まつりばやし)」

→「3가의 타마(3丁目のタマ)」라고 하는

애니메이션의 1화.전체적으로 따끈따끈

한 내용이지만,이야기의 최후, 울적한 전개에.
 -> 헐...일본어의 장벽 ㅈㅅ... 홈페이지에 간단한 사진과 함께

 소개글이 적혀 있네요 딱히 무섭거나 혐오스런 장면은 없습니다.

 


「세이메이타임(セイメイタイム)」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 흘러가고 있는 동영상이지만,

동영상의 가장자리의 분으로 남자가 끝없이

커터나 무엇인가로 자신의 팔을 새기고 있다

 -> ...홈페이지가 존재하지 않습니다....ㄱ=

여튼 이건 딱히 설명 없어도 아시겠네요 ㅠㅠ

 


「오후의 에널(昼下がりのアナル ) 」

→동성애자 비디오

 -> 왤케 게이 비디오가 많어


「극단 히토리 304호실 청목(劇団ひとり 304号室 青木)」

→극단 히토리의 콩트(?).환자가 여러가지 하는

내용이지만, 보는 사람에 따라서는 무서울지도

 -> 아 이것도 공포게시판에 검색해보시면 나올 거에요. 뭐라더라

 호흡기 환자가 연기를 했다던가? 여튼 기분이 좀 나쁜 영상.

 


「조니가 전장에 간 개요(ジョニーは戦場へ行った あらすじ)」

→옛 영화.구제가 없는 내용

 -> 영화를 찾을 수가 없네요;;;

 


「다랑어와 휴일 심령 사진(トロと休日 心霊写真)」

→「다랑어와 휴일(トロと休日)」이라고 하는 게임안에

있는 집.그 창 가득 무표정하고 큰 얼굴이 비쳐 있는 화상

 -> 이것도 예전에 봤던것같은데?? 꼭 질 나쁜 캠코더로

촬영한 것 같은 사진인데, 창문에 커다란 얼굴로 보이는

흰 물체가 이쪽을 노려보고 있습니다.

 


「미친 과실(狂った果実)」

→게임.그 이름에 부끄러워하지 않는 초·우울전개로 유명

 -> 추리 게임인가? 등급은 성인용이고, 덧글에

'윈도우용 성인AVG [파르페~쇼콜라second brew~],

[이 푸른 하늘에 약속을-] 등을 집필한 시나리오라이터

마루토 후미아키 씨가 이 게임을 하고 나서 트라우마가

생겼다는 이야기를 주워 들은 적이 있군요...' 라고 쓰여 있네요.

 


「칸디르(カンディル)」

→남아메리카 등에 생식 하는 사람을 깔보는 메기.

요도나 질로 향해 돌진해 오는 것 같다·

 -> 아 이것도 엽혹진 어딘가에 있어요. 메기처럼 생긴 고기..

아 메기구나? 여튼 메기인데 강에서 소변을 보면 총알같이

헤엄쳐 와 생식기 속으로....들어간다고... 매우 아프다네요.

 


「하라크로코모리그모(ハラクロコモリグモ)」(화상 검색)

→소위 「거미의 일종」.작은 것 우글우글 한 것이

가득~가 안된 사람은 화상 검색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으아아아아앙아아아ㅏㄱ 악 난 거미가 싫어!!!!! 커다란

거미 위에 뭔가 진흙덩이 같은 게 우글우글우글 ....

네이버 블로그의 어떤 분이 '저건 그냥 늑대거미가 새끼를

기르는 것' 이라네요 헐 이 말 듣고 자세히 보니까 진짜 

새끼거미 한 마리 한 마리가 웅크리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후 징그럽다 ㅠㅠㅠㅠ

 


「음마서큐버스(淫魔 サキュバス)」

→필터를 벗어 화상 검색하면, 아저씨가

「저것」을 핥고 있는 화상이 나타난다 나올 때와

나오지 않을 때가 있어?

-> 각종 게임이나 애니에 등장하는 서큐버스 그림들이 잔뜩

나오네요. 그리 혐오는 아님.. 아니면 저기서 말하는 걸

제가 못 보고 지나쳤거나...

 


「트리 맨(ツリーマン)」

→손이나 다리가, 나무가 되어 버린다고 하는

기병에 침범된 남성의 화상.최근 수술한 것 같다

-> 헉 정말 손, 발이 잔뜩 뒤엉킨 나무처럼 보이네요...

얼굴에도 조금씩 뭐가 돋아나는 것 같고...

 

 


「DQN 곤충(DQN 芋虫)」

→억지부리고 있던 청년이, 자신의 탓으로 폭발 사고를 당해,

 양손다리가 없어졌다.그것을 「거기까지 말하지 않아도···」

라고 할 정도로 보록카스에 규탄하고 있는 사이트

-> 무슨 사진을 말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징그러운 얼굴 사진이

여러 개 뜹니다 ㅠㅠㅠㅠ 얼굴이 기괴하게 변형되었네요.

첫 번째 사진은 히로시마 원폭에서 살아남은 사람이라고

알고 있는데 나머진 모르겠네요..

 

 


「초조해해(イライラするんだよ)」(화상 검색)

→여성기가 극단적으로 크게 벌어진 화상.

지금 검색해도 나오지 않아?

-> 네 검색해도 안 나옵니다~ 그냥 애니 사진 몇개가 떠요.

 

 


「거대한 구멍(巨大な穴)」(화상 검색)

→눈의 근처에 포콕과 구멍이 열린 남성의 화상.

서투른 사람은 철저히 어렵다고 생각한다

 -> 헉.... 외국인이고 할아버진데 왼쪽

눈이 움푹 파였네요... 크고 깊게......

 

 


「시마모토 마이(島本麻衣)」(화상 검색)

→엉덩이가 큰 완성도 물건?의 화상이 업으로 나온다

 -> 연예인으로 보이는 여자 사진밖에 안 뜹니당

 


「파납(パナップ)」(화상 검색)

→「파납」이라고 하는 아이스크림.안의 시럽이,

얼굴로 보인다고 하는 것

 -> 응? 설마 이 아이스크림? 헐 뭐야ㅋㅋㅋㅋㅋ

이게 무서운가? 그야 좀 섬뜩하긴 한데 그래도

맛있게 보여요ㅋㅋㅋ 그냥 흰 아이스크림 위에

사람 얼굴 모양으로 그림 그린 거에요 이런 느낌으로. 

 :-| (옆으로 보세요)

 

 


「RPG트크르 문자 입력

(RPGツクール 文字入力)」(화상 검색)

→그로 같은 화상이 표시된다

 -> 으어어으어어어어어어억규ㅠㅠㅠㅠ 얼굴이

거의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훼손된 시체사진 뜨네요;;;;;;

 

 


「햄스터 얼굴(ハムスター 顔)」(화상 검색)

→햄스터에게 기생한 끌의 화상.임펙트 크다

-> 저게 뭐지..... 진딧물? 쌀알만한 벌레들이

햄스터 얼굴에 다닥다닥.... 불쌍해요 ㅠㅠ

 

 


「아이가 들으면 안 되는 음악

(子供が聴いたらいけない音楽)」

→음어를 세상에 연발하는 전파 송.

-> ?_? 안 나오네요... 어차피 일본어일

테니까 못 알아들을 것 같네요

 

 


「토카이무라JCO임계 사고(東海村JCO臨界事故)」

→일본에서 일어난 피폭 사고.당연,

인체에도 헤아릴 정도의 영향이
-> 헐;;;;;;;;;; 진심 이건 밥먹다 토합니다

 저 몸에 덕지덕지 붙은 휴지 쪼가리 같은 건 뭐야 ;;;;;

피투성이고.... 역겨워 보이는 노란 액체도 등에 한가득....으악



「치어 배정(チアシード)」

→다이어트에 유효라고 해지는 식물의 종.

잘 모르지만 너무 하면 위험한 것 같다

-> 그냥 잡곡처럼 생겼네용

 


「카비하늘을 올려본다(カービィ 空を見上げる)」

→별의 카비의 만화를 쓰고 있던 작자의 근황.

편집자와 여러가지 있어 울인것 같다

 -> 일본어 죄송;;; 딱히 혐오스런 사이트는 아닌듯

 


「brian peppers」(화상 검색)

→잘 모르지만, 남성의 화상.무엇인가의 병인가?

얼굴이 조금 임펙트 있을지도

-> 헉;;;;;;  성범죄자라는데 얼굴......징그럽네요;;;;

 눈이 무섭게 돌출돼 있어요...

 


「장·즈·핀(チャン・ズー・ピン)」

→그로 화상계 스레로 친숙한, 우측 머리 부분에

또 하나의 입이 있다 기형의 중국인 남성.

-> ㄱ=... 설명 그대로입니다;;; 신기하기도 한데;;;; 여튼..... 좀...

 


「호시지마 피고 동인지(星島被告 同人誌)」

→코토구 시오미의OL실종 사건의 범인, 호시지마

피고가 쓰고 있었다 오타쿠 만화 동인지.

손발이 없는 여성을 능욕하는 취향의 일러스트 다수.

 -> 도대체 수요가 있긴 한건가. 아 변태새끼들=_=;;;

들어가면 팔다리를 잘리거나 없는 여자들이 능욕당하는

이미지가 널려있습니다. 이거 보고 설마 흥분할 남자들이 있을까.

일본엔 그런 싸이코가 있다는 건가! 피 철철 흐르고 팔의 단면까지

 보이는 그림이 부지기수니 이거 볼 바엔 차라리 야동을 봅시다

 

 


「멕시코에서 촬영된 이성인(メキシコで撮影された異星人)」

→2페이지째에, 딸기와 같은 벌거숭이 투덜투덜의

그로이 우주인 시체.

 -> 으억 ㅠㅠㅠㅠ징그러 ㅠㅠㅠㅠ 피투성이라기보다 기분나쁜

붉은 체액이 가득;;;한데다 얼굴 생김새도 괴상하네요...

 

 


「증오기(憎悪期)」

→아토피의 급성 증오기의 페이지가 가득 히트.

아토피라고 하는 것으로, 그로이 화상이 충분히 히트 해 위험.

 -> 음ㅁ어ㅏ아아유ㅠㅠㅠㅠ아 시박 오늘 밥은 다먹었다

슈ㅠㅠㅠㅠㅠㅠ 피부병이 심한가봐요...안됐다ㅠㅠ

얼굴에 진물이 가득하네요...

 

 


「여행의 숙소 베스트(旅の宿 ベスト)」

→호모AV의 타이틀.

 -> .....이것도 게이물

 

 


「super mario 3 speed run」

→YouTube뻗어 밤동영상.무서운 얼굴의 업으로 「꺄」소리.

 -> 이것도 깜짝계 플래시인듯..

 

 


「파괴되는 아이(破壊される子供)」

→아프리카의 기아를 구하려고 하는 자원봉사의 페이지.

-> 불쌍해;;;; 이 애들이 무섭다는 건가 일본인들은....

 

 


「에널 로즈(アナルローズ)」

→탈항 한 항문.동성애자나

에널 매니아에게는 진귀 되는 것 같다.

 -> 에라이씨 안봐!!!ㅠㅠㅠㅠㅠㅠㅠ

 


「Parasite」(화상 검색)

→충·기형·시체의 화상이 충분히.

 -> 으으으으?ㅠㅠ 이건 합성 같은데... 훈남 남자 얼굴

왼쪽에 괴상한 인간 아기 모양의 혹이;;;

 


「eEky」

→ 사메지마 사건의 아종.2~3년전 정도로

조금 유행한, 도시 전설형 농담.

-> 잉? 안나오는데요 ㅠㅠ

 


「구멍(穴)」

→ 웹 검색이라고, 구멍구멍에 건전지 돌진해

빠지지 않게 된 바보의 상담 페이지(goo가르쳐!).

 -> 안나오네요;;; 검색어가 너무 광범위한 것 같네요.



「kene」(화상 검색)

→마다니의 화상과 거기에 피를 앉을 수 있고

있는 화상이나 팔의 화상이 나온다

-> 매우 작은 벌레 사진이 나오고... 그 밑에 울긋불긋하게

썩어가는 것 같은 팔의 사진이 나오네요. 아마 물리면

저렇게 된다는 것 같아요.

 


「무서운 그림 자극(怖い絵 刺激)」

→YouTube뻗어 밤동영상.무서운 얼굴의 업으로 「꺄」소리.

-> 이것도 깜짝계 플래시일듯 ㅠㅠ

 


「좌관이아(挫缶爾亜)」

→무서운 얼굴의 업+불기색BGM+바이러스,

 라고 하는 것 같다.

 -> 헐 바이러스래요. 여러분 죄송합니당ㅜㅜ

 


「소이라지주(蘇夷羅之呪)」

→사메지마 사건이나 소의 목의 아종.

-> 아 짜증놔 뭐 하나 제대로 나오는 게 없어 ㄱ-;

 


「핑크 마우스(ピンクマウス)」(화상 검색)

→태어난지 얼마 안된 쥐.무모로, 아직 눈도 열려 있지 않다.
파충류나 맹금류의 먹이로서 냉동 상태로 시판되고 있다. 
 ->  아... 쥐의 새끼 아시죠? 털도 없이 옹기종기 뭉쳐있는거....

징그럽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네요. 저걸 얼려 판다고?!

세상에 ㅠㅠㅠㅠㅠ 

 

「누기스타 학원(ヌギスタ学園)」

→치졸한 문장과 서투른 삽화의, 변태 능욕 소설.

「끝나지 않는 여름방학」의, 그로 없음판이라고 하는

정취나무.

 -> 그림 참 못그린다... 야한 그림은 없고

뭔 소리인지도 모르겠네요


「큰 독수리와 소녀(ハゲタカと少女)」

→아프리카?에서, 굶어 웅크리고 앉고 있는 흑인

아동을  몸채 큰 독수리가 「빨리 죽지 않을까―,

그러면 먹을 수 있는데」라고(뿐)만에 지켜보고 있는 사진.
 -> 비쩍 마른 조그만 흑인 아이, 그리고 그 뒤에서

 그 아이를 지켜보고 있는 독수리... 죽으면 먹으려나 보네요...

 

 

「귀쥐(耳ネズミ)」

→실험으로, 인간의 귀의 파트를 등에 이식된 쥐.

 -> 등에 사람의 귀가 붙은 쥐에요.

 


「검은 고양이 사건(黒猫事件)」

→모친이 살해당해 딸(아가씨)가

검은 고양이에 당했다고 증언한 사건

 -> 딱히 검색으로 나오진 않지만 설명 필요없을 듯

 


「미키 마우스의 키홀더(ミッキーマウスのキーホルダー)」

→미해결 사건

 ->  이거 공포게시판에 나와있어요. 임산부를 살해,

그 배를 가르고 태아 대신에 뭔가 물건들을 쑤셔넣었다는

끔찍한 이야기;;



「소인 댄스(小人ダンス)」

→작은 사람이 최후에 다가오는 기분 나쁜 동영상

 -> 장애인의 다큐 영상을 고의적으로 편집해 놀림거리

 영상으로 만든 겁니다. 일부러 기분나빠 보이게 만든 영상이죠.


「타크란마을의 소녀(「タクラーン村の少女)」

→손이 긴 소녀의 동영상에 대해 여러가지

-> 이것도 공포 게시판에 나와있습니다 카메라 흔들림이

심한데다 어두워서 거의 보이진 않지만요..

 


「토끼의 시체 인형극(ウサギの死骸 人形劇)」

→토끼를 사용한 인형극의 동영상

-> 엄마야..ㅠㅠㅠ토끼시체에 줄을 매달아 인형극을 하는건데;;;

설마 애들한테 이걸 보여주는건 아니겠지...

 


「소녀분근(ギャル糞根)」

→스카톨로지

「2girl1cup」→스카톨로지
-> 진짜 대변을 먹습니다. 아오 드러워 절대 보지마세요

이것만큼은 진짜ㅠㅠㅠㅠ

 

「피라니아쥐(ピラニア ネズミ)」

→피라니아 수조에 쥐를 던져 바보 같은

 웃음하는 외국인의 동영상 미그로

-> 안나오네요;; 그래도 설명은 필요없을듯...

넣자마자 순식간에 물이 핏빛이 됐겠지;;

 


「끈이 끊어지면 점프(ひもが切れるとジャンプ)」

→번지 점프로 끈이 끊어져 버린 여성의

낙하사 동영상인것 같다

-> 안 나옴....


「카즈오 조선(和夫 朝鮮)」

전쟁중, 조선으로의 생활을 강요당한 가족의 이야기

-> HELLO?↓ 님이 찾아주셨습니다. 덧글 그대로 인용합니다

감사해요~

    : 카즈오 조선 저거 구글로 찾아서 글 읽었는데 써도돼죠?

일본이 우리나라 들어와 있을때 한 일본 가족이 지방마을의

군수같은게 되는데요 심성이 착해서 쌀을10분의1씩만 걷고

거지들이 구걸하러 오면 먹을껏도 다 퍼주고 그런사람들이엇데요

그래서 동네 부모없는 아이들 입양해서 자식같이 열댓명을

키웠는데 우리나라가 해방되고 나니까 그 자식들이 배신때려서

 일본사람 잔인하게 죽였다는 이야기 인데 그냥 그쪽입장에서

미화한거 같음................................그냥 읽으면 기분 더러워짐

설명을 잘 못하겟는데 하튼 .... 모르겟어요 일단은 저는 ;;

 


「산입구에 위치한 히로미치회(山口組 弘道会)」(화상 검색)

→사지를 절단 된 여성의 사체 같은 그로 주의

-> 으익..... 팔과 다리가 잘린 여자의..사진입니다.........

「하만·칸(ハマーン・カーン)」(화상 검색)

→페이지를 넘겨 가면···

 -> 왠 건담 이미지만 주르륵 뜨는데..


「행만가족(「行きづまる家族)」

→얼굴이 대단히 것이 되고 있는

사람의 가족에게 붙은 여러가지

-> 헐;;;;; 얼굴이 아주 기괴하게 일그러지고 늘어난

사진이네요........ 무슨 병이지;;;;;;

「선풍기 아줌마(扇風機おばさん)」(화상 검색)

→아름다움을 요구한 여성의 말로

-> 이거 아는 분 많으실 텐데.. 우리나라 사람이지요.

무척 예쁜 얼굴이었는데 굳이 성형수술을 받다가

얼굴이 잔뜩 부어올라 기괴하게 되어 버린....

 


「공포의 관작자 불명(恐怖の館 作者不明)」

→기분 나쁜 작품이나 동영상 모은 사이트. 심장에 나쁘다

-> 네. 상당히 기분나쁘네요 ㄱ= 무서움

 


「병아리 믹서(ひよこミキサー)」

→최저의 동영상

 -> 헐 이건 제목만 봐도 뭔지 아실 듯.. 전에 논란이 됐었던

햄스터 믹서기 비슷한 동영상인가봐요;; 차마 못보겠네요;;

 


「선행자(先行者)」

→중국의 2족 보행 로봇 소개의 사이트

-> .....저게 무섭나 =_=?????? 그냥 로봇...

네모난 얼굴에... 그냥 로봇인데????

 


「돌고래의 꿈으로 안녕히(イルカの夢でさようなら)」

→여자 아이가 나타나 「날죽여야 진행되는걸」라고함

(지금은 나타나지 않지만 공포의 관내에서

그런 것같은 것이 볼 수 있다)

 -> 여자애가 웃고있는데 그 그림을 클릭하면 다음 그림으로

넘어가고 또 누르면 넘어가고 하는 형식. 갈수록 피투성이가 됨

 

「죽어(死ね)」

→이전에는 최초로 「니챤은 죽어버려」하

는 사이트가 있었다


「마나베 카오리 주소(眞鍋かをり 住所)」

→화면 가득 피투성이녀의 얼굴

 -> 예쁜 여자 사진밖엔 안나오네요

 


「exe 파일 버리고 싶다(exe ファイル 捨てたい)」

→바이러스

 -> 윽 바이러스


「해바라기의 댄스 상영 시간(ひまわりのダンス 上映時間)」

→기분 나쁜 플래시

-> 네 기분나빠요 ㄱ= 웃기기도 한데 위에 징그러운 것들을 

죽 보고 와서 그런지 기분나쁨. 배경은 사진인데, 종이가

구겨진 듯한 인물 모형이 나와서 희한하게 춤을 춥니다.


「키(キ)」

→차에 치인 고양이에 대해 여러가지 써 있는 사이트

 


「양영환 미라선(良栄丸 ミイラ船)」양영환이라는 어선으로

11개월 표류한 사람들의 항해 일지 등

 -> 일본어 죄송합니ㄷ....

 


「유키쨩의 사라진 자취 괴문서(ゆきちゃん失踪 怪文書)」

여자 아이가 돌연 행방 불명이 되어, 수년후에 괴문서가

그 가족의 아래에 보내진다 

 -> 일본어...이것도 2ch의 스레 같은 형식으로 세워져 있습니다

배경은 하늘색.
 
「demon baby」눈이 빨강, 피부가 각질화하고 있어

무섭게 되어 있는 아기. Youtube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헉 징그러워!!! 아기 불쌍해;;;

 눈이 빨개진 것도 모자라 돌출돼 있어요ㅠㅠㅠ


「botfly」화상 검색)

→사람의 피부나 눈에 낳아 붙일 수 있었던 땅벌레. 그로 주의

-> 끼약 애벌레처럼 생겼는데 사람 피부를 파고들어가는

사진이 대다수 우웩


「농황산진초(濃硫酸 陳超)」(화상 검색)

→얼굴에 붕대를 감은, 화상 입은 한 소녀의 화상

-> 으아;;;; 장난아닙니다 화상 입어서 온통...윽....

 

 

「여자 아이로 하고 싶어(女の子にしたい)」

→모친이 아들을 딸로 하는 이야기

-> 네이버 검색: 아들의 성기를 자른다는 내용이라네요

 


「다지(ダツ)」(화상 검색)

→사람의 얼굴에 다트라고 하는 날카로운

물고기가 박히고 있는 그로라고 하는지, 놀란다

-> 응? 저거 박힌 건가? 갈치처럼 생긴 생선의 입이

남자의 눈에 박혀 있는 사진입니다


「시라네의 코우헤이(白根のコウヘイ)」

→난립개 하는 기분 나쁜 사이트군

-> 일본어 죄송...


「타이어 넥크리스(タイヤネックレス)」(화상 검색)

→그로 화상

-> 으으으으;;;; 흑인인데요... 얼굴이 많이 망가졌네요...

탄 것처럼 보이기도 하고....


「김 손 일(キムソンイル)」(화상 검색)

→체면이 구겨지고 있어 눈도 조금 날아 나와 있는 그로 화상
-> 이건 많은 분들이 아실 것 같네요...김선일 씨 참수동영상

말하는 것 같은데.....차마 보고 싶지 않군요 ㅜㅜ 명복을 빕니다.

 

 

 

 

 

 

 

 

오늘은 여기까지쓸게영!! ㅋㅋㅋ

 

 

내가 심장떨려서 더이상 못쓰겟음,,

 

학,,,, 그래요,,,나 무서운얘기는좋아하긴한데 무서운거,,,음,,머라고말해야할깤ㅋ

 

하튼 심장떨림 ㅠㅠㅠㅠ흑흐그흐허허규ㅠ

 

 

내일 다시 올게요 굿 밤!

 

 

 

 

 

 

 

 

 

추천수17
반대수8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